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부 사냥꾼..난 명기다!! -6부 나는 조심스레 발걸음을 옮겨 조용히 침대에 몸을 누이고 눈을 감았다. 문밖에서는 성현이 아직도 정액을 닦고 있는지 부시럭거리는 소리가 계속 들려왔다. 나는 팬티속으로 손을 넣고는 ... 💬 0 👁 2,991 내용보기
7부 사냥꾼..난 명기다!! -7부 [이혜미님..진료실로 들어가세요~] 며칠을 그녀석과 씨름만 하다 얼마만에 외출인지 모른다. 그런 며칠만의 외출장소가 산부인과라니... 뚱뚱하고 못생긴 간호사는 뭐가 그리 기분이 좋... 💬 0 👁 4,203 내용보기
8부 사냥꾼..난 명기다!! -8부 조용하지만 강하고 압력적인 음성이 들려왔다. 그리고는 곧 누구의 목소리인지 분간을 할 수 있었다. 고개를 바로하고 혜령을 바라보니 기태가 혜령의 몸을 붙잡고 입을 막고 있었으며 혜... 💬 0 👁 3,737 내용보기
9부 사냥꾼..난 명기다!! -9부 '왜이렇게 안와!!' 설악산에서의 그일 이후 기범은 어떻게 우리집을 알았는지 2~3일에 한번 꼴로 계속해서 찾아 왔다. 그날 이후 나를 뒤쫒는 듯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다. ... 💬 0 👁 738 내용보기
10부 사냥꾼..난 명기다!! -10부 포구일 그남자가 이걸 봤을까도 궁금했고 봤다해도 그남자라면 이런게 필요없을거란 생각이 들었다. 워낙 신사적이고 자상한 이미지가 박혀있었기에 앞으로 일어날 일을 생각도 하지 못했다.... 💬 0 👁 6,461 내용보기
11부 사냥꾼..난 명기다!! -11부 샤워를 마치고 돌아오는 그는 물을 한잔 들이키고는 붙박이 장으로 향했다. 그리고는 옷이 있는 쪽이 아닌 옆칸을 열어 제꼈다. '아~ 알구 있었구나...근데 또 하겠다고? 잘 서지... 💬 0 👁 5,546 내용보기
12부 사냥꾼..난 명기다!! -12부 지금까지 만났던 남자들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의 스킬과 강한 정력을 지닌 그였다. 벌써 두번의 사정을 연이어 하고도 이렇게 쌩쌩한 것을 지니고 있던 사람은 몇 없었다. 거기에... 💬 0 👁 3,768 내용보기
13부 사냥꾼..난 명기다!! -13부 \"오빠 잘가~.. 몸 그렇게 만들어서 미안해..^^\" \"아니야..너~무 좋았어..ㅋㅋ 전화할께.. 아! 우리카페 가입해~~~ 알았지?\" \"알았다구~~\" 아파트단지에 들어... 💬 0 👁 2,642 내용보기
14부 사냥꾼..난 명기다!! -14부 번쩍 눈이 떠졌다. 아직 어둠이 가득한 침대 위였다. 화장실에가 오줌을 싸고 거실의 시계를 보니 새벽4시가 거의 다 된 시간이었다. '성현이는 들어왔나?' 조심히 작은방문을 열... 💬 0 👁 7,426 내용보기
15부 사냥꾼..난 명기다!! -15부 '아~함! 잘잤다!' 9시가 조금 넘은시간에 눈을 떴다. 일어나 브래지어를 착용하고 침대정리 후에 화장실로 가서 칫솔에 치약을 뭍혔다. 양치를 하고 세수를 한다음 머리를 묶으려... 💬 0 👁 5,172 내용보기
16부 사냥꾼..난 명기다!! -16부 저녁식사후 샤워를 모두 마치고 옹기종기 둘러앉아 작은담소와 작은술자리를 열고 있었다. 아까의 일은 모두 잊은채 집안이 떠나가라 모두 수다 삼매경이 빠져있었다. 그러면서 미주와의 서... 💬 0 👁 3,819 내용보기
17부 사냥꾼..난 명기다!! -17부 \"아흑...하악하악... 지..진호야..빨리빨리 들어와~~!!빨리..\" 나지막하지만 다급하게 진호에게 말을 건넸다. 꼬았던 다리를 풀어주고 진호의 머리를 끌어올렸다. 그러나 진... 💬 0 👁 7,218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