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0대 초반 평범한 남자입니다.
네토기질이라 평범하다고 할 수 없겠죠? ㅎㅎ
처음 이런글을 작성하느라 두서 없는 점 미리 사과드립니다.
저는 뚱뚱한 편이고 와이프도 애둘낳고 살집이 붙더니
통통한 편인 40대 초반 부부입니다.
저는 다양한 야동을 접하며 자라왔기에 이게 평범한건지 변태같이 이상한건지 몰랐지만
결혼을하고 살다보니, 이상하게 남에 떡에 관심도 가고 그러다보니
제 사랑하는 와이프도 다른 남자에게? 라는 발칙한 상상을 하며, 흥분을 하기도 하는 시절이
있었습니다.
좀 풀어보자면
예전에 결혼 후 직장에서 새로 입사한 경리누나(나이차이가 5살정도)랑 좀 친해져서
점심도 같이 먹고, 커피도 마시러 다니고 어쩌다 보니 술도 한잔하게 되었고,
친동생이랑 동갑인 저를 동생이지만 유부남이라 그런지 이야기가 편안하고 잘 들어 준다고 하고 다녔는데,
이때 당시 회사 노총각 형님이 경리누나가 마음에 든다며 저에게 자리 좀 한번 마련해 달라고 하길래
별생각 없이 셋이 술을 마시게 되었는데
자리가 자리인 만큼 제가 이 형님 칭찬을 많이 해주며 분위기도 띄우고 그런 자리를 두어 번 가졌습니다.
그러다가 보니 누나가 화장실 갈때는 꼭 저를 데리고 가고 하더니 저에게
"너 형이랑 나랑 사귀면 좋겠냐고" 하길래
"머 그렇지? 둘이 마음 맞으면 사귀는거지 좋지~ 왜?"
너 그럼 이따 형 먼저 보내고 할 이야기 있다고 남으라 길래
알겠다고 하고 자리를 파하면서 형님한테는 잘 이야기 하고 둘만 남았습니다.
그렇게 한잔 더 하며 별 기억나는 이야기는 없었지만 둘이 너무 취해서 회사 근처 모텔을 가게 되었는데
30대 초반인 저는 그때 부터 술이 확깨더라고요 ㅎㅎ
먼저 씼은 누나는 침대에 누워있고 저도 샤워를하고 나오면서 일부러 털털한 척 못난 몸뚱이지만
맨몸으로 나와 누웠습니다.
아무 소리 안하고 누나 브라 속에 손을 넣어 가슴을 만지고 껴안으니 누나는 으응~ 하고
엉덩이를 비비적 거리며 제 골반에 맞추더라고요.
그래서 손을 빼서 보지를 찾으니 이미 젖어서 손가락이 슥~ 들어가고 누나는 싫다면서 다리를 벌려 줍니다.
농담처럼 "어? 내가 아는 누나가 이런 걸래였네?" 그러니 "아으..
몰라" "너어!.." 이러길래
"더 벌려 말들어야지?" 아니 고분고분...
이날 두번하고 아침에 한번 더 하고 ㅎㅎ
아! 아무튼 그날
이제막 썸타기는 시작하려는 누나랑 형님 관계에서 제가 먼저 누나를 따먹게 되었고
그날 이후 이삼일에 한번은 둘이 섹스를 하게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이누나도 기질이 있는 게 형보다 나한테 따먹히는게 좋다고 제가 엉덩이를 일부터 때리면서
자국 남으면 형한테 못 벌리겠네 그럼 더 흥분을 하더라고요.
좆 물도 입에 싸면서 형님이랑 키스하고 오라고하고 형님 포함, 여럿이랑 식사나, 술한잔 할때도 테이블 밑으로 만지고, 보지도 만지고
화장실 가면 같이가서 사까시받고, 잠깐 보지에 넣고 오고 ㅎㅎ
그런 느낌으로 시작된 것 같습니다.
그러다 몇 년전부터 와이프랑 섹스하거나 서로 피곤하면 그냥 손으로 입으로 할때
폰으로 쓰리썸, 네토 영상을 켜서 하는데 와이프가 그런거 보면서 시간은 걸렸지만 받아드리고 결국 흥분을 하더라고요.
거친 말도 좀 일부러 하는데 친구 이름을 말하며 내 친구 누구가 한잔하면서 자기 보지구멍 쑤시면 좋겠지? 이러면서요 ㅎㅎ
그러다 사회생활 하면서 알게 된 동갑 친구가 있는데 이 친구를 A라고 하겠습니다.
10년 넘게 봤지만 착해 빠지고, 연애를..그러니까 여친을 한번도 소개해준 적이 없어요
아무튼 당연히 와이프랑도 몇 번 봐서 알고 지냈고..
둘이 술한잔 하가다 A한테 야 나 쓰리썸 같은 자극적인거 해보고 싶다고 했습니다.
A는 성격상 좋다 싫다가 아니고 그냥 들어줬어요
일단 오늘은 여기서 1부로 하겠습니다.
반응 있으면 또 작성할께요^^ 미챠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