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부 첫사랑 -4부 “고정희?” 내 이름을 부른다. 순간 난 얼음장처럼 굳는다. 그가 맞다. 전화기에서 들려오던 친숙한 다정다감한 그의 목소리. 이젠 내 앞에서 더 이상 전화기가 아닌 실제목소리로 들... 💬 0 👁 5,651 내용보기
5부 첫사랑 -5부 그의 손이 내 볼을 만진다. 분명 내 볼을 만지고 있는데 왜 반응은 밑에서 올까. 그의 손이 내 볼을 쓰다듬는다. 부드럽다. 다시 입술이 다가온다. 그리고 촉촉한 무언가가 내 입술... 💬 0 👁 5,660 내용보기
7 첫사랑 7 10여분을 달렸을까, 군데군데 모텔들이 모여 있음이 보인다. 가는 동안 그와 나는 아무 말이 없다. 어색한 침묵만이 흐를뿐....... 100미터 앞에 모텔이 보인다. “정희야 진... 💬 0 👁 1,656 내용보기
8 첫사랑 8 그의 입술이 나의 가슴으로 다가온다. 도톰한 젖꼭지가 그의 입에 들어간다. 기분이 몽롱해진다. 짝지와의 섹스에서는 한번도 느껴볼수 없었던 기분. 그가 나의 축축한 팬티를 어루만진다... 💬 0 👁 7,990 내용보기
9 첫사랑 9 그도 좋아하니 더욱더 기분이 좋다. 그의 쿠퍼액이 혀와 입안에 감칠맛을 돋군다. 난 헛구역질을 안하는 편이다. 친구들은 이를 닦고 조금만 신랑들꺼 깊게 들어가면 헛구역질이 나온다고... 💬 0 👁 7,585 내용보기
10 첫사랑 10 하긴 점점 통화로써 친해질수록 그는 나에게 어린동생이 아닌 내 위에 군림했었다. 간혹 통화중에 "네 이뇬~ 내 계집~" 이러면서 "넌 영원한 내 계집이고 내 여자야~" 그의 말이 ... 💬 0 👁 5,051 내용보기
11 첫사랑 11 그의 성기와 항문은 손으로 깨끗이 해준다. 특히 항문을 손으로 씻겨 줄때, 그는 또 소리를 낸다. 물을 뿌리며 이제 마무리를 할쯤 그는 귀여운 말투로 나에게 말을 한다. “나 쉬매... 💬 0 👁 2,926 내용보기
13 첫사랑 13 “이번엔 좀 오래할거 같으니깐, 너 하고 싶은대로 해~” “............” “아~~” 그가 나에게 들어온다. 확실히 꽉 차는 기분, 몽롱의 시작이다. "퍽 퍽 퍽 퍽" 나... 💬 0 👁 9,310 내용보기
14 첫사랑 14 “음, 뭐 저녁 대충 먹고 잠이나 자야지. 나도 새벽에 일어나서 아마 일찍 잠들꺼야.” “............” 미안함에 나는 대답을 못한다. “대신 너도 오늘 일찍 자고 일찍 ... 💬 0 👁 5,668 내용보기
15 첫사랑 15 난 끈적한 몸으로 그에게 안긴다. 그리고 이제 오늘의 이별을 준비하는 샤워를 하러간다. 난 또 그와 함께 욕실을 찾는다. 나는 정말 슬픈데, 덤덤한 그의 표정을 보면서 자그마한 서... 💬 0 👁 5,548 내용보기
16 첫사랑 16 집에 들어가 난 저녁을 준비한다. 그에게 문자가 왔다. 행복하다. 곧 6시가 될꺼같아, 난 이제 핸드폰을 꺼놓는다. 그리고 갈비양념을 준비한다. 또 두려운 시간이 돌아왔다. 아니 ... 💬 0 👁 8,539 내용보기
17 첫사랑 17 나도 그의 입안에서 소리를 낸다. 자석의 힘이 다됐는지, 그가 침대에 걸쳐 앉는다. 난 그의 앞에 있는 그의 바지와 팬티 그리고 내꺼도 옆에 놓는다. 앉으니 그의 물건은 하늘을 향... 💬 0 👁 4,157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