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고모한테 용돈도 보내고 할테니 일단 그렇게 하라고
삼겹살에 소주먹는데 맛있긴맛있는데 너무오랜만에 소주먹어서 금방 취하더라구요 ㅋㅋ
고모랑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내가 오늘 외박인건 몰랐다고하더라구요ㅋㅋ 고모스타일은 얼굴은 귀엽고 날씬한데 글래머그때 나이는42~43살정도ㅋㅋ
1차에서 그렇게 먹고 2차로 노래클럽 갔습니다 준코같은데
맥주랑소주 오뎅 이것저것 시켜놓고 술좀먹으면서 발라드 불렀다가 신나는노래 불렀다가
신나는노래 내가 부를때 고모가 취했는지 저한테 비비면춤추는데 그때 제꺼가 좀 찡한느낌 들더라구요ㅋㅋ
근데 1차에서부터 살짝 맛탱이 갔는데 2차에서 완전취해서
모텔 사장님께 방두개있나요 하니깐 1개있다고 하더라구요
거기도 1개만있다고 하더라구요 부대근처라 토요일은 당연한일임 근데 고모가 그냥잡으라고 하더라구요
아무생각 없었는데 모텔방 들어가니깐 그분위기 고모랑단둘이
모텔 왔다는 생각에 그때부터 살짝 발정나더라구요 떨리기도하고
고모가 자기먼저씻어야겠다 그러더니 모텔에 까운들고 욕실들어갔어요 그리고 씻고 나왔는데 속옷을 빨래까지 하고 나왔더라구요 오늘 외박할줄 몰랐으니 여분이 없어서ㅋㅋ
제가 씻고나왔을때 불은 꺼져있고 티비만켜져있고 고모는 침대밖에쪽에서자고 있었어요 그래서 저는 옷이없어서 팬티만입고 침대벽쪽으로 고모넘어가서 누웠어요
고모깨면 좃되는거 아는데 그냥 발정나서 미쳤던거 같아요
깔짝깔짝 하고있는데 갑자기 고모가 엉덩이을 뒤로쭉빼면서
그래서 그냥 가만히 있었어요 고모가 막신음내면서 점점더 쎄게 막 박는거에요 어떤 오빠이름대면서 막흔들어넣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괜찮다고 나도 좋았다고 장난식으로 말했어요
그리고 제가 고모한테 아무한테도 말안한다고 걱정하지말라고
고모 상태는 노브라 노팬티 저도 씻고나와서 팬티안입고 있었어요 캄캄해서 고모는 제가 팬티 안입고있는거 몰랐을꺼에요
하지마 하면서 신음이 섞여나오는데 저도 흥분해서 또 풀발기
넣는거에요 내가 놀래서 뭐해 하니깐 걱정하지말라고하더라구요 피임 그거 뭐라고 했더라 루푸? 임신안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