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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서 훔쳐보는게 더 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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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서 훔쳐보는게 더 꼴린다 


시골에서 자라며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셔서 15살 때 까지 잘때 엄니랑를 겨안고 자면서 10살 때 까지 젖을 빨고 잤는데 그 이후부터는 그냥 젖 만지고 가끔 보지도 만지고 그러면 엄니는 내 바지속으로 손 넣어서 내 자지 만지고 그랬는데 15살 어느날 밤 자다가 잠이깨어 보니 가끔 놀러오던 동네 아저씨가 엄니 배위에 업드려 거친 숨소리를 내고 엄니는 밑에 깔려 아저씨를 겨안고 응응 거리고 있는걸 보고 놀라서 왜 저러지 하며 방문으로 스며드는 달빛에 지켜보니 어스름하게 보이는 모습을 보니 아저씨는 발가벗었고 엄니도 젖가슴이 드러나 있고 치마가 벗겨져 있었다


침을 꼴깍 삼키며 자세히 보니 엄니 보지와 아저씨 자지가 맞닿아 있는듯 찌걱 거리는 소리가 나는데 아저씨는 거친숨을 몰아쉬며 씩씩거리다 좋아요 하니까 엄니는 네에에 하며 신음을 내니 철썩철썩 살 부딪치는 소리와 찌걱거리는 소리가 한참 나더니 아저씨가 아아아 하면서 몸을 밀착시키며 움직임을 멈추고 엄니 배위에 납짝 업드리니 엄니가 꼭 껴안으로 으흐흐응 하며 아저씨 목을 끌어안으니 좋았어요 하고 속삭이듯 물으니 네 좋아요 하며 꼭 겨안고 한참동안 있더니 홀랑 벗은 몸으로 아저씨가 일어나는데 축 늘어진 자지가 보였다


아 ~ 저게 말로만 듣던 씹하는거 였구나 그런데 내가 만지던 엄니 보지에 아저씨 자지가 들어가는거야 하고 생각하니 별별 생각이 다들면서 엄니 보지에 자지를 넣은 아저씨가 미운 생각도 들었지만 엄니가 좋다고 하는 거니까 모른척 하고 다시 잠이들었다 아침에 깨어보니 엄니는 부엌에서 아침밥 준비를 하고 있는듯 한데 아저씨는 보이지 않았다


그런일이 있은 뒤 잘때 만지는 엄니 보지는 다른 느낌이었고 늘 털만 쓰다듬고 만졌으나 아저씨 자지가 들어갔던 엄이 보지가 궁금하여 손가락을 털 사이로 더듬어 보니 골이 져 있는게 느껴져 더 이상은 만지지 않았는데 그날밤 보았던 아저씨 자지가 눈앞에 어른거리며 내 자지가 빳빳하게 꼴려 다음번에 그 아저씨가 와 또 하게되면 자세히 봐야지 하고 며칠 지났는데 어느날 학교에서 여느때보다 좀 일찍 오게되어 중간에 놀지않고 바로 집에오니 방문앞에 남자 신발이 있어 누가왔나? 하고 살살 문앞에서 들어보니 아흥아흥 하는 엄니 목소리가 들려 문을 열지 않고 뒤로 돌아가 뒷문 문구멍으로 들여다 보니 두사람이 발가벗고 포개진 모습이 보이는데머리가 방문앞으로 향하고 있어 내가 보는 방향에서는 다리와 아저씨 엉덩이가 보였는데 발가벗은 엄니가 다리를 벌리고 다리사이에 아저씨 자지가 있는것 같아 한참동안 자세히 훔쳐보니 벌리고 누운 엄니 다리사이 보지에 아저씨 자지가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 모습이 보였다    


침을 꼴깍 삼키며 지켜보니 내 자지도 꼴려 떠질듯 하여 입고있던 바지를 내리고 자지를 살살 흔들며 계속 지켜보니 자지가 들락거리는 엄니 보지에서 물이 흐르는듯 젖은 모습을 보며 내 자지를 흔들다가 지금 이때 방문을 열면 아저씨랑 엄니가 어떻게 할까 하는 생각이 들어 바지를 올려입고 앞문으로 가서 지금 학교에서 오는것 처럼 발소리를 내며 방문을 여니 조금전 까지 붙어있던 아저씨와 엄니가 그사이에 떨어져 미쳐 옷은 못입은 듯 아저씨는 축 늘어진 자지를 드러낸 모습이고 엄니도 젖을 다 드러낸채 얼른 치마로 가리기에 모른척 하고 엄마 뭐해 하니까 으응 하면서 얼버무리고  발가벗은 아저씨를 보고 왜 벗었어요 하니까 으응 더워서 하며 멋적게 웃으며 일어나 옷을 입는데 자지를 보니 축 늘어졌지만 내 팔둑만 할듯 굵었는데 씹물이 묻어서인지 번지르르하게 젖어 있었는데 얼른 바지와 웃도리를 입더니 간다고 나갔다


엄니는 저고리만 입고 아랫도리는 치마로 가린채 너 오늘은 왜 일찍왔어 하며 내 눈치를 살피는듯 하여 응 오늘은 친구들하고 놀지 않고 바로왔어 하면서 엄니 옆에 앉아 치마를 들추고 보지를 들여다 보며 엄마 아저씨랑 홀랑 벗고 뭐한거야 하고 짖궂게 물으니 으응 너도 크면 알게돼 하고 얼버무리는데 엄마 아저씨랑 그거하면 좋아 하니까 크면 알게된다니까 하기에 나 벌써 왔는데 방에서 엄마가 아저씨랑 하고 있기에 안들어 오고 뒤에서 보고 있었던 거야 엄마 괜찮아? 하고 다시 보지를 들여다 보니 무안한듯 아무말도 하지 않기에 아저씨 자지가 보지에 들어가면 안아파 하고 보지를 만져보니 털에 미끈한 액체가 묻어있어 축축했다


그후로는 저녁에 아저씨가 오면 일찍 자는척 하다가 두사람이 하는 모습을 자주 훔쳐보면서 딸따리를 치게 되었는데 15살 그때 처음으로 내 자지에서도 하얀 좃물이 나왔고 어느날 밤에는 아저씨랑 엄니가 하는걸 보고 잠이 들었다 새벽녁에 눈을 떠보니 엄니는 읍내 장에갔고 내 옆에는 아저씨가 자고 있었는데 아마 엄니가 나 혼자 있는게 염려되어 아저씨한테 같이 있어 달라고 부탁한듯 했는데 내 옆에서 자고있는 아저씨를 보고 다시 잘려고 하니 잠이 오지않아 눈만 껌뻑거리다 문득 엄니 보지속에 들어갔던 아저씨 자지가 떠올라 만져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셔서 남자옆에서 자본 기억이 없지만 어렵풋이 7~8살 때쯤 아버지 자지를 한두번 만져본것 같기도 하여 아저씨 옆에 가까이 다가가 잠결인척 배에다 손을 올리니 숨쉴때 마다 들썩였고 점점 손을 아래로 내리니 런닝샤스 위로 배꼽이 느껴졌고 조금더 내려보니 바지를 입지 않았고 팬티 차림이었다


잠결인척 팬티위 자지에 손을 대보니 말랑하고 따뜻한 자지가 느껴져 가만히 손을 대고 있는 느낌도 좋아 한참 동안 그러고 있어도 아저씨 반응이 없기에 팬티 속으로 손을 밀어넣으니 까실한 털이 손끝에 느껴졌고 조금 더 내리니 자지가 만져졌는데 말랑했지만 끝은 까져있는듯 뭉툭한게 느껴졌는데 살짝 쥐어보니 꼴리지 않았는데도 내 손목만한 굵기여서 꼴리면 얼마나 클까 이렇게 큰게 엄니 보지에 다 들어간다는게 신기하다는 생각을 하며 불알을 만져보니 불알도 얼마나 큰지 내 주먹보다 더 클듯 그렇게 만져도 반응이 없는 아저씨를 보며 맘놓고 이리저리 만지니 내 자지가 반응을 하며 더질듯 꼴려 한손으로는 아저씨 자지를 만지고 한손으로는 내 자지를 흔드니 바로 싸고 말았는데 싸고나니 시들해져 자지 만지는걸 그만두고 잠이 들었다 날이밝아 깨어보니 아저씨는 가고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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