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냥꾼..난 명기다!! -5부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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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꾼..난 명기다!! -5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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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부모님이 이혼을 하시며 동생과 떨어져있던 시간이 많아서 였던지 간만에 본 성현이 너무나도

반가웠고 즐거웠다. 

이런저런 얘기가 오가며 맥주를 마셨다.

"누나 맨날 술 먹지!!"

성현이가 묻는다.

"아니야...왜??"

반문을 하자, 기다렸다는 듯이

"스~읍..누나 뱃살이 좀 는거 같애....예전엔 진짜 끝내줬는데 말이야.."

진호와 얼굴을 맞보며 농담삼아 하는 말인줄 뻔히 알면서도 나도 모르게 배를 만져보고 있다.

"정말? 아이씨!! 술을 끊던가 해야지..이거원~~~"

장난스레 받아치자 진호는 손사레를 치며 말한다.

"누나 아니야...
아직두 정말 예뻐..진짜 끝내줘"

진심이 뭍어 나오는 듯한 대답을 한다.

"너 아직두 우리 누나 좋아하냐? ㅋㅋㅋ"

성현이가 장난스레 물었다.

"어? 야~~ 무슨 애냐..
그런거 물어보고 그러게?"

진호는 귀까지 빨개지며 대답을 애써 피해나가려고 한다.

"야!! 남자가 여자 좋아하는게 당연한거지..
뭐~ 혹시 또 아냐? 우리 누나가 받아줄지..그치누나?"

성현이는 내얼굴을 보면서 계속 짖꿏게 장난을 했다.

"그럼..
나두 영계한테 사랑좀 받아보자!! 진호야.."

하며 엉덩이를 두드리자 진호는 땀을 뻘뻘 흘려가며 화장실로 자리를 피했다.

"하하...호호호호호"

우리 남매는 뭐가 그리 신이 났는지 배를 움켜쥐고 웃었다.

자리는 무르익고 맥주는 바닥을 드러냈다.

원래 술을 잘 못하는 성현이는 방에 들어가 잠을 청했고 진호와 나도 뒷정리를 하며 잘 준비에 

부산을 떨었다.

"누나!! 베란다에서 담배 펴두 되죠?"

진호는 베란다 문을 열며 물었다.

"어차피 환기 한번 하구 자야하니까 그냥 편하게 소파에서 피워~"

담배는 피우지 않았지만 남자가 구석에서 쪼그리고 담배를 피우는 모습은 나조차도 보기 싫었기에

이해하는 편이다.

진호는 재털이를 들고 담배에 불을 붙였다.

실내 형광등을 꺼서인지 흐릿한 불빛에 번져나오는 담배연기가 봄에 피어오르는 아지랑이 같이

멋드러지게 흐트러졌고 담배를 빨고 있는 진호의 모습도 제법 어른티가 났다.

"진호야~~ 찝찝하면 샤워하고 자~~ 속옷은 가져왔어?"

"아뇨..속옷은 안가져 왔는데...괜찮아요 어차피 이틀 입는건데요 뭘..."

진호는 정말 아무렇지도 않다는듯 대답했다.

옷장을 뒤져보니 나 혼자만 지내던 터라 남자가 입을 만한 것들이 전혀 없었다.

그러다가 속옷장 구석에 커서 입지 못하는 선물받은 팬티가 두장있었다.

그냥 면 팬티도 아닌 야한 레이스가 달린 섹시한 팬티였다.

장난기가 발동한 나는 '과연 이걸 입을까?' 하는 마음에 팬티를 들고 나와 진호에게 다가갔다.

"흐흐..ㅋㅋ 진호야.."

웃음이 터져서 말을 제대로 잇지 못하고 있었다.

"ㅋㅋ누나왜? 왜 웃어??.."

진호도 뭐가 웃긴지 웃으며 말을 받았다.

"ㅋㅋㅋㅎㅎ..아흠...ㅋㅋㅋ"

웃음때문에 말을 못하자 진호는 웃음을 띠며 말한다.

"누나..왜....빨리 말해봐...웃지 말구~~"

겨우겨우 웃음을 조금 달래고 손을 내밀었다.

"ㅋㅋ누나껀데...ㅎㅎㅎ 나는 커서 못입으니까...너랑 성현이랑 하나씩 하루만 이거 입어..."

그러자 진호는 받아본 팬티를 펴보며 배를 잡고 웃기 시작했다.

"으하하하하..깔깔깔...ㅋㅋㅋㅋ"

"야!! 그렇다구 찝찝하게 3일이나 팬티 안갈아입을래!! 빨리 갈아입어!!!!"

괜히 화내듯 웃는 얼굴로 다그쳤다.

나한테는 컸으나 키가 180이 훨씬 넘는 진호의 손에 쥐어주니 딱 손바닥 크기 만했다.

"누나~~..ㅋㅋㅋ 이걸 어떻게 입어~~ 너무 작자너.."

"니가 몰라서 그렇지...원래 여자 속옷이 진짜 잘 늘어나~~ 한번 입어봐..."

난 내심 진지하게 대답했다.

"그래두...이거 레이스...이건 뭐야~~"

정말 창피하는 진호였다.

"그래?? 못입나?? 그럼 반바지 줄까?"

그러면서 방에들어가 타올 소재로 만들어진 핑크빛 반바지를 건네줬다.

"그럼 넌 이거 입구..그건 성현이줘~~"

진호는 반바지도 고개를 갸웃거리더니 이내 반바지를 들고 화장실로 들어갔다.

진호의 들어가는 뒷모습을 보고 이불들을 꺼내 성현이 옆자리에 이부자리를 봐주고 거실엔 

은은한 불빛의 스탠드만 켜둔채 내 침실로 향했다.

물소리가 끊기고 진호가 나왔다.

터질듯한 허벅지에 팬티같이 딱 달라붙은 반바지는 금새라도 찢어질듯 했고 건강미 넘치는

진호의 피부색과 핑크색이 나름 잘 어울렸다.

"진호야...진짜 잘어울린다...ㅋㅋ"

위아래로 쳐다보며 말을 건넸다.

"근데 누나 이 반바지 진짜 편한데??ㅋㅋ 이거 나줘~"

진호는 반바지를 잡아당겨보며 천진하게 말하고 있었다.

"그래...갈때 기념으루 가져가라~~^^"

인심쓰듯 호쾌하게 답을 주고 고개를 돌리려는데 진호의 중심부분이 툭 불거져 나온게 눈에 보였다.

본인이 직접 빨았는지 젖은 팬티는 손에 들려있고 노팬티로 반바지를 입은 탓이었나 유독 튀어나와

보이는 듯 했다. 

'정말 다 컷구나...자식들!!'

진호를 방으로 돌려 세워보내고 진호의 팬티를 받아 베란다의 건조대에 널었다.

앙증맞은 내 팬티 옆으로 진호의 팬티는 두배이상 커보이기 까지했다.

그리고는 내 침실로 들어가 옷을 갈아입었다.

하루내내 가슴을 옥죄었던 브래지어를 푸니 야들야들한 유방들이 숨을 참았던듯 툭 튕겨져 나오며

자유로워짐을 느꼈다.

'아~~ C컵으로 바꿔야 하나?'

하얀 유방아랫쪽엔 작은 브래지어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었다.

몇분간을 티셔츠를 걷어 올린채 가슴마사지를 했고 와이어의 속옷자국도 거의 사라졌다.

잘 준비를 끝내고 침대에 몸을 뉘였다.

어젯밤일이 생생하게 기억났다.

'자식!! 챙피해하긴...챙피했을꺼다...
'

'넌 앞으로 여자랑 할때 콘돔 3개는 끼구해라'라는 말을 해주고 올껄...이란 생각을 하자

작은 웃음이 얼굴에 번졌고 술기운 탓인지 눈꺼풀은 점점 내려앉아 나도 모르게 잠이들었다.

'슥..슥~~ 쓱..허윽!..슥슥..'

뭔가 은밀한 소리에 잠에서 깼다.

'무슨 소리지?..'

시계를 보니 3시가조금 넘은 깜깜한 새벽이었다.

'누가 밖에 있나~~'

'후~후!후우~~ 하아하아...쓱슥..슥'

무슨소린지 일정하게 그리고는 뭔가 은밀한 소리가 귀를 자극했다.

그리고는 이소리가 뭔가 야릇하고 은밀한 소리란걸 머리보단 본능이 더 먼저 알아차렸다.

'누굴까??..
성현이?? 진호??'

궁금했다.
그렇다고 지금 문을 열고 나가는건 문밖에 있는 사람에게 너무 가혹한 일인것 같았다.

'슥슥...슥쓰~윽...슥..'

소리는 점점 크게 들리는듯 했고 나의 궁금증은 더해갔다.

'자위를 하는 구나...남자가 자위하는 것도 한번쯤은 보고 싶었는데....'

궁금증은 이미 나를 이끌고 문고리 앞에 세웠고 이성이란 놈은 소리없이 문고리를 쥐게 했다.

그리고 조금씩 조금씩 문고리를 잡아 아래로 내리고 있었다.

은밀한 소리는 계속됐고 문틈에서는 스탠드의 작은 불빛들이 들어왔다.

바닥에 바짝 엎드려 2센티남짓 열린 문틈으로 밖을 내다 봤다.

문틈 사이로 밖을 내다 보려니 눈알이 튀어나올듯 눈이 아파왔다. 

누군가의 뒷모습이 보였다.
건장한 사내가 맞기는 했다.
휑한 아랫도리가 눈앞에 있었고 문을 

벽으로 둔 것뿐 거리는 불과 2미터 남짓할 아주 가까운 거리였다.

등을지고 뒤돌아 있었기 때문에 얼굴은 보지 못했으나 체형을 보자 성현임을 알수 있었다.

'헛! 성현이가??...'

사실 속으로는 진호일것이라고 확신을 했던 나는 약간의 충격이 머리를 때렸다.

뒤돌아 티셔츠 아래로 둥근 성현의 엉덩이가 보였고 오른손으론 무언가를 들고 있고 나머지 한손으론

무음의 리듬을 타듯 부드럽고 리드미컬하게 자신의 자지를 잡고 위아래로 흔들고 있었다.

'슥슥...슥쓰~윽...슥..'

티셔츠의 마찰음이 계속되고 성현이의 둥근 엉덩이는 힘이 들어갔다 빠졌다를 반복하며 각이졌다가

둥근형태로 탈바꿈을 번갈아가며 하고 있었다.

'아~~앞이 보고싶은데...성현아!! 돌려..몸을 돌려..'

성현이 동생이란 생각은 온데간데도 없이 사라져있었고 문밖세상에서는 어떤 늑대 한마리가 자신의

자지를 붙잡고 본능에 충실하고 있을뿐이었다.

여전히 한손엔 무언가가 들려 있었으나 도무지 그게 뭔지 알 방법이 없었다.

그렇게 성현의 뒷모습이 지루해질 쯤 그는 움직임을 멈췄다.

'아...싼건가? 끝이야?'

성현은 움직임을 멈추고 가만히 생각을 좀 하더니 이리저리 사방을 두리번 거렸다.

'내가 훔쳐보는 것을 눈치챘나?'

불안한 생각이 뇌리를 스쳐가는 찰라 성현은 자신이 들고 있던 무언가를 조심스레 내려놓았다.

'뭐지? 뭘까...'

그리고는 성현은 시야에서 멀어졌다.

나는 바닥에 내려져있는 물건에 눈이 머물렀다.

사각형의 넓적한 액자였다.

'저건? 내 사진이잖아...'

그 액자는 티비옆 작년에 친구들과 해운대에 놀러가서 찍은 비키니 사진이었다.

그사진은 상반신만 나와 있는 귀여운 빨간색 땡땡이 무늬가 있는 사진이었다.

'성현이가 날 섹스의 대상으로 생각하는건가?'

갑자기 낯부끄러운 생각이 지나가고 얼굴은 나도 모르게 붉어지고 있었다.

남자를 생각하며 얼마만에 이렇게 얼굴이 달아올랐던가.

아마도 거의 없던 나의 부끄러움을 일깨워준 성현이었다.

충격과 희열이라는 감정이 동반해서 나의 얼굴을 상기시키고 있으래쯤 다시금 성현의 모습이 나타났다.

손에는 아직 다 마르지도 않은 나의 흰색팬티를 손에 들고 있었고 성현은 소리가 날까 조심스레 발을

옮기는 그런 모습이었다.

그의 자지는 이미 커질대로 커져 지붕을 뚫을듯 한껏 위로 치켜져 올라가 있었고 자지는 윗쪽으로 휘어 

귀두가 배꼽 바로 아래쪽 부근의 아랫배에 닿았다 떨어졌다를 반복하며 사진쪽으로 걸어 오고있었다.

불알은 싸늘한 새벽공기 탓인지 자지의 뿌리에 바짝 붙어올라 있었고 귀두는 붉게 달아올라 갈라진

부분에는 맑은 끈적한 액체가 나와 촉촉하게 불빛에 반사됐다.

자지는 15~16센티정도로 보였으며 불알은 다른남자들과도 별반 다르지 않은 그런 크기였다.

바나나처럼 휜 자지는 무척이나 화가난듯 껄떡껄떡 숨을 몰아쉬었고 불빛을 받아 반사되는 자지털은

무척이나 윤기가 있어보였다.

문앞에 다다른 성현이는 내 사진액자를 들어올려 선반에 조심스레 올려놓고 잘보이게 각을 맞추고는

왼손엔 나의 팬티를 들고 코에 가져다 대고 냄새를 맡아가며 다시 한 손으론 자지를 붙잡고 위아래로

문지러대기 시작했다.

'슥슥...슥쓰~윽...슥..'

계속된 마찰에 의해 성현의 자지는 점차 빨개져서 폭발할 듯 보였고 내 사진을 보며 열심히 자위를 

하는 성현의 모습은 너무나도 진지해 보였다.

'후..후..훕흐....헉..헉헉'

낮은 신음소리가 이어지고 성현은 손놀림을 더욱 거세게 몰아붙였다.

학창시절 볼펜수정액이 잘 나오도록 마구 흔들어 대듯이 본인의 자지를 붙잡고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는듯 보였다.

'헉..헉...으으...헉헉헉헉헉헉..'

내 사진을 바라보던 성현의 눈이 감기고 미간이 찌푸려졌다.

고개를 들고 목을 뒤로 젖히며 그의 손놀림은 잠시 멈추는 듯 싶었다.

귀두가 뒤로 땡길듯이 포피를 뒷쪽으로 잔뜩 잡아당기 성현의 자지는 무서울정도로 벌겋게 부풀어

있었다.

뒤두엔 점점 터지듯이 피가 몰리는듯 했고 자지가 움찔움찔 거리더니 물총을 쏘듯 폭발을 하기 

시작했다.

"쭉! 쭉~욱...찍!!"

지금까지 이런 발사는 없었다.

정액은 방문과 바로 내 코앞까지 발사되어 순간 몸을 움추리기 까지 했다.

엄청난 화산 폭발은 점차 식어가며 성현은 나머지 정액을 짜내느라 앞뒤로 위아래로 자신의 분신을

계속해서 흔들고 있었다.

소량의 액체가 바닥으로 떨어지고 끝나는듯 했다.

성현은 계속해서 자지를 문지렀고 자지도 작아질 줄 모르고 계속해서 터질듯이 꼿꼿하게 서 있었다.

눈을 감고 고갤 약간 들어올린채로 자지를 문지르던 성현은 들고있던 팬티로 자지를 감쌌다.

그의 손운동은 계속됐고 얼마 지나지 않아 얼굴은 처음보다 더 큰 쾌감이 찾아왔는지 미간을 잔뜩

찌푸리고 인상을 쓰며 몸을 부르르 떨고 있었다.

"으...으..~~ 헥.헥.."

수분간을 그렇게 나의 팬티로 자지를 움켜쥐고 있다가 눈을 뜨고 팬티를 떼어내고는 아직까지 발딱

서 있는 자지에 뭍어있는 정액을 닦아내느라 여념이 없는듯 했다. 

그리고 팬티를 액자 옆에 올려놓고는 화장실로가서 휴지를 한웅큼 뜯어나와 바닥에 흩뿌려진 본인의

정액들을 찾아 닦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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