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부 사냥꾼..난 명기다!! -14부 번쩍 눈이 떠졌다. 아직 어둠이 가득한 침대 위였다. 화장실에가 오줌을 싸고 거실의 시계를 보니 새벽4시가 거의 다 된 시간이었다. '성현이는 들어왔나?' 조심히 작은방문을 열... 💬 0 👁 7,425 내용보기
15부 사냥꾼..난 명기다!! -15부 '아~함! 잘잤다!' 9시가 조금 넘은시간에 눈을 떴다. 일어나 브래지어를 착용하고 침대정리 후에 화장실로 가서 칫솔에 치약을 뭍혔다. 양치를 하고 세수를 한다음 머리를 묶으려... 💬 0 👁 5,172 내용보기
16부 사냥꾼..난 명기다!! -16부 저녁식사후 샤워를 모두 마치고 옹기종기 둘러앉아 작은담소와 작은술자리를 열고 있었다. 아까의 일은 모두 잊은채 집안이 떠나가라 모두 수다 삼매경이 빠져있었다. 그러면서 미주와의 서... 💬 0 👁 3,817 내용보기
17부 사냥꾼..난 명기다!! -17부 \"아흑...하악하악... 지..진호야..빨리빨리 들어와~~!!빨리..\" 나지막하지만 다급하게 진호에게 말을 건넸다. 꼬았던 다리를 풀어주고 진호의 머리를 끌어올렸다. 그러나 진... 💬 0 👁 7,218 내용보기
18부 사냥꾼..난 명기다!! -18부 포구일에게서 연락이 온건 성현이와 진호가 내려가고 며칠후였다. [혜미야..잘 지냈어??] [네...오빠.] 간만의 전화통화에 왠지모를 어색함이 흘렀다. 호칭도 오빠라는 말이 잘 떨... 💬 0 👁 3,872 내용보기
19부 사냥꾼..난 명기다!! -19부 샤워를 끝내고 나가자 우드는 커다란 자지를 덜렁거리며 뛰어야 다시한번 번쩍들어 침대에 날 눕혔다. 나는 몸을 일으켜 침대머리에 등을 기대고 젖은 머리를 말렸고 우드는 가슴위쪽에 매... 💬 0 👁 3,119 내용보기
20부 사냥꾼..난 명기다!! -20부 \"덜컥덜컥.. 뿌~아~~앙!!\" 대구행 열차에 몸을 실었다. 포구일과의 약속도 미루고 몇년째 얼굴도 보지 않은 엄마의 생일 때문에 대구에 내려가는 길이었다. 성현이의 전화가 아... 💬 0 👁 234 내용보기
21부 사냥꾼..난 명기다!! -21부 문득 정신을 차리고 눈물을 닦아내니 너무 얼이 빠져 있던 내모습에 놀라 차창을 둘러봤다. 혹시나 해서 버스안에 붙은 노선표를 바라보느라 정신이 없었다. '음...성현이가 제일병원... 💬 0 👁 1,421 내용보기
22부 사냥꾼..난 명기다!! -22부 눈을 떴다. 새벽 6시가 거의 다 되었을때였다. 집안은 여전히 쥐죽은 듯이 조용했고 시간을 계산해보니 두시간을 채 못자고 일어난 것이었다. 다시 잠을 청해도 도저히 잠을 들 수가 ... 💬 0 👁 5,083 내용보기
23부 사냥꾼..난 명기다!! -23부 이부장에게는 다른 무언가가 있었다. 다른 놈팽이들처럼 나를 잡아 먹어 보겠다는 음흉한 표정도 달콤한 말도 그리고 나약한 자신을 감추려는 허풍은 더더욱 없었다. 나긋하고 온화한 말투... 💬 0 👁 7,113 내용보기
24부 사냥꾼..난 명기다!! -24부 엄마의 체온으로 따뜻하게 덥혀져 있던 이불속과 포근한 엄마의 품이 너무도 편안했다. 몸이 녹고 눈이 무거워지더니 나른한 아침잠에 다시 빠져들고 있었다. 눈이 떠진것은 12시가 거의... 💬 0 👁 2,020 내용보기
25부 사냥꾼..난 명기다!! -25부 그렇게 짜증을 한바가지를 쏟아내고도 덜 풀렸는지 아파트입구에 있는 마트에 들러 맥주6개가 묶인 패키지 하나와 좋아하는 아몬드 깡통을 사들고는 엘리베에터에 올랐다. /띵동.. 11층... 💬 0 👁 7,446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