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부 사냥꾼..난 명기다!! -37부 피곤했지만 얼굴엔 피곤함은 커녕 오히려 생기가 넘쳐 흐르는것 같았다. 밤부터 아침까지의 섹스는 계속된 희열과 쾌락의 연속이었다. '진호의 양기를 듬뿍 얻어가는구나...후훗!' ... 💬 0 👁 1,533 내용보기
38부 사냥꾼..난 명기다!! -38부 내 기에 눌려서일까? 석민의 말투는 언제부턴가 부드러워져 있었다. 성의없이 툭툭 배뱉던 그의 말투가 언제부턴가 부드럽게 이어지고 있었던 것이다. 등뒤로 따라오던 석민은 괜히 벽을 ... 💬 0 👁 5,492 내용보기
39부 사냥꾼..난 명기다!! -39부 어두컴컴한 실내로 보아 아직 이른 아침인 듯 했다. 나의 단잠을 깨우는 휴대폰의 벨소리가 무척이나 듣기 싫었지만 겨우 실눈을 떠 더듬거리며 휴대폰을 찾아낸다. /따르르릉~~ 따르르... 💬 0 👁 579 내용보기
40부 사냥꾼..난 명기다!! -40부 문을 열고 집안으로 들어가자 따뜻한 기운이 몸을 휘감았고 석민의 팔도 나를 휘감았다. 그리고 뜨거운 입김이 입술에 와 닿았다. \"하으...오..오빠.. 서두르지마~ 시간 많잖아~... 💬 0 👁 3,938 내용보기
41부 사냥꾼..난 명기다!! -41부 석민은 그대로 고향으로 내려갔다. 아직도 그에게 침을 흘리고 있는 여인들을 피해 꼭 서울로 올라오겠다는 다짐까지 하고서 그는 갔다. 석민과의 섹스이후 나는 많은 정신적 혼란을 겪었... 💬 0 👁 5,948 내용보기
42부 사냥꾼..난 명기다!! -42부 방을 빠져나와 아까전의 분위기 좋은 발코니로 나갔다. 찬 바람이 살을 에웠지만 뜨겁게 달아오른 내 피부는 오히려 시원하다 느꼈다. 찬바람을 맞으니 머리속을 수 놓았던 섹스의 대한 ... 💬 0 👁 2,430 내용보기
43부 사냥꾼..난 명기다!! -43부 나를 일으켜 세운 우혁은 벽으로 나를 몰았다. 억눌렀던 성욕을 한껏 발산시키려는듯 그의 움직임은 거칠었다. 벽에 양팔을 짚게 하고는 단숨에 트레이닝 하의와 팬티를 내려버리고는 발로... 💬 0 👁 2,725 내용보기
44부 사냥꾼..난 명기다!! -44부 조용히 문을 닫고 침대맡으로 온 이부장은 얼굴을 부드럽게 매만지며 나의 한 손을 잡았다. 떨지 않겠다고 생각했지만 여전히 그의 손길엔 알 수 없는 전류가 흐르고 있었고 그 전류가 ... 💬 0 👁 7,741 내용보기
45부 사냥꾼..난 명기다!! -45부 객실문을 열고 들어가자마자 리모컨을 들고 티비부터 켰다. 딱히 재밌는 것도 안했지만 서먹하게 그리고 심심하게 조용한 객실의 분위기보다는 티비 소리라도 들리는 것이 낫겠다라는 생각이... 💬 0 👁 1,738 내용보기
46부 사냥꾼..난 명기다!! -46부 많은 사람들이 소리를 빽빽 질러대며 놀이기구 위에서 손을 흔들고 있다. 고개를 숙이고 앞도 못쳐다보는 사람, 그와중에 셀카를 찍는 여자, 남자의 품에 안겨 가슴팍에 얼굴을 묻은 여... 💬 0 👁 4,649 내용보기
47부 사냥꾼..난 명기다!! -47부 화가 났다기 보다는 삐쳤다는 것이 옳을 것이었다. 내 허락도 없이 모르는 사람을 집으로 데리고 온 것이며 마지막날임에도 술에 취해 나의 욕망을 채워주지 못한 것에 그들을 부대까지 ... 💬 0 👁 2,706 내용보기
48부 사냥꾼..난 명기다!! -48부 내 뜻이었다. 그와의 동거를 시작하기 전까지만 해도 그저 그를 돕는다는 생각뿐이었다. 그저 착하디착한 그에게서 진호의 모습을 보았고 뭇남성들처럼 나를 가지고 놀아보겠다거나 자빠뜨려... 💬 0 👁 1,589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