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부부와 떠난 여행 -(하편)
방으로 먼저 들어간 난, 친구 아내가 들어오길 기다렸다가 방문을 닫았다. 다행히 아내의 신음 소리는 한결 약하게 들렸다. \"이 정도면 견딜만하겠군요.\" \"......?\" 그녀는 내 말이 무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