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냥꾼..난 명기다!! -35부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본문 바로가기

사냥꾼..난 명기다!! -35부

💬 0 👁 785
책갈피와 음성 읽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10병이 넘는 맥주를 거의 승수와 효진이 다 마셔버린것 같았다.

승수는 쑥쓰러움과 긴장감을 달래려..
반면에 효진은 취했었다는 나름의 핑계를 만드려 했던 것이다.

술이 전부 떨어지자 서서히 효진은 피곤하다는 듯한 몸부림을 쳤다.

효진의 눈치를 받고서야 서서히 자리에서 일어나 303호로 건너온 우리는 문을 닫자마자 뜨거운 키스를 나눴다.

"하음,,쪽..."

"허억...혜미야~ 나 참느라고 혼났어~"

"나두 자기야...오늘도 저번처럼 죽여줄꼬야?"

"열심히 해볼께.."

"아잉..또 오줌쌌다고 놀리면 앙대~"

"당연하지....빨리 씻자~"

"씻겨줘~"

"알았어...."

진호는 나를 번쩍 안아 침대로 갔다.

그리고는 먼저 자신의 옷을 거칠게 벗어나갔다.
카키색의 런닝셔츠 사이로 술때문인지 붉게 물든 피부가 보였고

금새 흥분을 했는지 팬티를 뚫고 나올듯한 자지가 굳게 서있었다.

손을 뻤어 자지를 잡자 역시나 뜨거운 열을 발산하며 두꺼운 굵기를 뽐내고 있었다.

'아~ 진짜 굵다...'

남방셔츠의 단추를 투박한 손으로 풀어내려가는 진호.

손가락이 조금씩 떨려왔다.
나의 가슴부분에서는 더욱 그랬다.

"자기야~ 왜이렇게 떨고 그래..."

"나 아직도 혜미 몸에 손댈때 마다 떨려...."

진호의 손을 잡아 벌어진 남방셔츠의 윗부분으로 넣어 나의 가슴을 내어주었다.

차가운 손이 와서 닿자 몸서리가 쳐졌지만 그건 잠시뿐이었다.

처음엔 브래지어 겉으로 만지던 손이 속옷위로 파고들며 수줍게 숨어있던 꼭지를 잡아 부드럽게 굴려주었다.

"하아~~"

"우리혜미 가슴은 언제만져도 너무 부드러워~ 크기도 크고..난 정말 복받은거야~"

진호는 다시 키스를 해왔다.

뜨거운 입김과 옅은 술냄새가 오히려 더 자극적으로 다가왔다.

/메세지 왔다~~~/

점점 뜨거워지고 끈적해지는 분위기를 끊은건 효진의 문자였다.

잠시 통화를 하자는 내용이었다.

"자기야~ 먼저 씻어~ 나 효진이랑 잠깐 통화 좀 할께."

"기다릴께~ 내가 들으면 안돼는 거야?"

"아니..그런건 아니지만...."

"나 신경쓰지말고 통화하세요 여신님~"

진호는 전화기 버튼을 누르자 남방셔츠를 벗기던 것을 그만두고 바지를 벗기기 시작했다.

친구와 통화를 하며 누군가 내 옷을 벗겨주는 상황도 오랫만에 겪는 것이었다.

진호라 더욱 좋았다.

[여보세요?]

[응..효진~~]

[혼자야? 아님 진호랑 같이 있어?]

나는 바지의 단추를 풀고 있는 진호를 한번 쳐다보고는 다시 말을 이었다.

[진호 지금 씻으러 들어갔어~]

[ㅋㅋ 나두~]

[다보이잖아 지지배야~ 어때?ㅋㅋㅋ]

[몰라..아직 안섰어..ㅋㅋㅋ]

진호가 단추를 전부 푸르고 바지를 내리려고 할때 엉덩이를 살짝들어 벗기기 쉽게 해주었고 진호는 팬티와 바지를

단숨에 내려버려 적잖이 당황을 했다.

나도모르게 다리를 움츠리며 엑스자로 꼬았고 진호는 팬티와 바지를 분리시켜 각각 보기좋게 개어 의자위에

올려 놓았다.

[그래두~ 알잖아~]

[글쎄~ 그냥 보통인거 같애...
근데 언제 개시할까?]

[뭘?......아아아~~~ㅋㅋ]

[이따 5시쯤 어때?]

[너 그때까지 놀려구?]

[ㅋㅋ니가 뽕좀 뽑으래매~]

[지독한 년!]

[ㅋㅋㅋ 나두 지금 죽을꺼 같애...
쟤 디게 깨끗하게 씻고 있다...푸하하하]

[^^ㅋㅋ좋겠다 이년아!]

[ㅋㅋㅋㅋㅋ]

진호는 계속 다리사이로 파고 들려 하고 있었다.

눈치를 줘도 다리로 밀쳐내도 소용없었다.
결국엔 진호는 나의 가는 발목을 붙잡고 힘껏벌려 파고들어와 서서히

보지를 애무하기 시작했다.

[잠깐만...~ (소곤)왜이래~ 잠깐만~~ 하으..]

[ㅋㅋㅋ으이그...이년 벌써 시작이구나!]

[아...아냐~]

[아니긴...목소리가 벌써 흥분의 도가닌데도 아냐?후훗!]

항상 당하기만 하던 진호는 언젠가 복수를 할거라는 말을 버릇처럼 뱉었었다.

바로 지금이 그 언젠가 인듯 개구지게 기분좋은 복수를 하고 있는듯 했다.

[아니야..
그럼 이따 5시에 통화하자!]

[어? 진짜나보네...서둘러 전화를 끊으려는 거 보니까?]

[그래..이뇬아! 시작이다!!]

[까르르르르...야! 혜미야 나도 시작해야겠다..ㅋㅋㅋ 좋은밤~~]

[지지배...너도~]

[응~~]

전화기를 침대위로 내리자 더욱 힘차게 보짓물을 빨아마시며 혀를 놀리는 진호는 나의 허벅지를 쓰다듬으며

열심히 애무에 박차를 가했다.

"하음..
자기야~ 통화하고 있는데...."

"쭈릅...
쪽.....후릅!!"

"하아...하아....응....거거기....하음.."

"쪽...낼름.."

나는 스스로 남방셔츠의 단추를 풀어내리기 시작했고 진호는 여전히 뱀같이 혀를 낼름거리고 있었다.

남방셔츠를 벗어 바닥으로 떨구고 브래지어까지 스스로 벗어버리자 가슴이 작게 흔들리며 후련함이 찾아왔다.

진호는 손을 뻣어 젖꼭지를 살살 굴려주었고 점점 달아오르는 쾌감이 뇌를 스쳐갔다.

다리를 꼬아 진호의 목을 감싸고 허리를 움직여 보지를 비벼대기 시작했다.

잠시 움직임이 멈췄던 진호의 움직임도 다시 움직였다.

"하으..
아후.....흐음..."

"후릅~~ 쪽,,, 후릅"

열이 한번에 얼굴까지 치솟았다.

발끝이 짜릿하게 느껴지자 보지에서는 애액이 울컥하며 쏟아져 나오는것이 느껴졌다.

한동안 다리를 풀지 않았다.
계속 진호의 혀놀림이 이어졌고 잠시후 다리를 풀자 진호가 얼굴을 들었다.

"혜미 너 너무 잘 느끼는거 아냐?"

"아~ 몰라~~ 그건 시작도 아니야...헤~~~"

"ㅋㅋㅋ우리 씻자!"

"응..
냄새났어?"

"아니! 하나도...
왜? 걱정돼?"

"우웅...."

"걱정마~ 향기로웠어~"

"치~...
어맛!"

어느새 알몸이 되어 있던 진호는 나를 번쩍 들어올렸다.

그리고는 가슴에 진한 키스를 한번 하고는 욕실로 향했다.

 

>>>>>>>

 

/삐걱삐걱...촥촥촥!촥!!/

나의 다리사이에 들어와 힘차게 허리를 움직이는 진호였다.

움직일 때 마다 들려오는 살과살의 마찰음.
침대의 삐걱거림.
그리고 거친 진호의 숨소리가 방에 가득 울려퍼졌다.

"아흥...아! 아! 아흐으응....아!"

"흠..흠....후우후우.."

"자..자기야~ 오늘은 안에싸면 안돼~ 위험한 날이야~"

"뭐 어때~ 낳고 키우면 되지?"

"너어! 저번에도 안에싸서 얼마나 걱정했는데..."

"농담이야...안에 안쌀께..."

질안의 살들이 어김없이 진호의 자지를 물고 감싸며 한껏 움직였고 진호는 속도를 조절해가며 허리운동을 하고

있었다.

애액은 넘쳐흘러 엉덩이를 타고 침개시트를 적셔갔고 진호의 자지뿌리에도 이미 하얗게 거품을 만들어 달라붙어

음낭을 타고 조금씩 흘러내렸다.

"혜미야..
니 보지가 저절로 막 움직여~"

".....하윽..
내 의지대로 되는게 아니야~"

"원래 이런거야?"

"듀글래? 그런거 묻지마~"

"안좋아?"

"아니..너무 좋아~ㅋㅋ"

멈췄던 허리를 다시 서서히 움직이는 진호였다.

아직까지 첫 면회때 느꼈던 그런 강렬함은 찾아오질 않았다.
아니 기미가 없어보였다.

그러나 몸엔 열이 계속 올랐고 발끝이 찌릿한것이 자꾸 기대감을 안게 해 줬다.

"아!아! 아흐~~아! 자지야..
싸고 싶으면 그냥 싸...난 괜찮아~"

"후우후우....알았어~"

그러나 진호는 계속 조절을 해가며 나의 오르가즘을 도왔다.

급격하게 움직이다가 갑자기 멈춰서 크게 심호흡을 했고 또 다시 천천히 허리를 움직이다가는 인상을 잔뜩

찌푸리며 온몸이 경직되기도 했다.

진호의 마음이 예뻤다.
시작하기 전부터 어쩌면 진호에게 큰 부담을 안겨줬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 지금까지의 남자들도 큰 부담을 안고 시작을 했던거야...'

나는 멈춰서 심호흡을 크게 하고 있는 진호의 얼굴을 바라봤다.

얘기는 하지 않았지만 힘든기색이 역력했다.
얼굴에 흐르는 땀과 잔뜩 힘이 들어간 팔뚝..

조금씩 떨리는 허리..
힘을 세게 준듯한 단단한 엉덩이.

자신의 쾌감보다 상대방의 오르가즘을 먼저 생각하는 진호의 마음이 고마웠다.

'그래..이제 좀 쉬어~ㅋㅋ'

나는 일부러 더욱 세게 질에 힘을 주었다.

진호는 확연하게 느낀듯했다.
놀란 눈을 하고 내얼굴을 쳐다보는 진호의 얼굴을 감싸고 땀을 닦아 주었다.

그러면서 질의 근육은 계속해서 그의 자지를 물고 빨고 목을 졸랐다.

이윽고..
진호의 얼굴은 금새 편안해졌다.

뜨거운 정액이 솟구쳐 나의 가슴과 온몸에 뿌려졌기 때문이다.

자지의 아랫부분이 나의 클리토리스에 부벼지며 움찔거리며 힘찬 정액을 수차례 쏟아내더니 조금씩 말랑하게

힘을 잃어가는 것이 느껴졌다.

"허..허윽....음.........흐음..."

"하아...하아~~ 쌌네!! 자기야...뜨거워~~"

"도저히 못참겠어..."

"괜찮아..
나 좋았어....너무 좋았어 자기야~~"

진호의 목을 끌어 몸을 밀착시켰다.

자신의 정액 때문인지 처음엔 힘을 줘 버티던 것도 포기하고 나의 몸을 끌어안고 깊은 키스를 해주는 진호였다.

미끌거리는 가슴과 가슴에서 오는 느낌이 묘했다.

점점 올라오는 특유의 정액냄새도 달콤하게 느껴졌다.

'혜미 너 변했다! 예전 같았으면 이런 남자에게 면박부터 줬을텐데 말이야..'

진호는 몸을 일으켜 욕실로 향했다.

그리고는 자신의 몸을 얼른 닦아내고는 수건에 물을 묻혀 들고 나오더니 나의 몸 구석구석을 닦아내 주었다.

사실 그 축축함이 다시 샤워를 하는것보다 좋지는 않았지만 진호의 착한 마음 씀씀이가 느껴지는 것이 오히려

행복함이 전해져 왔다.

겨드랑이부터 은밀한 보지까지 부드럽게 닦은 진호는 이불을 끌어 덮어 주고는 팔베개를 해주며 옆에 누웠다.

"자기야~ 수고했어~ㅋㅋㅋ"

"수고는 무슨..
나만 좋았던거 같은데.."

"내 첫 남자친구! 공식적인 1호 애인 안진호!"

"넵! 여신님!!"

"내 눈에서 눈물 쏟게 하지마~ 그럼 진짜 주겨버릴꺼야~ 알았어?"

"넵! 당연하죠!! 절대 그런 일 없을 겁니다!"

"정말이야?"

"그럼~"

"그럼..만약에 내가 2년후에 대머리가 됐어! 그래두 나 좋아할꺼야?"

"대머리? 여자가? 갑자기 왜?"

"에잇! 만약이라고 하잖아~"

"ㅋㅋㅋ그럼 진짜 웃기겠다..."

진호는 대머리가 된 내모습을 상상이라도 하는지 얼굴을 보며 쿡쿡거리며 웃어댔고 나도 내가 물은것이지만

질문자체가 너무 황당하다는 사실에 웃음이 나왔다.

"그래서! 안 좋아하겠다는 거야?"

"ㅋㅋ혜미야~"

"응?"

"난 혜미가 대머리에 팔 한짝이 없어도 너만 좋아하고 사랑할꺼야~ 걱정마~"

"진짜지?"

"그럼~"

"뽀뽀!!"

"쪽!"

가볍게 입맞춤을 하는 진호의 얼굴을 끌어안고 가슴에 안았다.

그 와중에도 혀를 낼름거리며 장난을 치는 진호가 밉지 않았다.

진호는 피곤했던지 금새 낮은 코골이를 시작했다.
나는 살짝 아래로 내려와 진호와 한 베개를 베고 눈을 감았다.

피곤했으나 잠은 오지 않았고 다시 눈을 떠 진호의 얼굴을 쓰다듬으며 바라봤다.

낮은 조명에 검게탄 피부는 더 검어보였고 짧은 머리는 아직도 적응이 안됐지만 사랑스럽게 잠이 든 진호의

모습이었다.

시계를 보니 2시가 조금 안 된 시간이었고 생각보다 짧은 섹스였지만 만족했다.

첫 면회때만큼 강렬함도 극치감도 없는 부드러운 섹스의 느낌도 사랑이라는 감정아래에서는 너무도 달콤한 것

이라는 것을 서서히 깨닫는 중이었다.

어느새 잠이 들었는지 눈을 떴을땐 이불속에서 꿈틀대는 무언가가 느껴졌을 때였다.

옆에서 자고 있을 줄 알았던 진호는 가랑이 사이에 파고 들어 보지를 애무하고 있었던 것이었다.

"자기야! 뭐해~~~"

"깼어?ㅋㅋㅋ"

"그럼 당연히 깨지! 뭐하는 거야 자다말고...아~!"

"한번 더 하구 싶어서~"

"그럼 깨우면 되지...왜 거기서 그러구 있어~ 올라와"

"싫어...
난 혜미보지 빠는게 좋아~"

"으흐~ 변태!"

"혜미보지 진짜 예뻐..
얼굴만큼이나~"

"쳇! 보이기는 하냐? 깜깜해서?"

"짜~잔!!"

진호는 언제 가지고 들어갔는지 휴대폰 액정의 불빛을 내보이며 웃고 있었다.

목까지 이불을 덮고 들여다보지 않은 내자신이 후회스러웠다.

"너! 언제부터 보고 있었어! 일루 갖구와!"

"싫어~ 조금만 더 보자~"

"너 맞구 줄래~ 그냥줄래~"

"자! 볼만큼 봤다 뭐~~"

진호는 팔 만 가슴쪽으로 쑥 내밀어 휴대폰을 건네고는 다시 다리사이로 파고 들었다.

"이걸~ 확 죽여 살려? 빨리 안올라와?"

"ㅋㅋㅋ 싫다니까~~"

뜨거운 입김이 다가온다 싶더니 보지에 진호의 입이 닿으며 뱀같은 혀가 질을 파고 들기 시작했다.

약간 챙피함이 몸을 감싸고 있던 순간이어서 였는지 아까보다 강한 쾌감이 몸을 흔들었다.

파르르 허벅지의 안쪽 근육이 떨려왔다.

"하음..으!음!"

"쪽! 올라가? 나 그냥 자?"

"너..지...진짜...자꾸..장난지...질 할래?"

"낼름..낼름...후룹..."

"거기...거기...아~흐!!"

"쪽...쫍웁....흐음.....후루릅...쫍"

아까보다 뜨거운 느낌의 입김이 와서 닿자 급격하게 몸이 달아오르기 시작했다.

여자란 역시 의외성에 약한 동물임에 틀림 없었다.

진호의 까칠한 턱수염이 부드러운 살에 와서 닿을때마다 몸이 깜짝깜짝 놀라면서도 그 따끔거리고 거친 느낌이

나의 몸을 녹여갔다.

클리토리스로 위치를 바꾼 진호는 어느새 손가락과 혀를 이용해 클리토리스를 찾아 간질고 있었고 나머지 한손은

부드럽게 질구멍안으로 들어왔다.

"하아..하아~~ 너무 좋아 자기야~"

"여기? 여기?"

진호는 혀로 꾹꾹 누르며 말을 했고 자극하는 곳곳마다 감전이 되듯 온몸에 전기가 흘렀다.

부드럽게 손을 움직이며 계속 애무를 하는 진호의 손놀림에 온몸이 무너져 내릴것만 같았다.

잡념이 사라지고 점차 쾌감의 공간으로 빠져들어가고 있는 중이었다.

"하으으...
조금만 살살~ 으응..
하으~~"

"찌꺽..쫍......."

"아흐..자..자기야....아흥.."

"슥슥슥...낼름낼름..."

열기가 점점 아랫쪽으로 내려간다.

얼굴엔 한기가 느껴지면서도 뜨거운 기운이 아랫배에 모이는가 싶더니 이내 몸밖으로 빠져나간다.

보지에서는 걸쭉한 애액이 무리지어 두세차례 울컥 흘러나왔다.

질척한 느낌의 보지는 분명 많은 애액이 나와 진호의 손놀림에 의해 여기저기 흩어지는것이 느껴졌다.

한번으로는 부족한지 또 다시한번 애액은 많은 양을 밖으로 터져나왔다.

"하윽...읏..읏..윽....."

"혜미도 쌌네~~후릅"

"자..자기야...넣어줘...
자기꺼 넣어줘~"

"알았어!"

진호는 손가락을 빼고 애액이 잔뜩 묻은 손으로 나의 허벅지를 문질렀다.

애액이 미끌러기며 허벅지에 묻자 내가 얼마나 많이 애액을 토해냈는지 알 수 있었다.

손 전체에 묻은 애액이 작은 불빛에 번들거렸다. 

자지의 기둥을 잡고 질입구와 클리토리스를 부벼대는 진호는 박을 생각을 안했다.

아마도 매마른 자지에 애액을 묻히고 있는 중인것 같았다.

"자기야..빠..빨리....어흑"

"알았어~ 들어간다."

빡빡한 질근육들을 헤치며 가득 들어오는 진호의 굵은 자지가 느껴졌다.

역시 손님맞이로 분주한 질근육들은 재빨리 진호의 자지를 감싸고 부둥켜 안아 빠져나가지 못할 정도로 압박을

해갔다. 

"어우~ 꽉 조여...혜미야...힘 좀 풀어~~"

"아흥..빨리..빨리 움직여줘~~빨리....하으~"

진호는 허리운동을 시작했다.

천천히 움직이던 허리가 점차 강해지면서 질을 지나 더 깊은 곳까지 힘차께 찔러주었다.

간간히 고통이 느껴지긴 했지만 그 고통도 금새 쾌감으로 변해갔다.

이젠 아무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검은 세상에 한 남자의 거친숨소리와 빛나는 실루엣 이외의 것을 보고 듣는것은 사치였다.

"찌걱 찌꺽!! 촥!"

그의 자지에 돋아난 굵은 힘줄이 느껴진다.

커다란 귀두의 부드러움이 나의 살들을 뚫고 들어와 한것 부풀어졌다가 다시 빠져나가는 것이 느껴진다.

그럴때마다 벌어졌던 근육들이 다시 빈틈을 메우고 재빨리 빠져나가는 그것을 잡으려 무단히도 애를 쓴다.

질천장에 주름잡힌 부분이 점점 커지며 강한 자극을 받고 있다.

잘 익은 송이버섯같은 귀두가 부드러게 스치고 들어가면 멋진 힘줄이 길게 느껴지고 다시 부푼 귀두가 빠져나가며

다시한번 자극해 준다.

"아흐..아흐...아! 아흐~~ 음......어흐어흐.."

"후웁후웁! 후웁!!"

그의 치골이 너의 클리토리스와 만난다.

깊숙히 박아넣은 그의 자지는 나를 일으켜 세울만큼 강하게 위로 솟구치려한다.

나는 몸을 일으켜 진호의 목을 감싸 안았다.
진호는 나의 허리를 붙잡고 강한 아귀로 내 몸을 들었다 놨다를

반복했다.

방아를 찧듯 유방이 위아래로 출렁이며 자연스레 쾌감을 더해주었고 깊숙히 들어오는 그의자지가 마치 몸을 관통하는

느낌에 머릿털까지 곤두세웠다.

그의 목에 매달려 스스로 방아를 찧어대기 시작하자 진호의 손은 자연스레 클리토리스를 붙잡고 다른 한 손은

물결치듯 휘청거리는 유방을 붙잡아 입으로 가져가 깊게 빨아들였다.

허리를 앞뒤로 움직이자 클리토리스와 질속안의 주름잡힌 그곳이 강하게 자극이 되며 환락의 끝을 보여주려는 듯

머릿속의 새하얘진다.

진호의 목을 두른 팔에 힘이 점차 들어가며 그를 힘껏 끌어 안자 진호는 거친숨을 내뱉았다.

"혜..혜미야~ 나 쌀꺼같애~"

"하흑..아흑! 아흣 아!아!아! 아~~~~~~읏!!!!! 악~~!!!"

진호는 나를 번쩍 들어 자지를 빼냈다.

자지에서는 용암이 폭발하듯 힘차게 뜨거운 좆물이 떠져나와 나의 배와 진호의 허벅지에 떨어졌고 동시에 

보지에서도 점성없는 뜨거운 분비물이 터져나왔다.

"혜..혜미야!"

"허윽..꺼윽...억..어읏.."

숨이 넘어갈 것 같았다.

그의 목을 꽉 끌어안아도 번지점프를 하는 계속 나락으로 떨어지는 듯한 느낌과 경련이 찾아와 나의 극치감을 도왔다.

진호의 허벅지와 배로 뜨거운 분비물이 여럿차례 분사 되고 나머지 물을 짜내 조금씩 추위가 밀려오며 호흡이 

정상으로 돌아올때 쯤 주위가 보이기 시작했다.

따뜻하고 강하게 안아주고 있는 진호.
엉망이 된 침대며 내몸과 진호의 몸.

파르르 떨고있는 자신의 허벅지와 몸..
떨리는 목소리와 격앙된 신음.

그제서야 진호는 뜨겁게 키스를 퍼부었다.

몸에 있는 모든것이 빠져나간듯 공허했고 힘이 없었으며 나른해지기 시작했다.

"쪽! 혜미야.."

"으응?"

"고마워~"

"뭐가? 내가 고맙지...하아~ 나 너무 좋았어.."

"나 사실은 혜미가 못느낀거 같애서 꼭 느끼게 해주고 싶었거든...."

"왜~ 그런 생각을 해~ 바보 같이...
아까도 좋았어~"

"난 뭘 하든 혜미가 정말 좋았으면 좋겠거든...이제 편히 잘 수 있겠다."

"바보~ 나 그럼 맨날 오줌싸야대? 23살먹구?"

"응..맨날 싸야지! 혜미 몸은 거짓말을 못하잖아..."

"그럼 맨날 오늘같이 나 뿅! 보내줄꺼야?"

"그럼!"

"^^"

"혜미야~ 사랑해~~~~~"

"얼만큼?"

"음...
하늘만큼 땅만큼."

"에이..그거밖에 안 사랑해?"

"음..내가 가진 모든것을 포기해야 한대도 혜미 너만큼은 절대 안 놓을꺼야!"

"정말? 만약에~"

"ㅋㅋ 됐어..
그런거 이제 하지마..무조건 혜미가 첫번째야.."

"정말이지?"

"그럼...."

"자..자기야~"

"응?"

"나 자기 때문에 처음 해보는게 너무 많은거 같애..비록 내가 순결한.."

"그런 소리하지마..한번만 더 그런소리 하면 화낼꺼야..."

"알았어...
자기야~"

"응?"

"사...나 또 씻겨줄꺼야?"

"그전에..그전에 뭐라고 할라 그랬어?"

"씻겨줄꺼냐구"

"그거말구..그 전에~"

"암말도 안했는데?"

"정말이야? 내가 잘못들었나?..가자~ 씻으러 갑시다~~~우리 여신님!!"

"사랑해~~ 쪽!"

'사랑해~ 진호야! 사랑해~~~~~~' 

 

비슷한 내용

8 개 추천
읽음
[펌] 아내의 야노
“몰라.”“솔직히 말해봐. 듣고 싶어.”“응 좋아.”“핥아 줄까?”“여기서?”“응. 잠시만.”나는 아내의 다리를 내려놓고 일어나 다시 한번 주위를 살폈다. 역시 근처에는 사람이 없었다. 나는 아내에...
💬 0 👁 1,046
내용보기
읽음
아내를 개방적인 여자로 만들기(3)
식사가 끝난 후,나는 아내에게 말했다."자기야, 우리 걸어서 비치 끝까지 한 번 왔다갔다 해볼래? 여기서부터 끝까지 쭉~"(내 진짜 목적은 아내의 나체가 최대한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지게 하는 것이...
💬 0 👁 2,878
내용보기
읽음
물어주던 남의 여자
예전에 있었던 섹파와의 일입니다당시에는 등산을 좋아라해서 이산 저산 잘도 쏘다니던 시절당시 알던 친구들하고 다녔는데지금은 사는게 뭔지 뿔뿔히 지방으로 흩어져 있다지금 생각해보니 그당시가 전성기쯤? ...
💬 0 👁 6,305
내용보기
읽음
실화 바탕 네토기질로 친구꼬셔서 와이프랑 셋이 놀러간날 3부(과거 관계 회상)
안녕하세요! 그래도 반응이 있으셔서 응원 받은 것 같아 기쁨 마음으로 적어봅니다.왜 A라는 친구를 택했냐라는 생각이 문득 들어 잠시 과거 관계 정리해드리자면과거 저는 여자친구가 있었고, 지금에 와이...
💬 0 👁 3,886
내용보기
읽음
버고 아내 12
하트는 오늘도 거울 앞에 서서 자신의 몸을 천천히 훑어보고 있었다긴 검은 웨이브 머리카락을 한쪽으로 넘기며붉은 입술에 글로스를 바르는 그녀의 손끝이 살짝 떨렸다오늘은 특별한 날이었다버고가 출장 간 ...
💬 0 👁 1,439
내용보기
읽음
(프롤로그4)아내를 개방적인 여자로만들기
7층 모텔 층을 누르고, 여사친과 나는 손을 꼭 잡고 7층으로 올라가고 있었어.아무 말이 없었지만 서로가 본능적으로 끌려서, 눈빛만 봐도 서로가 뭘 원하는지 알 수 있었어..ㅡㅡㅡㅡ 시작 ㅡㅡㅡㅡ엘...
💬 0 👁 3,640
내용보기
읽음
첫 경험?
중학교 2학년 혹은 3학년쯤인거 같다...7살 차이에 대학생쯤 되는 나이이미 성에 눈을 뜬 나는 누나의 알몸을 나름 부지런히 열심히 보려고 했던거 같다.아주 어린 동생이라 철저한 가림도 안했던거 같...
💬 0 👁 5,244
내용보기
읽음
이비자로 떠난 신혼여행
이비자에서, 우리는1. 프라이빗 풀, 그리고 첫날밤태양이 지중해를 붉게 물들일 무렵, 준호와 서연은 이비자 공항에 도착했다. 한국에서 20시간이 넘는 비행 끝에 도착한 이곳은 모든 것이 낯설었다. ...
💬 0 👁 3,585
내용보기

Copyright © webstoryboard.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