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이라
중학교부터는 1시간버스를비포장 도로를
타고 다녔습다.
새벽6시20분 버스타야 8시쯤 입교하고
저녁 5시반 버스를타야 7시가안되서
집도착하는 일상이 너무 힘들던차에
학교앞 자취방을 얻어주셨습니다.
저보다 2살많은 친누나랑
그리고 문제의 친누나 여자 친구랑
이렇게 셋이서 한 방에서 자취를 하게되었습니다.
아무생각없이 시작 된 동거생활이 몇 달 지날무렵
친누나의 친구 (선희 )는 의도적으로
치마를 입고 자는 경우가 늘상이였던것같았음요
그러던 어느날
어릴때부터 더듬고자는버릇이 있던 나는
이상한 느낌에 잠을 깼습니다.
미끌 미끌하고 따뜻한 신기한 촉감
살면서 한번도 못 느껴본 이상한 촉감
그것은 선희의 그 ㅂㅈ안 이였습니다.
그당시 저는 고추에 털도 안나있던
중1, 선희는 중3
어느날 우연희 손가락으로 느껴본 선희의
보지속의 감촉은
잠자리들때마다 선희가 내옆에서 자기를 원하고
있던 내 모습을 보게 됩니다.
하루를 진심 맘먹고 만져보리라 생각하고
잠들었는데
어느순간 깨서 선희의 치마는 이미 말아올라가있고
나는 팬티의 고무줄을 들어올리고있더군요
숨이 꼴까닥 넘어가는 느낌의
긴장감과함께 떨리는 손으로 팬티 고무줄을
올리고서는 손이 밑으로 내려갔습니다.
털이 많지않은 둔덕을지나 손가락이
미끄러지듯이 그속으로 빨려들어가는
신기한 경험이 맨정신에서 내가 의도하는 데로
들어갔습니다.
문제는 그 옆에서 자고 있는 친누나한테
걸림 죽을거라는 긴장감과
선희가 깨면 어떻하지? 라는 두 가지
위험에서 내 손가락은
미끌 미끌한 여인의 뜨꺼운 그 속에서
할수있는 모든 형태의 기술? 암튼
땀을 흐를 만큼 열심이 손가락을 움직였던~~
그러는중
가끔
선희의 숨넘어가는
꺽~하는 소리를 들었는데
순간 멈춰야하나?라는 생각보다
더 열심히 손가락을 흔들었습니다.
ㅂㅈ물은 갈수록 많았졌지만
문젠
더이상 진행이 안된다는게~~
뭔가를 더 어떻게 진행해야하는지 몰랐던
그런 나이였으니
모른긴 해도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그 선희도 잠안자고 나의 손가락을
느끼며 만족했던것 같습니다.
만약 친누나와 함께가 아니구 선희랑만
자는 상황이였다면
리드하는 선희였지 않았나 싶습니다.
50이 넘은 나이에도
그날의 기억속의 촉감은 너무나도
생생히 기억 납니다.
두서없는글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