사람은 참 간사하다
내것은 선뜻 내놓지 못하면서
남에것은 취하길을 원하는 마음
이게 어느곳이든 통용되는 것 같다
나는 늘상 주기적으로 이곳을 들락거리는것 같다
이성적으로 는 그만봐야지 하면서도
어느뜸엔가 나에 손가락 은 이곳 미차를 검색하면서 뭔가
허텃함을 채우기도 하고 내면에 있는 본능을 채우기 위함이기도 하다
올라오는 야설을 읽으면서는 오 이런것들이 사실일까? 하면서도
부부간 야사 를 보고있노라면 실제 하지못하는 관음증을
해결하는것 같아서 올리는분들께 감사함을 느낀다
몇번 글을 썼지만 나라고 다른 유부녀 와의 관계가 왜 없겠는가!
그러나 관계를 하면서 늘 마음 한구석 불안함과 와이프 에 대한 미안함 때문에 일회성 으로 그친것 같다
그치만 부부간 서로보여주는것들과
그리고 올라오는 부부들만에 은밀한 섹스는
아주 큰 자극이 된다
자기 분신과 같은 와잎을?
저 많은 사람들 앞에서~
하지만 도덕적 인내가 더해질수록 그만큼에 욕망또한
더 크게 다가오는건 어쩔수 없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멋진 글 과사진을 올려주는
회원들께 고마운 마음으로
내 원초적인 쾌락을 풀고있다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