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흘감으로 온 몸을 비비꼬며 신음소리를 내는 그녀는 어느새 손가락으로 두개의 부풀어오른 젖꼭지을 만지며 스스로 흥분을 가중시키고 있었다. 이제는 아무생각도 안나고 부끄러움도
없었다.
"하악...... 허엉.................................."
느껴보지 못하던 흥분을 받아서인지 오르가즘은 빨리 찾아왔다. 혜영은 두손으로 아들의 머리카락들을 움켜잡고 몸을 크게 흔들면서 탄성을 내질렀다.
"아악!...... 아!.................................."
하지만 사정을 하지 못하는 태수는 그녀에게 오르가즘이 찾아왔어도 행위를 중단하지 않고 음부를 더욱 빨아들였다. 머리를 흔들면서 발광하는 그녀에게 벌써 몇번의 오르가즘들이 마구지나갔었다. 흠뻑 젖어있는 음부가 아들의 입안으로 흡입되어 가는것을 느끼는 혜영은 탈진이 되어서 이제는 더 이상의 오르가즘을 맞는것이 아주 두렵기만 했다. 그래서 아들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힘 없이 호소했다.
"이... 이제 그... 그만해... 더... 더이상은 감당할수가 없어.................."
이번에는 태수도 그녀의 말을 들었는지 하던 행위를 중단하고 위로 올라와서 의식이 아주 가물가물한 그녀에게 깊숙한 입맞춤을 했다. 그러자 입안에서는 태수의 침과 범벅이 된 그녀의
질안에서 나온 애액의 맛이 나며 또다시 오르가즘이 밀려와서 온 몸을 아주 커다렇게 떠는데 어느새 콘돔을 끼웠는지 아들의 우람한 성기가 안으로 마구 거침없이 들어왔다. 질안이 워낙
젖어있어서 그런지 성기는 보통때보다 쉽게 들어왔고 고통도 없었다. 그도 흥분을 많이 하고있었던 탓인지 삽입하고나서 얼마 안되어 허리를 아주 격렬하게 움직이면서 그녀의 은밀한
곳을 침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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