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냥꾼..난 명기다!! -6부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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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꾼..난 명기다!! -6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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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조심스레 발걸음을 옮겨 조용히 침대에 몸을 누이고 눈을 감았다.

문밖에서는 성현이 아직도 정액을 닦고 있는지 부시럭거리는 소리가 계속 들려왔다.

나는 팬티속으로 손을 넣고는 은밀한 부분을 손으로 만졌다.

물은 흠뻑나와 팬티의 아랫부분을 흥건히 적시고 있었고 열기 또한 굉장했다.

이대로는 도저히 잠이 들 수가 없었다.

성현은 조그만 문틈을 이제야 발견했는지 문을 열어 고개를 내밀고 나를 쳐다보는듯 했다.

인기척은 없어지고 문은 조용히 불빛하나 새들어오지 않게 닫히고 집안에는 다시 어둠과 고요함이

찾아왔다.

나는 바지와 팬티를 벗어던지고 그나마 하나 있던 반팔티마저 벗어던지고 부드러운 손길로 내몸을

터치해 나갔다.

부드러운 피부에 볼록하게 올라온 두개의 산위에는 흔들바위가 하나씩 자리잡고 있었고 그 흔들바위를 

살짝살짝 흔들자 커다란 산맥이 진동하듯 나의 온몸이 떨려왔다.

많은 남자의 사정모습을 봐왔지만 오늘만큼 강하고 흥분을 시켜줄 만한 화끈한 사정은 단 한번도 없었다.

이부장의 사정과 방금본 성현의 사정은 말그대로 예술이었고 상상만했던 그런 멋진 장면이었다.

갑자기 엄마가 부러워지기 시작했다.

단 한번도 그런 생각을 한 적이 없었는데 요 근래 들어선 그런 정력가를 잡은 엄마가 부러울 뿐이었다.

몸을 일으킨 나는 침대 밑을 뒤져 무언가를 찾았다.

어둠속에서 손끝의 느낌만으로도 그것 만큼은 찾아낼 수 있었다.

자그마한 박스엔 여러개의 콘돔과 바이브레이터가 장착된 거대한 남근봉이 들어있었다.

스위치를 누르니 언제나 그랬듯 봉사해 줄 준비가 된듯 몸을 부르르 떨어 주었고 나는 알았다는듯

스위치를 다시 끄고 콘돔을 까서 고무 옷을 입히기 시작했다.

콘돔의 링의 크기가 작아지고 끝까지 옷을 입은 그녀석은 나와 한이불 속으로 동행을 했다.

'내 서방은 너밖에 없나보다~'

그녀석을 붙잡고 뜨거운 입김을 내뿜는 나의 보지입구에 밀착을 시키고 구멍을 찾은 듯 서서히 

구멍을 메우고 있었다.
물샐틈 없이 꽉 찬 내 질은 반갑게 그녀석을 맞아주었고 몇몇 나의 분신들은

그녀석을 마중나가 악수를 하기도 하고 진한 포옹도 하며 녀석을 받아들였다.

'아흑..~~'

내 입에선 뜨거운 입김과 애써 낮춘 나지막한 신음이 터져나왔고 나의 오른손은 그녀석을 붙잡아

피스톤 운동을 시작했다.

'찌꺽...찌..꺽.....'

질안의 살들이 그녀석을 얼마나 세게 잡고 있던지 손으로 빼면 다시 물어들어가고 빼놓으면

물어들어가기를 반복하고 있었다. 

시간이 지나 흥분할 수록 그 힘들은 점점 세어지고 나의 팔도 아파왔다.

이미 애액은 넘쳐서 침대시트를 일부 적셨고 애액은 그래도 더 나와야 된다는 듯 계속해서 흐르고

있었다.

'잉........이.이...윙~~~~~'

진동 스위치를 켜자 온몸이 떨리듯 질안의 살들은 난리 법썩을 피웠다.

갑자기 강한 진동에 귀가 멍멍해지고 눈알이 뒤집히는 듯 눈이 아파왔고 그보다 그 아픔들보다 더 

강렬한 쾌감이 파도가 밀려오듯 계속해서 밀려들어오고 있었다.

'아흥...아...아우....음~~'

나의 목소리는 나도 모르게 점점 커져갔고 그녀석은 그런 내모습이 재밌었던지 질안의 내 부드러운

살들을 회전목마 태우듯이 돌리고 돌려줬다.

'윙..윙..윙..
위~~~잉..위~~~~~~~~~~~~~~~~~잉'

진동은 날 농락해 나갔고 보지안에서의 그녀석의 몸놀림은 위아래,좌우,동서남북,대각선을 자유로이

휘저으며 날 가지고 놀았고 온몸에는 땀이 스며 나와 시트를 적셨다.

점점 희열에 빠져 쾌락을 느끼던 나는 알 수 없던 길을 그녀석이 다시 새로운 길로 인도를 하기 

시작했다.

여기까지가 전부였던 줄로만 알았던 나는 미지의 세계를 여행하듯 그녀석이 인도하는 길로

몸을 내맡겼다.

지칠줄 모르는 체력과 파워..
그리고 기가막힌 테크닉을 겸비한 그녀석에겐 부드러움과 체온이 없었다.

그러나 체온만 가진 놈들보다는 100배 더 나았다.

온몸에 힘이 모두 빠져 나갈때 쯤 새로운 세계는 초입부터 펼쳐지기 시작했다.

어두운 공간끝에 조그마한 빛이 들어오고 있었다.

그 빛을 따라 서서히 조금씩 조금씩 한걸음을 내딛었다. 

빨리 그곳에 도착하고 싶어 뛰고 또 뛰었다. 

그러나 뛸수록 그빛은 멀어졌고 점차 사라져갔다.
다시 천천히 한걸음한걸음 내딛자 그 빛은 점차 

커지더니 빛속을 통과하자 한발만 겨우 디딜 수 있는 낭떠러지에 서있었다.

떨어지지 않으려 겨우겨우 몸을 떨며 버텼다.

여기서 떨어지면 죽을 것만 같았다.

겨우겨우 중심을 잡았으나 이내 강한 바람이 내몸을 휩슬었다.
버틸만 했다.

이번에 비바람이 몰아쳤다.
그런대로 버틸만 했다.

중심을 잡아 다시금 겨우 안정을 취하고 있을때였다.

이녀석은 일정치 않았던 진동을 바꾸고는 나를 밀어 떨어 뜨리려 안간힘을 썼다.

'윙~~~~~~~~~~~~~~~~~~~~~~~~~~~~~~~~~~~~~~~~~~~~~~~~~~~~~~~~~~~~~~~~~~~~~~~~~~'

강한 진동이 숨쉴틈없이 나의 클리토리스를 강하게 울려댔다.

중심은 다시 조금씩 흐트러지고 땅은 지진이 인듯 마구마구 흔들렸다.

그러나 기다렸다는듯이 눈보라가 휘몰아쳐왔다.
눈을 뜰 수 없을 만큼 강하고 세게 내려댔고

말할수 없을 만큼의 추위가 찾아와 결국엔 낭떠러지 아래로 급추락을 하고 말았다.

'어윽...헉..
아흠...읏읏..읏~윽 아..아흑!!!!'

소리를 지르고 말았고 그순간 질안에서는 남자의 정액과도 같은 뜨겁고 끈끈한 액체가 터져나왔다.

몸은 추운듯 부들부들 떨렸고 그녀석을 질은 꽉 잡고 놔주질 않았다.

'어윽..억..어흑...음..음...'

애써 터져나오는 신음을 삼켰지만 몸이 말을 듣지 않았다.

순식간이었다.

다리는 경련을 일으키듯 힘이 잔뜩 들어간채 질안에 있는 그녀석을 붙잡고 물을 질펀하게 흘리고 

있었으며 양손을 가슴을 쥐어짜고 있었다.

온몸엔 땀이 범벅이 되어 축축했고 눈가엔 나도모르게 눈물이 베어나와 베개를 적시고 있었다.

몇초간의 강렬한 느낌이었지만 몸은 아직도 그느낌을 기억하고 있는지 몸을 떨고 있었다.

그때 건넌방에서 문이 확 열리는 소리가 들렸고 내 방쪽으로 급하게 다려오는 발소리가 들렸다.

서둘러 이불을 목까지 덮고 그녀석의 숨통을 끊었다.

허전함이 들었으나 내 보지의 질근육을 그녀석의 숨을 조르듯이 꽉 조이고 있었다.

그녀석을 분리 시키려고 했으나 굉장한 힘으로 붙잡고 있는 질근육은 마치 내몸이 아닌것 처럼 

말을 듣지 않았다.

억지로 힘껏 빼서는 베개 밑으로 눌러 놓자 이내 방문이 급하게 열렸다.

"누나!! 왜그래! 무슨일 있어?"

성현이 불을 켜며 놀란 눈으로 나를 바라보며 다가왔다.

이미 나의 얼굴은 땀으로 눈물로 범벅이 된 부끄러운 몰골이었고 성현은 방을 둘러보며 놀란

눈을 하고 있었다.

"어..아..아니야...
악몽을 꿔서~ 어서 자.....괜찮아"

난 내 목소리가 떨고 있는것을 느꼈다.

"그..그래? 어휴...난 또~~ 도둑이라도 들었는지 알았지....누나 빨리 자~"

"음...그래..잘자~~"

성현을 나가면서 불을 끄려는듯 하더니 내가 벗어놓은 옷가지들을 보고는 

"으이그...진호두 와있는데 이렇게 옷 함부로 벗어 놓는다!!" 

꾸짓듯이 옷을 챙겨서는 나갔다.

그리고 성현이가 다시 들어가는 소리를 듣고 나서야 남은 느낌을 다시 음미했다.

이내 몸이 눈녹듯이 나른해지더니 아무런 생각도 들지 않았다. 

 

 

간만에 푸~욱 잔듯했다.

몸은 날아갈듯 개운했고 정신까지 맑아진듯 했다.

너무나도 상쾌한 아침이었다.

'아~ 정말...
그런 기분때문에 섹스에 환장을 하는거구나!'

내나이 23살이지만 내나이에도 이렇게 좋은 느낌을 받고있는 여자들이 많을거라는 생각이 드니

더욱 열심히 나의 반쪽을 찾아야겠다는 결심이 섰다.

이불을 젖히니 아무것도 입고있지 않은 나신이 드러났다.

'혹시 애들이 본거 아냐?'

걱정이 앞섰다.

옷을 챙겨 입고 문을 여는데 방문이 잠겨있었다.

'어제 성현이가 잠그고 나갔나보네.....혹시 눈치 챈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거실로 나가니 성현이와 진호는 보이질 않았다.

식탁을 보니 토스트가 만들어져 쿠킹호일에 예쁘게 싸져 있었다.

[혜미누나!

우리가 그렇게 시끄럽게 구는데도 아직두 안일어 났네...

이거 내가 만든거니까 맛있게 먹어요~~

우리 놀러갔다가 금방 들어올께..... 

-- 진호] 

 

그랬다.
좀 부산스러운 녀석들이어야지..

내가 깊이 잠들긴 했었나보다.

냉장고에서 우유를 꺼내 한컵 따르고 식탁에 앉아 시계를 보니 11시가 훌쩍 넘어있었다.

'오래 자기는 했군.'

진호가 만든 토스트는 식어있었으나 나름 맛이 있었다.

간단하게 아침겸 점심을 먹고 대충 집정리를 했다.

우선 내방으로 와 침대를 봤다.

어제 쾌락의 폭풍에도 불구하고 지금의 침대모습은 평온한 듯 보였다.

덮는 이불을 들추자 와인색의 침대커버의 중앙부분에 조그마한 얼룩이 보였다.

어제밤 쾌락의 증거였다.

수건에 물을 적셔 지우니 말끔하게 지워졌고 페브리즈를 뿌려 마무리를 했다.

동생들이 잔 방에 가보니 이불은 개어져 있었고 조금은 늘어난듯한 핑크빛 반바지가 그위에

올려져 있었다.

'진호얘는 노팬티로 나갔나~~'

건조대에 가보니 팬티는 뽀송뽀송 마른 채 널려있었다.

'역시 노팬티로 나갔군..'

그옆을 보니 어제 성현이가 들고 자위를 했던 흰색팬티가 물기를 머금은채 널려있었다.

액자도 제자리에 놓여 있었고 성현이도 어제의 흔적은 말끔히 치워놓았다.

 

성현이와 진호는 일요일 아침에 내려갔고 난 그들이 가자마자 그녀석을 붙잡고 한낮부터 밤까지

시간 가는줄도 모르는채 쾌락의 향연을 즐겼다.

성현이 덕분에 더 뜨거운 오르가즘을 맛본것 같아 괜히 성현에게 고마웠고 골반과 온몸이 뻐근해

지도록 즐기다 지쳐 잠이들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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