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부 사냥꾼..난 명기다!! -24부 엄마의 체온으로 따뜻하게 덥혀져 있던 이불속과 포근한 엄마의 품이 너무도 편안했다. 몸이 녹고 눈이 무거워지더니 나른한 아침잠에 다시 빠져들고 있었다. 눈이 떠진것은 12시가 거의... 💬 0 👁 2,020 내용보기
25부 사냥꾼..난 명기다!! -25부 그렇게 짜증을 한바가지를 쏟아내고도 덜 풀렸는지 아파트입구에 있는 마트에 들러 맥주6개가 묶인 패키지 하나와 좋아하는 아몬드 깡통을 사들고는 엘리베에터에 올랐다. /띵동.. 11층... 💬 0 👁 7,446 내용보기
26부 사냥꾼..난 명기다!! -26부 그렇게 시끄럽던 집이 순식간에 조용해졌다. 너무 활력이 넘치다 또 너무 갑자기 고요해지자 이상하게도 공허한 감이 들어왔다. 혼자 있을때도 들지 않던 외로움도 밀려왔고 자꾸 누군가에... 💬 0 👁 856 내용보기
27부 사냥꾼..난 명기다!! -27부 그렇게 진호를 군대에 보낸것이 끝끝내 마음에 응어리져 한동안 나를 괴롭혔다. 그러나 인간을 망각의 동물이라 했지 않는가! 그런것들도 하루 이틀...시간이 지날수록 상처는 아물어만 ... 💬 0 👁 3,085 내용보기
28부 사냥꾼..난 명기다!! -28부 약 30분간을 달려 도착한 곳은 시외의 한 호텔이었다. 이름만 호텔이었지 외관은 영락없는 모텔수준이었고 차에서 내리자 나머지 차 4대가 순서대로 주차장으로 들어오고 있었다. '이... 💬 0 👁 1,315 내용보기
29부 사냥꾼..난 명기다!! -29부 언제부터였는지 밝았던 조명이 흐릿해져 있었고 얼굴이 붉게 상기된 나를 뺀 아홉명의 남녀들은 서로의 몸을 거침없이 탐닉하며 쾌락의 나락에 빠져있었다. 마치 슬로우 비디오를 틀어 놓은... 💬 0 👁 1,692 내용보기
30부 사냥꾼..난 명기다!! -30부 /띵동..띵동/ '아~ 바빠죽겠는데 누구야??' 2학기 중간고사가 코앞이었고 각종 레포트에 이것저것 조작업까지... 눈코 뜰새 없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괜히 복학을 했다... 💬 0 👁 6,526 내용보기
31부 사냥꾼..난 명기다!! -31부 먼저 다가가고 싶었다. 옷을 벗어던지며 달려들어 내 은밀한곳을 애무하고 공격해주기를 요구하고 싶었다. 한동안 남자의 그것을 받아들이지 못한 탓도 있었겠지만 진호의 모습을 보는 순간... 💬 0 👁 2,148 내용보기
32부 사냥꾼..난 명기다!! -32부 \"아흑.. 아~~ 아흑...자..자기야~~ 하앆~~흐음..\" 진호의 이마에서 땀방울이 영글어 너의 엉덩이에 '톡' 떨어지며 주위에 퍼진다. 하트모양의 아랫부분인 가는 허리를... 💬 0 👁 1,765 내용보기
33부 사냥꾼..난 명기다!! -33부 진호와 사귀기로 한 날 이후 난 생활 모든것이 달라졌다. 아니 정확하게 얘기하자면 달라지기로 노력했다. 면회를 다녀온지 벌써 2주나 지났지만 단 통의 전화 이후에 한통도 전화가 없... 💬 0 👁 4,259 내용보기
34부 사냥꾼..난 명기다!! -34부 밖에서는 굵은 남성들의 음성이 간간히 울려왔지만 여전히 화장실엔 우리 둘 뿐인것 같았다. 장난기가 발동한 탓도 있었지만 오랫만에 보는 진호의 모습에 사랑을 해주고 싶다라는 마음이 ... 💬 0 👁 5,146 내용보기
35부 사냥꾼..난 명기다!! -35부 10병이 넘는 맥주를 거의 승수와 효진이 다 마셔버린것 같았다. 승수는 쑥쓰러움과 긴장감을 달래려.. 반면에 효진은 취했었다는 나름의 핑계를 만드려 했던 것이다. 술이 전부 떨어지... 💬 0 👁 790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