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수없이 가방을 친구한테주고 그녀의 가방도 친구한테 주고
등을 압박하는 든든한 미드, 손에 잡히는 탄탄한 허벅지
어떻하겠나요 사람이 어려움에 처한걸 보고 모른척 할수도 없고
이름도 알고 전번도 교환하고 별탈없이 그녀들을 내려주고나서
다같이 얘기하는듯 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각자 파트너하고만 얘기하고 있더라는거
무작정 걷다보니 저기 앞에 보이는 찬란하게 빛나는 모텔간판들
그 신세를 어떻게든 갚싶은데 돈을 준다한들 안받을거 같은데
당분간 섹파걱정은 없겠네라는 생각이 전두엽을 치고 지나갔음
하긴 이내 자세가 바뀌어 정상위로 하다가 뒤치기로 조져대니
그러게요 전에는 맨날 하자더니 언제부턴가는 하자고 안하네요
남의 여자가 그것도 물어주는 보뎅이가 섹스를 책임지라는데
그러면 또 하고싶어진다고 더할수 있냐며 자빨을 하는 해수
무는 보뎅이에 순종적이며 애교 시키는건 다하는 여자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