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부러 얇은 원피스 하나만 입고 속옷은 아예 안 입은 상태였다
준혁은 놀라면서도 바로 하트를 안으로 끌어당겨 키스했다
현모양처가… 다른 남자 집에 음식 싸들고 오는 거… 너무 야해
하트는 부끄러워하면서도 준혁의 가슴에 몸을 기대며 말했다
준혁이 아침 굶고 출근하는 거… 생각하니까 마음이 안 좋더라
준혁은 수연의 엉덩이를 쓰다듬으며 원피스를 위로 올렸다
알몸에 가까운 그녀의 몸을 뒤에서 끌어안고 보지를 손가락으로
하트는 준혁의 손가락에 허리를 살짝 흔들며 작은 신음을 흘렸다
준혁은 하트를 식탁에 살짝 기대게 하고 뒤에서 가볍게 자지를 넣었다
아침 출근 전, 빠르고 강한 피스톤으로 5분 정도 박아주었다
그는 하트 안에 사정하고 그녀의 보지에서 흘러나오는 정액을
준혁은 출근길에 하트가 싸준 도시락을 들고 행복한 얼굴로 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