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래도 반응이 있으셔서 응원 받은 것 같아 기쁨 마음으로 적어봅니다.
왜 A라는 친구를 택했냐라는 생각이 문득 들어 잠시 과거 관계 정리해드리자면
과거 저는 여자친구가 있었고, 지금에 와이프를 온라인 게임(그당시 매너인들의 게임ㅋㅋ와우)하다 알게 되었고
친구랑 알고 지내다가 제가 앞날은 모르는체, 회사 친구 A에게 지금에 와이프를 소개시켜 줬었습니다.
둘이 2~3번 만났는데 친구 A가 너무 쑥맥이라 와이프가 남자로 안 느껴진다며 그냥 친구로 지내기로 했었습니다.
A는 와이프가 마음에 든다고 좋다고 하였으나...
그런데 제가 그당시 여친이랑 헤어지고 힘들어하자, 지금 와이프가 위로해준답시고
매주 저를 찾아와 위로해주고 같이 술도 마시고 어쩌다 보니 저랑 사귀고 결혼을 한거죠.
그런데 와이프랑 결혼 하고 몇년이 지나
슬슬 제가 네토 성향이 눈을 떳을때
와이프한테 좆을 박으며 이런 저런 상황극을 이야기하게 되었고
A랑 데이트할때 어디까지 해봤냐 설마 따먹히고 나한테 온거아니냐~
이야기해봐 나 자기 따먹히는거 상상하니 더 흥분되~
살살 구슬리니~
"나 사실 A가 나 데려다 준다고 하던 날 갑자기 키스를 하더라"
"머? 그런데도 남자로 안느껴졌어?"
"어..아..흥..
그냥 아무 느낌이 없었어..하응"
"자기 보지구녕 젖었을건데? 자기 걸래보지라 아무 남자가 만져줘도 젖잖아?"
"아냐! 안젖어~ 아..앙아.."
"아니긴 A 자지 크다던데.
설마 좃물 받아준거 아냐?"
"아냐~ 갑자기 키스만 했어"
"A자지 엄청 크데 아깝겠네?"
"이번에 놀러갔을때 A하고 자기 보지 돌아가면서 따먹어야겠네~"
"머래...아냐~! 난 자기 단단한게 더 좋아~"
그런 이야기를 들으며 와이프 엉덩이를 잡고 뒷치기로 좆질을하다가 너무 흥분되서 와이프 후장을 엄지손가락으로 희롱하며 좃물을 싸질렀습니다.
이놈봐라? ㅎㅎ 내가 술 마시면서 와이프 다른 남자한테 만져지고 흥분하는거 보고싶다.
쓰리썸하고 싶다.
초대남 자지 실한거 구해볼까? 너 자지 크잖아! 이런 이야기를 했을 때 무슨생각을 했을까? 어땠을까?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른척 하면서 이야기 듣던 친구놈도 생각 나고요.(한때 좋아했던 여자가! 결혼한 남편이 자기 아내 따먹을 이야기를 하는데!)
아무튼!
드디어 놀러가는날!
쓩~(생략)
저녁에 셋이 족발을 주문하고 술 한잔하며 분위기를 잡아갔습니다.
소파 위에 저와 와이프가 앉아있고 A는 작은 테이블 건거 바닥에 앉아 있었어요.
이미 저는 샤워를 하고부터 팬티만 입고 배를 내놓고 있었고
옆에 와이프는 통통한 몸매라 원피스형 긴티(펑펑짐)를 입고 있었어요.
와이프가 자세를 바꿀때면 아래로 살짝 속옷이 들어갈 수도 있는 구조이고 제가 일부로 편하게 입으라고 그 원피스티를 권했었죠.
술기운이 돌며, 와이프가 요즘 나이가 되더니 성욕이 왕성하다~
너는 요즘 발기는 되냐? 그 큰자지도 안쓰면 퇴화한다~ 그러다 똑 떨어지면 어떻하냐~
아직 돈 주고 사먹냐? 아님 손으로 빼냐? 등등 온갖 진상을 다 떨며 섹드립을 치는 진상이였죠.
(저 진짜 힘들었어요..
호응도 없는 두 사람 사이에서..
하아..A의 호응은 그냥 웃기도 하고 " 아냐~ 아니고!" 이지랄만..)
그러다 안되겠다 싶어서 와이프 자랑도 하고 어쩌고 하며 은근슬쩍 와이프 가랑이사이에 손을 넣으면서 원피스 하단을 슬슬 위로 올렸어요
그런데 와이프는 그냥 반응이 없길래 제 스타일데로 밀어붙였죠
"아! 좀 벌려봐 와이프 좀 만진다는데!"
"머랭..
A있잖아~"(근데 아시죠 거절아닌거! 딱 그거!)
"아~ A눈 호강 좀 하면 좋지 어디가서 내 와이프 보지 보겠어~"
"거기까지만 마져 안되~!"
"자자! 한잔 더 해 짠~"(손으로 툭툭~ 와이프 허벅지 안쪽 양쪽을 손으로 치며, 그런데 스윽~ 벌려 주는거예요)
이제는 A눈 높이 건너편에 와이프 팬티가 그냥 보이는 상황이 되었고
제 손은 자연스럽게 팬티위 보지에 있었죠!
이제 되겠다 싶어 저는 팬티 한쪽을 헤집고 손가락을 넣었어요.
그런데 살짝 젖어있어 쉽게 보지속으로 들어갔어요.
A가 " 야 제수씨 불편하겠다~ 왜 이래~" (응~ 보고 있었구나~후훗)
"아~ 내가 내 와이프 보지 좀 만지는데 왜~ 젖은 거봐 걸래보지 같아~"
A: 아~ 그래? 제수씨~! ㅎㅎㅎ 제수씨~ 왜 젖으면 어떻게~
와이프 : 자꾸 만지니까 그렇지! 보여 그만해~
좀 보여주면 되지~ 나조 이거봐 꼴린거~ (팬티를 옆으로 제끼며 단단하게 꼴린 자지를 꺼냈어요) 야 너도 옷좀 편하게 입어라 꼴렸지?!
A: 아냐! 내가왜~! 나 그런사람 아니다~!
(어휴 병신...)
와이프 : 머하는거야~! 집어넣어~ 작아서 보이는것도 없구만 얼렁 입어! 좀!
저는 팬티를 완전히 벗고 덩렁덩렁 거리며 A한테가서 옷을 강제로 벗겨 냈어요.(참고로 A는 183에 67kg 약간 에반게리온 같은 ㅋㅋ 몸매에요.
마른몸)
"아 좀 벗어라 ~ 안 덥냐~!"
결국 팬티다 찢어 버린다고 반강제로 벗겨진 A는 나중에 알겠다며 스스로 벗었고
와이프를 제외한 우리는 알몸이 되었어요.(글로 쓰다보니 웃기네요)
그렇게 다시 앉으면서 와이프한테 자기 A자지 드디어 보네?
"야 너! 울와이프한테 키스했다는거 왜 말안했냐? 이세끼 아주 나쁜놈세끼네? "
A: 아니 그냥 잠깐 하게 된거야~ 미안해
"너 미안하다는 놈이 자지는 왜 반꼴려있냐 ㅎㅎㅎ, 자기야 A 자지 봐봐 오 ~ 깨끗하고 크게 생겼네"
와이프: 다 징그럽지 몰 실어~ 오늘 왜그래 지금 모하는 거야~ 옷들도 입어~
"아~ 나이도 있고 이러고 편하게 놀고 그럼 좋지~ 재밌잖아~ A는 괜찮잖아 ~ 자기랑 키스도 한 사인데~"
"자기 일어나봐"
잠시 망설이던 와이프가 일어나자 저는 엄청난 속도로 와이프 팬티를 벗겨 버렸어요.
와이프는 놀랐지만 이미 팬티는 A쪽 뒤로 던져졌고
다시 소파에 앉혀졌어요
얼렁 술잔을 들고 제가 짠~을 외치며 "오늘은 그냥 서로 볼거 다 보고 궁금한거는 만져도 보고 빨아도 보자~ 쫌 그렇게 해보자"
그리고는 와이프 다리를 M자로 만들고 노골적으로 A앞에서 보지구멍을 벌리며 손가락을 돌리고 한잔 시원하게 마셨어요.
한손으로는 친구 눈앞에서 사랑스런 외이프 보지구멍을 돌리고 다른 손으로는 A에게 술 한잔 따라주고~
그러다가 불편하니까 너도 와이프 옆으로 올라올 것을 권하자
A는 순순히 일어서 소파 옆에 앉았는데 짧은 거리지만 일어서자마자
A에 발기된 자지 앞 대가리에서 투명하고 진득한 액체가 길게 늘어져 떨어졌어요.
"자기야 앞에 휴지로 A쿠퍼액 좀 닦아줘라~ 자기 보지보니까 질질싼다~ 친구 와이프 보지보고 흥분하네 저거~"
그러자 와이프가 휴지를 A한테 건내 주길래 "아니~ 닦아줘야지~ 기분좋지~"
하니 와이프가 잠시 멈칫 하다가 부끄러운듯 휴지를 때어내서 A자지를 슬쩍 닦아주었어요.
이 모습을 보자 저는 오늘이야 말로 내 와이프 다른 자지에 따먹는거 볼 수 있겠구나! 드디어!
휴..
점심 시간에 몰래 작성하는데 마음은 급하지 필력은 없지 오타, 말도 안되는 구성 미리 죄송합니다!
여기까지 정말 실화이고 제가 친구를 막대하는건 아닌데 10년이 넘게 알았지만 엄청 답답한 스타일이예요.
절대 막대하는 그런 관계 아니니 이해 바랍니다^^
4부에서 다시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