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실실 웃기도 하고 가만히 듣던 친구 A는
그걸왜 나한테 자꾸 말해~ 나 부담 스럽다고! 하는 분위기 파악 안되는 말만 한번 씩했습니다.
(아..
이래서 이 세끼가 여친이 없구나!)
그렇게 한번씩 만나 술한잔 하면서 약간 술기운이 돌면
와이프랑 셋이 놀러 가자는둥
와이프 보지 애무 할때 너 이야기하면서 손가락으로 만져주면 질질 싼다는둥
일부러 더 더욱 저렴한 표현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친구가 와이프를 쉽게, 만만하게 생각했으면 하는 마음이였나 봅니다.
언제든 내 앞에서 와이프 보지구멍을 만질 수 있게 말이죠.)
그러면서 일부로 너 한번도 여자랑 안해봤지? 여자를 알긴하나 이거?
도발도 좀 섞어 주고요 ㅎㅎㅎ
그렇게 몇 달이 지나 드디어 A친구랑 그냥 바람이나 쐬러 가자고
양양 쪽으로 저렴한 가성비 펜션을 하나 잡고 바다 보러 1박2일 일정을 잡았습니다.
일부러 제가 침대 큰거하나 소파가 있는 곳으로 잡았고
제 목적은 따로 있기에 풍경 이딴거는 관심도 없었습니다.
와이프한테 놀러가는거 예약 했다고 말하면서 바다 보러가는 거다~ 딴소리만 했습니다.
그리고 놀러가기 전 와이프와 섹스할때 좆질을 해주며,
지금 A가 자기 보지에 쌀라고 좆질하는거 같아 좋지?
아으..
어..
좋아..
자기 진짜 창녀같아 남편 친구한테 따먹힐라고 벌리는거봐
아..아...흨
박을때 똥고멍 움질거리는거봐 친구가 다 보겠다
하지마..아
A가 시키는데로 할꺼야? 둘이 번갈아가면서 박을건데?
아..아..좋아...좋을거 같아
나중에 A친구나 남동생 한테도 자기 따먹으라고 시켜야겠다
아으..아..안되...
아..
자기(나) 없을때 할거야...
아들 둘을 낳아서 헐렁거리는 보지구녕을 제 작은 좆으로 박음질 하면서
경험도 있나 없나 모르는 친구 A가 와이프 보지구멍이 헐거워서 실망하려나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렇게 마무리는 핸드플로 좆물을 싸고...
생각해보니
이런 말들로 와이프 스스로가 원하는걸 하는것처럼 분위기를 잡았던거 같습니다.
정신없이 기억나는데로 적었습니다..
양해 부탁드려요...^^
3부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