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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득 한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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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득 한 시절 


까마득한 옛시절 농촌에서 자라 중학교를 졸업하고 10대 후반에 인근 도시로 이사하여 함께 자란 친구 두명과 서로 비밀없는 사이였는데 무더운 여름이면 가까운 산골짜기나 바다에서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곤 했는데 어느 여름날 친구 하나가 바닷가에서 하룻밤 자고 놀다오자고 하여 좋다고 하니 민박집에서 자고 먹는 비용은 똑같이 부담하기로 하고 집에서 멀지않은 해수욕장으로 가서 민박집 방을 잡고 들어가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물놀이를 하려는데 한녀석이 야 좀 있다 여자애 두명이 오기로 했으니 재미있게 놀자고 했다


뭐? 하면서 어떤 여자애들인데 하니까 우리보다 한두살 아래인 여자애들로 알고 지내는 사이였는데 우리가 민박집에서 하룻밤 자고 놀거라고 했더니 같이 놀고 싶다고 해서 오라고 했다기에 걔들도 자고간대 하고 물으니 그건 몰라 지들이 알아서 하겠지뭐 하기에 서로 얼굴보고 웃으며 걔네들 자고가면 잘하면 오늘밤 총각 땆지 떼겠는데 하고 웃으며 물놀이를 즐기다 저녁때 민박집으로 들어오니 웬 여자애 두명이 민박집을 기웃거리는데 친구 녀석이 어 쟤들 왔다 하면서 손짓하니 둘이서 웃으며 수도가에서 씻고있는 우리는 보면서 다가오는데 상체는 벗은 모습이고 하체는 수영복 차림이라 좀 부끄러웠지만 수영복으로 볼록하게 드러나는 자지를 감추고 바닷물을 씻고 우리가 잡은 방앞 뜨럭에 자리를 깔고 앉으니 여자애들도 한쪽에 앉았다


해가져 우둑어둑 해지는데 저녁을 해 먹자며 준비해간 버너와 코펠을 펼치고 밥과 국을 끓이며 준비하니 여자애들도 오빠오빠 하면서 돕겠다며 같이 준비하여 맛있게 먹고나서 좀 서먹했지만 여자애들이 붙임성이 있어 금방 친해질 수 있어 편하게 되자 침구 하나가 야 내가가서 먹을거 좀 사올게 하고 가더니 새우깡이랑 소주를 세명인가 사들고 왔는데 그때까지만 해도 우린 술을 마셔본적이 별로 없어 좀 어색했지만 분위기가 분위기 인지라 좋다고 방으로 들어가 펼쳐놓고 마시기 시작하니 소주 세병은 금방 동이나고 정신도 말짱했다


친구놈이 야 더사와야 겠다 하고 나가더니 5병을 더 사가지와 소주파티가 벌어졌는데 방안에는 30w 짜리 전구불이 켜져 그리 밝지도 어둡지도 않았는데 남자 셋은 웃통을 벗은 수영복 차림이고 여자애 둘은 교복같은 치마에 티셔츠 차림인데 서로 알딸딸하게 술이 취하기 시작하여 말이 많아지며 여자애들에게 짖궂게 젖가슴도 만지게 되었는데 그중 한 여자애가 옆에 앉은 친구 자지에 손이가더니 수영복 위로 만지며 오빠가 내꺼 만졌으니 나도 만질거야 하더니 대놓고 주물럭 거리니 친구는 거부하지 않고 서로 만지는 모습을 보며 술기운에도 어? 하면서 자지가 꼴리기 시작하여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서로 더듬고 만지게 되었는데 처음 만지던 여자애가 친구 수영복 안으로 손을 넣고 자지를 만지며 오빠 자지 별로 안크다 하니 친구 냐석이 야 니가 큰지 작은지 어떻게 아냐 하니까 나 다 알어 하고 웃었다 


그러다 보니 셋다 자지가 꼴릴대로 꼴렸고 서로 돌아가며 만지게 되었는데 여자애랑 약속을 한 녀석이 야 오늘 한번하자 하며 옆에있던 여자애를 방바닥에 눕히니 술에 취해서인지 여자애도 반항하지 않고 눕자 웃도리를 벗기니 브라자를 한 젖가슴이 드러나자 치마도 벗기니 핀티와 브라자 차림이 되었는데 나머지 네명이 술이 확 깨는 느낌으로 지켜보니 브라자를 위로 밀어올리고 팬티를 벗기고는 젖과 보지를 만지니 여자애는 누워서 거부하지 않고 기다렸다는 듯 받아주고 있으니 친구녀석이 일어나 수영복을 벗자 꼴릴대로 꼴린 자지가 보이는데 여자애 다리를 벌리고 무릅을 꿇고 보지에 자지를 들이대고 박으니 여자애가 몸을 움직이며 친구 자지를 잡고 보지에 잘 들어가도록 조준해주니 바로 쑥 들어가는게 보였다


침을 꼴깍 살키며 지켜보는데 여자애 보지에 자지를 박은 녀석은 어디서 보았는지 해본적이 있는지 몸을 움직이니 여자애가 으응으응 하고 신음을내는 모습을 보는데 옆에있던 녀석이 다른 여자애 젖을 더듬으며 치마속으로 보지를 만지며 나랑할까 하니까 이 여자애도 각오한듯 아무말 하지 않으니 바로 눕혀 발가 벗기고 냐석도 발가벗고 올라타 보지에 자지를 들이밀고 있는데 먼저 하던 녀석은 쌋는지 자지를 빼고 내려왔는데 자지는 여전히 꼴린 모습으로 나보고 야 니도 해 하며 손짓하기에 수영복을 벗고 빳빳하게 꼴린 자지를 친구가 하고난 보지에 들이대니 보지가 흥건하게 젖어서인지 바로 쑥 들어가는데 생전 처음 느껴보는 기분이 황홀했고 여자애가 으흥으흥 하고 몸을 비틀기에 나도 친구녀석이 하던것 처럼 엉덩이를 들썩이니 자지가 자꾸만 빠지는데 좀 무끄러웠지만 빠지면 다시넣고 몇번 그럭다 보니 싸고 말았다


싸고나서 자지를 빼보니 자지는 좃물인지 씹물인지 젖어서 번지르르했는데 한번씩 하고 완전 나체가 된 다섯이 좀 멋적은 모습으로 다시 둘러앉아 남은 술을 마시는데 친구와 나 사이에 앉은 여자애가 내 자지와 친구 자지를 양손으로 만지며 내 자지를 보며 이중에서 오빠자지가 젤크다 하며 만지니 친구가 보지를 만지더니 다른 여자애 옆으로 가 다른 여자애 보지와 젖을 만지고 그 여자애하고 한 친구는 내 옆으로 와 다른여자애 보지를 만지더니 야 한번 더하자 하며 눕히더니 바로 올라타 철썩거리며 박아대자 옆에서 보지를 만지던 친구가 나보고 야 이번엔 니가먼저 해 하기에 바로 올라타 박으니 아~ 오빠자지 왜이렇게 커 하며 아흥 거리며 꼭 겨안는 바람에 나도 모르게 흥분되어 금방 싸고 말았다 


자지를 빼고 내려오자 옆에서 기다리던 친구가 보로 올라타서 박아대기 시작하자 여자애가 아아아 오빠 하며 꼭 끌어안고 신음을 내니 친구도 싸는듯 아아아 하더니 움직임을 멈추고 한참 업드려 있더니 내려았지만 두번씩 싼 자지는 죽지않고 여전히 꼴려있었는데 아프기 까지하여 죽기를 기다리도 죽지 않는 자지를 보니 우리 셋다 같은 모습으로 앉아서 여자애들 보지를 보니 보지에서는 우리가 싼 좃물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내가 알기로는 우리 셋은 딸따리는 많이 쳤어도 씹은 처음인데 여자애 둘은 씹이 처음이 아닌듯 하며 내가 먼저 야 니네 둘 하는게 처음이 아니지 했더니 대답을 하지 않기에 처음 아닌게 맞지 하고 다시 물으니 그렇다고 했는데 한 여자애보고 너 몇살 때 해본거야 하고 물으니 머뭇거리더니 오빠들 이거 다른 사람들 한테 말하면 안돼 하며 나 15살때 나보다 두살많은 우리 오빠가 해보자고 해서 했는데 그때는 재미있는건 모르겠고 아프고 보지에서 피도 났다며 그후에 오빠랑 몇번 더하게 됐는데 어느날 부터 재미있었고 가끔 먼저 하고슾은 생각이 들었다며 비밀 지켜달라고 했고 다른 여자애는 15살 여름방학 때 낮잠을 자다보니 옆집 아저씨가 벗기고 올라타 조용히 하라며 자지를 박는데 너무 아프서 막 밀어내니 조금만 참으면 괜찮다며 끝까지 넣고 움직이더니 빼고 갔는데 그다음 부터는 혼자 있을 때 와서 돈을 주면서 한번씩 하고 간다며 그 아저씨는 혼자사는 아저씨라고 했다


그런 여자애들과 하룻밤 보내면서 아침까지 서로 번갈아 가며 다섯번인가 하고나니 자지가 아파서 더이상 못하고 날이밝아 아침밥을 해먹고 다섯이서 물놀이를 하면서 밤새도록 보지속을 번갈아 들락거리며 싸대던 자지를 깨끗하게 씻고 여자애들도 보지를 씻는듯 함께 물놀이를 하고 점심 때가 되어 점심은 라면을 사다가 끓여먹고 낮잠 한숨 자자며 누워 잠이 들었다 눈을 떠보니 친구 한놈이 또 박아대고 있어 나도 조용히 일어나 자고있는 다른 여자애 팬티를 벗기고 다리를 벌리니 기다렸다는 듯 벌리기에 박으니 다리를 오므리고 겨안는데 밤에 할때 느껴보지 못한 또다른 느낌으로 한참 하다보니 잠이 젤 많인 친구놈도 깨어 내 옆에서 먼저 한 여자애 한테 올라타 같이하고는 모두 일어나 짐을 챙기고 황홀한 10대 민박집 물놀이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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