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반응 그리고 쪽지까지 주시고 네토끼 남편 자지가 불끈불끈합니다.
사실 다른 진행(시도?)해보고 싶어 제 상황을 기록하고 무언가를 해보고 싶어 시작한거라...
아무튼!
그렇게 소파에 나란히 앉은 우리 셋!
(나)(와이프)(A)
남편의 말에 A의 자지를 잡고 쿠퍼액을 닦아주는 와이프를 보고 있으니 심장이 터질듯이 뛰는게 느껴지는것 같았어요.
고개를 좀더 들어 친구 얼굴을 보니 내 눈치를 보면서도 다리는 더 벌리고 쭉 앞으로 뻣으며
안그래도 발딱선 자지를 최대한 내밀어 와이프에 손길을 느끼고 싶어 하는 몸짓을 하고 있었고
처음 보는 친구에 좆꼴린 자지는 제 검티한 자지가 아닌 깨끗한 살색에 자지였어요.
와이프는 이제 닦을 것도 없는 A의 껄떡껄떡하는 자지 앞대가리를 살살 어루만지며, 애무에 손길로 바뀌었어요.
우리끼리 침대에서 제 자지를 만지는 것처럼, 마치 지 남편 자지인것 같이 정성스럽게 좆물을 시원하게 뽑아줘야 한다는것 처럼...
(시빨 걸래같은 보지년 역시 여자는 보지에 박아주면 남편이구 자기구나! 짜릿한 상상을 하며 둘을 지켜보며 제 자지를 앞뒤로 딸딸이 했어요)
옆으로 시선을 더 내리니 A한테 몸이 쏠린 와이프에 엉덩이 사이 똥꾸멍과 보지로 이어지는 시꺼먼 골짝이가 보였고
딸딸이를 치던 손을 멈추고 와이프 보지에 손가락을 대보니 이미 미끌미끌 보짓물이 느껴졌고 신음소리가 났어요!
와이프" 아...!으..
찌걱찌걱...찌걱찌걱...
"아~ 울자기 개보지가 다됬네? A야 너도 보지좀 만져봐 얼마나 하고싶었냐? ㅎㅎㅎ"
"A야 와이프 잘하지? 벌서 싸면 안되! ㅋㅋㅋ"
A : 어..
아..
당연하지..
하아..
이래도 되나 싶다..(자지를 내밀고 허리가 조금씩 흔들흔들~)
"자기야 A자지 어때? 마음에 들어? 불알도 만져봐 나랑 달라서 엄청 축~ 쳐졌네?"
와이프: 머~ 어~ 다 똑 같지 우리 애들도 이렇게 생겼어~ 아하..
자기 너무 흥분한거 아니야?
"흥분하지~ 내 사랑스런 와이프가 친구 자지랑 불알을 애무하고 있는데~"
"자기도 보지구멍 A가 만져줬으면 좋겠지?"
와이프: .......
그런데 이 답답한 친구는 아직 눈치를 보더라고요.
소파 등받이에 머리를 받치고 천장을 바라보고 눈을 감고 있었어요.
"야~ 침대로 옮겨서 좀 쉬자 둘다 이리와봐~"
집에서 눈치보고 쓰네요~ 길게 못 적어 죄송!
4부까지 적다보니 저도 다시 생각이 너무 간절해 오늘 자지 만져달라고해야겠어요
야동은 쓰리썸, 친구와이프 이런거 찾아서 틀고 한발 빼고 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