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주말 오후 신촌의 고급 호텔 스위트룸
버고와 하트는 35세 초대남 승기를 처음으로 불렀다
승기는 키 크고 몸이 단단하며 부드러운 말투와 능숙한 테크닉으로
유명한 초대남이었다
방에 들어온 승기는 미소를 지으며 인사했다
안녕하세요 승기입니다
오늘 처음이시라고요? 편하게 즐기세요
승기는 먼저 하트를 팬티만 입은 상태로 침대에 엎드리게 하고
오일로 등을 마사지하기 시작했다
버고는 소파에 앉아 두 사람을 지켜봤다
승기의 손이 하트의 어깨 등 허리를 부드럽게 주무르다
점점 아래로 내려갔다
엉덩이와 허벅지 안쪽을 오일로 문지르자 하트는 작은 신음을 흘렸다
하응… 승기 씨… 손… 너무 부드러워…
승기는 하트를 뒤집어 가슴과 배 허벅지를 마사지했다
손가락이 점점 보지 근처까지 다가가자 하트의 다리가 살짝 벌어졌다
버고는 이미 바지가 불룩해진 채로 지켜보고 있었다
승기가 하트의 귀에 속삭였다
몸이 정말 예뻐요
긴장 풀고… 느껴보세요
승기는 하트의 입술에 가볍게 키스했다
하트는 처음엔 살짝 당황했지만 곧 승기의 혀를 받아들였다
두 사람의 키스가 점점 깊어지자
승기는 하트의 가슴을 주무르고 젖꼭지를 핥았다
그의 손가락이 하트의 보지로 들어가 부드럽게 문지르기 시작했다
아앙…승기 씨…손가락… 너무 잘해…
승기는 하트의 클리토리스를 혀로 핥으며
손가락으로 G-spot을 자극했다
하트는 허리를 들썩이며 신음했다
버고는 소파에서 바지를 내리고 자위를 하며 지켜봤다
하트… 승기한테… 더 느껴봐…
승기는 하트를 침대에 눕히고 자신의 단단한 자지를 하트의 입에 가져다 댔다
하트는 처음엔 조심스럽게 곧 적극적으로 빨아댔다
으읍… 승기 씨 자지… 너무 커…
승기는 하트의 다리를 벌리고 자지를 보지 입구에 문지르기 시작했다
섹스 직전까지 자지를 넣지 않고 문지르며 하트를 애태웠다
하트씨… 넣어드릴까요?
하트는 헐떡이며 고개를 끄덕였다
네… 넣어주세요… 승기 씨…승기씨에 큰 자지를 제 보지에 어서...
그 순간 버고가 일어나 두 사람에게 다가왔다
버고는 이미 완전히 발기한 상태였다
그는 승기에게 잠시만 이라고 하고 하트를 번쩍 안아 침대에 눕혔다
하트… 승기한테 당하는 거 보니까…
나 완전히 미치겠어
버고는 하트의 다리를 어깨에 걸치고
한 번에 깊게 박아 넣었다
찰싹
아아악…버고 오빠…너무 세…
버고는 평소보다 훨씬 과격하게 움직였다
흥분으로 인해 허리를 미친 듯이 움직이며 강하게 박아댔다
하트… 승기 자지… 네 보지에 넣으려고 했지
내가 먼저… 네 안에… 가득 채워줄게…
하트는 버고의 거친 피스톤에 몸을 떨며 신음했다
아앙 오빠…너무 세…
승기 씨 앞에서… 이렇게 박히니까… 더 흥분돼…
버고는 하트를 뒤집어 후배위로 바꾸고
엉덩이를 세게 때리며 더욱 강하게 박았다
승기는 옆에서 두 사람을 지켜보며 자위를 했다
버고는 하트의 머리카락을 잡아당기며 마지막으로 깊게 사정
하트…받아…내 정액… 가득…
하트는 몸을 경련시키며 오르가즘을 느꼈다
아아아앙…버고 오빠…너무 세게… 좋아…
승기는 그 모습을 보며 미소 지었다
버고 씨… 흥분 많이 하셨네요
이제… 제가 하트 씨를… 마저 케어해드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