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다른 커뮤에서 보고 연락주신 남편분 50대부부라 소개하며 초대하고
싶다 하심 대화 좀 나눈 뒤 일정을 잡았고 소프트하게 마사지 후 삽입을 원하심
여튼 초대날이 다가 오고 약속 장소로 가면서 오랜만에 기대반 실망반의 맘
마중 나온 어르신..50대는 절대 아니고 60대 중반은 되었을거 같았음ㄷㄷ
속으로 이거 조땐거 같은데..했지만 돌아 누워있는 아내분을 보니 조금은 안심
여튼 어르신이 아니 남편분이 빨리 밑에만 씻고 시작하라 재촉ㅋㅋㅋ뭔가 급해
생각보다 살결도 부드럽고 깨끗했음 보지쪽 냄새도 없고 그렇게 대충(남편분
이 재촉)뒷판 후 앞판 하려고 돌아 누웠는데 마스크를 쓰고 있어서 눈만 보여
서 조금 아쉬웠지만 거의 군살 없는 몸매와 크진 않지만 풀a 아니면 b컵 정도
되는 가슴이였는데 모양과 젖꼭지가 역대급 이뻤음 핑두에 작은 젖꼭지
그렇게 마사지 하다가 서혜부에 집중 슬슬 맛보고 싶어 보빨을 시작
와~50대는 처음인데 이렇게 맛있다니ㄷㄷ 솔직히 의외였음 한참 보빨 후
눈여겨 보던 꼭지를 맛보기 시작 슬그머니 남편분이 보빨 시작 그렇게
맛을 실컷 보고 있는데 또 이제 삽입하라 재촉하시는 남편분..감사합니다
첫느낌은 뭐지? 20~40대 보지랑 다를게 없다는 느낌 오히려 좁보인가
싶었음 물도 적당하며 쪼임도 좋고 그렇게 신나게 박아댔음 가까이 얼굴을
보니 주름이 나이를 속이긴 힘든거 같았음 그래도 몸은 20대 저리가라여서
뭔가 더 꼴렸음 느끼기도 잘 느껴서 엉겨 붙는데 나도 평소보다 더 느꼈음
그렇게 30여분정도 박아대니 사정감이 와서 남편분에게 밖에 사정하면
될까요? 물어보니 그냥 안에 하라길래 시원하게 사정해버림 잠시 숨돌리고
씻고 오니 아내분의 보지를 수건으로 닦으신 후 보빨을 하고 계심(여기서
솔직히 충격ㄷㄷ) 이게 꼴리는거보다 그냥 뭐지? 라는 생각만 들었음
50대 초대는 첨이였지만 생각보다 좋았음 아무리 생각해도 남편은 아닌
느낌이였음 여튼 상관없지만 다음날 연락오심 다음 일정 잡자시며 그렇게
여기까지 썰이였습니다ㅋ 다음 일정은 요번주라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