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2학년 혹은 3학년쯤인거 같다...7살 차이에 대학생쯤 되는 나이
이미 성에 눈을 뜬 나는 누나의 알몸을 나름 부지런히 열심히 보려고 했던거 같다.
아주 어린 동생이라 철저한 가림도 안했던거 같고 누나역시...
누나의 겉옷을 걷어 속옷을 본다 던가.
자는 누나 옆에서 자위를 한다던가
그렇게 한참 나름 성욕생활을 열심히 하던시절..
놀이터에서 친구들하고 있다가..
누나 남자친구 차가 지하주차장으로 들어가는 걸 봤고, 그냥 집앞에 세워주고 가던 차가
지하주차장으로 들어갈때부터 먼가 직감적인느낌이 확실히 왔고...
잽싸게 따라 들어갔다
한 5분 이상 찾아 해매다 드디어 가장 어둡고 음큼한 공간에 차를 찾아냈고
정말 10초 거리를 50분 이상 포복으로 기어기어 간거 같다.
나름 창문이란 창문은 다 가려둔거 같았고..
최대한 옆으로 가니 누나 신음소리만
둔턱하게 들려오고 있었다.당시는 그 소리 마져도 엄청난 충격이였고.
흥분의 도가니가 아니였나 모르겠다.
한 5분? 쯤 지나가 갑자기 동승석 뒷자리 문이 열리는게 아닌가..
나름 주차장 벽쪽이라..사람이 못볼거라
생각한거 같았고..
누나 남친은 담배연기도 빼야하고 나름 여름이라 답답함도 벗어나고 싶었던거 같다.
둘은 이미 한번 한거 같았고, 누나는 열린 문쪽으로 다리를 쭉뻗고 발바닥만 문밖으로 살짝 살짝 보였으며
남친은 누나 다리를 벌린 상태로 열린문쪽 의자밑에 무릎끓고 앉아 한손엔 담배를 한손은 보지 구멍을
정말 차 트렁크부터 기어가서 살짝 보다가 다시 기어 나왔다가 하며,, 그래도 누나 보지를 봤다고 인정될수
있는만큼 남친의 의도치 않은 도움으로 제대로 본 첫날인거 같다.
이후엔 남친이 시트 위로 올라와서 제대로 앉고 누나가 입으로 한번 더 빼주고 둘은 마무리 한 거 같았는데
입으로 하는건 누나와 눈이 마주칠 포지션이 되다보니 제대로 못보고, 입안엔 하지말라고 했는데 상관없이
입에다가 사정해서..
앙탈 부리던 소리만 들었습니다 ㅋㅋ
바로 집에 올라와서 정말 3연속 자위 한거 같았고,, 그날이후 누나는 매일 저의 정액을 강제 흡힙을 하게 되었죠
매일 마시는 야채쥬스 등 모든 액체에 가능한 모든 방법으로 싼거 같았습니다..
생각 보다 시간을 잘 못 맞추거나 요것들이 딴데서 하다 와서 다시 이런 좋은 기회가 없다 싶던 때
싸운건지 채인건지 헤어진건지..
술을 오지게 먹고 와서..
엄마가 집앞 거리부터 택시에서 업어서 데리고
오바이트도 하고.
머리도 개판이고 엄마가 씻겨서 약먹이고 침대에 재우고 나오면서 욕오지게 박아 넣고
저도 같이 욕은 하지만..
머리속엔 이날이 기회다 싶어 철저하게 모든 계산과 시뮬레이션을 엄청나게
돌렸으며,, 이제 모두가 잘시간되고..
새벽에 새벽이 되고.
인내의 한계가 다달을 때즘 본격적으로
누나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코를 고는건 아닌듯 숨소리가 거칠게 입으로 하악하악 거리면서 자고
있더라고요..
처음엔 야! 야! 내 물건 머머 가져와 하면서 누나의 동태를 살폈고 방안엔 술냄새가 진동을 하고 있고
진짜 아무리 욕정에 눈이 먼 순간 이라지만..
냄새는 참을수 없을 만큼 진동 하더라고요
처음엔 발로 툭툭 치다가 가슴위에 발을 얹어봤습니다..
엄마가 속옷을 벗겨 났는지 옷위로 느껴지는 가슴의
그 살느낌..티셔츠 아래를 살짝들어 배와 아랫가슴의 경계가 진하게 보이면서 젖꼭지가 살짝 보이고
티를 위로 걷어내고 양옆으로 퍼진 가슴을 내려다 보면서..
성욕에 미친 남자가 무방비의 여자를 봤을때
그 로또된거 같은 현실로 와 닿지 않는 그 느낌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나름 펑퍼짐한 반바지 벌려 팬티 위로 손가락을 살살 돌리니 누나 먼가 느낌이 왔는지 움찔 움찔 하는거 같기도 하고
정말 무서움의 극이였고, 나갈까 말까도 엄청 고민 했지만..
그당시 성욕에 미침 수준이 이미 모든걸 잡아 먹는
정도의 수준까지 올라온 상황이라..
어두운 방에서 후레쉬를 켜고 팬티를 재끼니 매마른 불고기 보지가 상상과는 다르게
느러져 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내가 본 야동에서는 싱싱하고 축축한 보지가 탱탱하게 벌려졌는데
자크 내리고 차마 반바지를 내리질 못해서.
손으로만 털도 만지고 보지도 나름 벌려보고 보지 구멍에 손톱만큼 넣었다
뺏다 해보고 하다보니 어느새 물이 좀 나오는게 느껴지더라고 미끄덩 미끄덩..
그때쯤 되니 야동에서 보던
보지 모양도 갖춰가고 진짜 마지막까지 바지를 벗기질 못해서..
결국 반바지 재끼고 고추를 갖다 댔는데..
이게 처음이다 보니 구멍도 어딘질 잘 모르겠고,, 각도 안나오고 누나가 먼갈 도와줘야 하는데..
혼자 힘으로 정말
안돼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가슴으로 올라와서 꼭지에 고추좀 비비고 입벌리고 자길래 입에 고추를 대고 몇번 흔들다
보니 이게 들어가네요? ㅋㅋ 이빨에 걸려 제대로 쑤시진 못했지만..
그래도 2/3이상 누나 입에 들어간 고추를 보니
정말 고추랑 가슴이 터질것 같았습니다.
그 상태로 진짜 딱 두번 흔들었나? 바로 사정이 시작되는데..
그게 제 첫 여자와의 사정이 되고 말았습니다..
입안에 1/3싸고 볼에 나머지 싸고 젖꼭지에 조금 발라주고
볼에 흐른 정액 모아서 누나 보지에 발라줬는데..
그날 제방에 돌아와서 그거때문에 임신될까바 정말 걱정이 많았던거
평소에 술도 거의 못마시는데 그렇게 취해서 오는건 10여년 만에 한번 정도씩 있는 일이라서..
그래도 한번이 어렵지..
한번 성공하니 어지간한 변태짓은 그래도 좀 쉬워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