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룡왕(火龍王)] 와룡강 - 2편 (2/36)
한데, 홀연히 해풍을 타고 대해를 한 자루 검을 비껴들며 거닐어 온 한 명의 신인(神人)의 등장으로부터 대해는 혈막(血幕)을 내려야 했다. --제왕천신(帝王天神)! 그렇게 불리우게 되는 그는 대해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