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원은 남편이 스마트폰으로 방금 올린 게시물을 열자
이미 댓글이 빠르게 달리기 시작하는 걸 보았다
와 강남 아내 몸 미쳤다 엉덩이 진짜 맛있게 생김
앞모습도 제대로 보여주네 ㅅㅂ 손가락 넣은 사진 개야함
더 벌리고 찍어주세요 가슴도 크게
이년 완전 순종하는 거 보소.
다음엔 제대로 박는 영상 올려라
혜원이라고 이름도 야함 계속 시리즈로 올려주면 좋겠다
혜원은 댓글을 보며 얼굴을 붉히고 고개를 저었다
으… 사람들 다 보고 있어 너무 부끄러워 제발 그만
강남은 웃으며 혜원을 다시 침대 위에 눕히고 카메라를 들었다
댓글 보니까 더 찍으라고 하네.
이제 다른 포즈로 가자.
M자 다리 벌리기
혜원을 침대에 등을 대고 눕힌 뒤 그녀의 두 다리를 양손으로
잡아 최대한 벌려 M자 모양으로 만들었다
완전히 드러난 음부가 카메라에 정면으로 담겼다
강남이 다시 손가락 두 개를 세게 넣고 빠르게 피스톤질하면서
사진을 연속으로 찍었다
아앙…너무 벌려 사람들이 다 보는데… 흐윽…
개처럼 엎드린 자세
혜원을 다시 엎드리게 한 뒤 엉덩이를 높이 치켜들게 했다
남편이 뒤에서 다시 삽입하며 허리를 세게 움직이면서 한 손으로
카메라를 돌려 얼굴 가슴 연결 부위를 번갈아 찍었다
엉덩이 더 들어봐.
그래, 좋네
서서 벽에 기대기
혜원을 일으켜 세워 벽에 두 손을 짚게 하고 뒤에서 다시 박았다
다리를 살짝 벌리고 허리를 뒤로 빼는 자세로 만들며
거울을 이용해 앞모습까지 같이 찍었다
혜원은 이미 완전히 순종 모드가 되어
남편이 시키는 대로 포즈를 취했다
눈물은 여전히 흘렀지만 몸은 솔직하게 반응하며 점점 더 젖어갔다
으응…아흐…댓글… 더 올라오면… 어떻게 해…
나… 이제 정말 네 말 다 들을게… 더 찍고 싶으면… 찍어…
남편이 댓글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새로운 요구를 반영해 계속
사진을 찍고 있었다.
사이트 조회수와 추천이 빠르게 올라가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