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업후 차안에서 확인해보면 노빤스 노브라는 기본인 여자
에휴 바리씬 복받은줄 알아요 누가 이렇게까지 해주겠어요
변태가 어쩌구하지만 해수도 즐기지 않고서야 시키는대로 할리가 없겠죠
후다닥 벗고 하나씩 벗으며 옷정리하는 해수를 백허그하며
가슴을 만지작하니 곧츄는 벌써 일어서서 그녀의 힢을 찌르니
그니까 현재를 즐기자고 과거가 어쨋든 널 만날때는 너만 보고있는거니까
말그대로 좆나게 박아대다가 갑자기 입에넣고 주억주억하다가
눈물찔끔에 입에서는 침인지 뭔가가 길게 늘어져 떨어지는게
갠찮아요 바리씨만 좋다면 근데 곧츄가 왜 이렇게 생겼어요?
몇번하다가 항문근육 망가지면 질질 흘리고 다닐수도 있으니
시간이 흘러서도 쉽게 잊혀지지 않는 잘 물어주던 여자였음
여기가 강원도인지 경북인지 높은 산이 많고 바다도 가까운데
서울에서 여기까지 오는거 보니 경기가 많이 침체돼 있는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