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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물어주던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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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씨  이따가 볼때 알지?

몰라욧

모르긴 뭘 모른다고 앙탈을 부리지만

픽업후  차안에서 확인해보면  노빤스 노브라는 기본인 여자

바리씨는 내가 이렇게  입는게 좋아요?

좋지  노빤스 노브라는 생각만해도 꼴리는걸

에휴 바리씬 복받은줄 알아요 누가 이렇게까지 해주겠어요

 나니까   해주는거지

그런 의미로 치마는 올리고 가는거다? ㅋㅋ

변태가 어쩌구하지만 해수도 즐기지 않고서야  시키는대로 할리가 없겠죠

인근 도시로  드라이브삼아 나섰지만

옆자리에 보지를 훤히 드러내놓고 있는데

드라이브가  가능할리가 없다

가까운 lc로 빠져나와 젤 가까운 텔로 입실

후다닥 벗고 하나씩 벗으며 옷정리하는 해수를 백허그하며

듬직한 가슴을 주물럭하니 씻고 하자는데

그건 이따가 씻어도 되니 일단 한번하자고

가슴을  만지작하니 곧츄는 벌써 일어서서 그녀의 힢을 찌르니

그녀의 손이  뒤로 와 쓰담쓰담해줍니다

바리씨는 언제나 이렇게 건강해서 좋아

니가  맛있으니 잘서는거겠지

아닌거 같은데? 여자만 보면 슬거 같은데?

이쁘고 맛있는 여자한테만 스거든

넌 오랜만에 먹는  맛있는 여자야

다른 여자랑도 했다는거네?

예전에 하긴 했는데 지금은 너뿐이야 삐진거니?

삐질게 뭐있어 다 지난 과거고 남편도  아닌데

그니까 현재를 즐기자고  과거가 어쨋든 널 만날때는 너만 보고있는거니까

나만날때 다른 여자보면 안돼요 알았죠?

걱정말고 빨아봐

침대에 눕게하고  정성스레 잘도 빤다

빨리는건 난데 왜 해수 숨결이 거칠어지는건지

어깨를 툭치니  알아서 69자세를 취해주는게

섹스센스가 타고났나보다

잗이를 입에넣고 주억주억 빨면서도

클리를 입술에 혀에 문대는  해수

도저히 못참겠는지 마주보는 여상으로 뺏다박았다

흐흥  바리씨 나맛있지?

어 너무 맛있어 니가 젤 맛있어

나말고  딴보지 먹으면 나 화낼거야

안먹어 너같이 무는 보지 만나기가 얼마나 힘든데

내가 많이 물어줄테니 나만 먹어야돼

그럼그럼

오늘따라  유달리 열정적인 해수

말그대로 좆나게 박아대다가 갑자기 입에넣고  주억주억하다가

너무 깊게 들어갔는지  켁켁거리는데

눈물찔끔에 입에서는 침인지 뭔가가 길게 늘어져 떨어지는게

이게 한번도 바람안핀 여자는 있어도

한번만 바람핀 여자는  없다는 말대로

다른좆맛보면 벗어나기가 힘들걸테지

거하게 낮거리 한판하고  안젖은 침대 구석에서

안고 만지작하며 후희를 즐기니

드라이브보다 훨씬 알찬  시간이 아닐까 싶다

바리씬 왜 나 뭐하는지 안물어봐?

물어봐야 하는거니

그래도 나한테 관심있으면 물어보잖아

난 해수라는 여자만 관심밌는거지  뭐하는 여자인지는 

관심없어  그런게 가져서 뭐한다고 

그냥  해수랑 만나서 이렇게  데이트하는것도 감지덕지지

불만은  없어?

있지

뭔데?

만나고 싶을때 못보고 날짜 정해서 만나야는게  불만이지

난 매일 해수 먹고 싶은데

미안해요 바리씨  시간내기가 힘들어서 그래

조금만 더 기다리면 될것도 같아

그러니까 궁금해진다 뭐하길래  시간내기가  힘든건지

나중에 얘기해줄께요 바리씨

대신에 바리씨가 만족할수있게 빨아줄께요

오래 빨면 아프잖아

갠찮아요 바리씨만 좋다면 근데  곧츄가 왜 이렇게 생겼어요?

남편거는 매끈한데 바리씨거는  울퉁해요

싫어?

난 좋기만 한데 빨때는 힘드니까 그래요

이거 수술할때 자르지 않고 말아 넣어서 그래

해수야

우리 다음에 여기에 해볼까?

그녀의 애널을 만지면서 말하니 

미쳤어요  이걸 거기에  어떻게 넣어요 찢어지면 어쩌려고

안찍어지게 해야지 무지막지하게 하겠냐고

해봤어요?

해봤지

바리씬 여자가 많았던거  같아요

많았던건 아니고  오래 사겼던거지

오래되다보니 이것저거 다해본거고

꼭 하고 싶어요?

그걸왜 하고싶어 하는데요?

음 그건 요 보지는 나말고 디는 남자가 처음 먹었으니

난 해수 애널을 처음으로 갖고 싶은거야

바리씬 생각이 남다른거 같아

우리 남편은 한번도  거기하자는 소리 안하던데

해수 남편은 대신에 보지를 가졌잖아

알았어요 다음에 해볼께요

애널섹스시 준비해야될거 얘기해주고  다음을 기약하고

다시 엉겨붙기 시작

결국 드라이브는  날아가고 대실시간 만땅으로 채우며

하다보니 침대가 난장판

뭐 처음이러는게 아니니  그러려니 했지만

치우는 사람한테 미안해서 늘 만원을 두고 나오는게

대실비가 비싸도다


뒤에 만났을때  애널하자는건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한창 박음질에 열중하다가 잠시 숨고르기 하며

보지를 만져보니 얼마나 싼건지 흥건하게 흘러

애널까지  젖어있어 만지작하니

엎드리더니

바리씨 나 준비됐으니 안아프게 살살해줘야해

허연 달덩이 같은  엉디를 높게 하고

애널을 준다는데  이얼마나 아름다운 모습인지

순간  감격해서 울뻔 ㅎㅎ

콘돔을 손가락에 끼우고 늘 준비된 젤을 발라

애널에 조금씩 넣어가며 확장하길 한참

어느정도 저항감이 사리진거 같아 콘을 씌우고

천천히 삽입

묵직한 저항이 막아대서

해수야 긴장풀고 아까처럼 있어봐

귀두만으로도 버거운데 가능할까 싶으면서  재차시도

어르고 달래고  드디에 입성

아파요 움직이지 마요

그런다고 안하면 또 언제 해보겠냐고

무시하고 천천히 피스톤질하니 아프다고 징징거리는데

그만큼  묵직하게 좆을 조여오는 애널섹스

한번으로 만족할수가 없으니 

오늘은 이만하기로 하고 꼭 안아주니

바리씨 나쁜놈 이렇게 아프게하냐고 토닥거리는데

이것도 귀엽죠

결국 그날은 보지에 거하게 싸주고 

해수야 다음에  애널에 또 하자  ㅋㅋ

안해요 너무 아프단말에요

한번이 어렵지 두세번부터는 그닥 저항도 별로 없다는거

몇번하다가 항문근육 망가지면  질질 흘리고 다닐수도 있으니

애널은 그만하기로 하니

바리씨는  섹스를 너무 잘해

너도 나만큼 좋아하고  잘해


그런게 좋은 노래도 한두번이라고 매번 해수만 먹다보니

슬슬 다른 여자에게로 눈이 돌아가기 시작하네요

그러다보니 다른 여자가 생기니 가끔씩 만나니

바리씨 다른 여자가 생긴거죠?

아니라고는 말못하고 끄덕하니

그동안 고마웠다면 마지막으로 한번 안아 달라는데

씨부레 그냥 안아달라는건데

난또 한번 더 해달라는줄 ㅋㅋ

시간이 흘러서도 쉽게 잊혀지지 않는  잘 물어주던 여자였음


요즘 날씨가  여름같지가 않은 선선하니 너무 좋네요

여기가 강원도인지  경북인지 높은 산이 많고  바다도 가까운데

몇달 전 민주가 같이 가볼곳이 있다고 무작정  왔음

몇년전에 경매로  사놓고 바빠서 못와봤다며

같이 왔는데 역시나  사람이 안사는 주택은

이내 폐가로 변하는듯

뭐하려고  이 먼곳에  이런 집을  샀냐니까

그땐  이혼전이라 가끔 바람씔려고 산거라는데

팔겨? 고칠겨?

오빠는 어쨋으면 좋겠어?

이거 팔아봤자 얼마 못받을거 같은데?

고쳐쓸까 오빠?

니맘대로 하세요

그럼 오빠가 고쳐줘 돈줄테니

내가? 난 못하지 대신 업자는 소개해줄수 있지

오빠가 알아서 이쁘게 꾸며줘 우리가 쓸수있게

설에서 인테리어 하는 부랄친구 불러

견적받고  공사시작

바쁠때는 오라고 해도 못오던 녀석이

서울에서 여기까지 오는거 보니 경기가  많이 침체돼 있는가봅니다

진입로 좀 넓히고 이게 새로 짓는게 저럼할거 같은데

내돈 아니니 민주가 원하는대로   해놓고보니

나름 괜찮네요

그래서  이번 주말에는 여기서 지냈는데

다좋은데 말입니다

시골생활의 제일 큰 문제점

모기와 벌레들 아닐까요

그제는 뱀 한마리가 어슬렁 기어 다니는게

안되겠다 싶어 예초기  하나사서

어제 오늘  집주변 풀베고 제초제 뿌려놓고

내가 이래서 전원생활을 싫어 하는건데

여미새가 돼놓으니 하기 싫은것도 웃으며 해야되는건

여미새의 운명일지도


사지는 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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