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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일 놈 -4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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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님도 다 보았으면서 너무 저를 그런 사람으로 취급하지 마세요.

 

여자는 그 시기에 이성에 대한 호기심도 없나요...
갑자기 홋 이불 속에서 장모의 하얀 팔이 나와 내 옆구리를 세게 꼬집는다.아야..
아 퍼라...

 

홋 이불 밖으로 얼굴 내밀면서 그럼 아프라고 꼬집었지...

 

예뻐서 꼬집은 줄 알 어..
하시며 눈을 하얗게 흘긴다.아무소리 말고 어서 자...
조용이 웃으신다.

 

나도 따라 미소를 지으며 입은 채로 주무시려고요.
여름정장 다 구겨져요.

 

내일 어떻게 입으려고 이집 주인한데 몸 빼 라도 빌려 올게요.
아니 괜찮아...
이집 주인한데 너무 신세 지는 것 아니야?이왕 신세진 것 한 번 더 신세 지지요.주인집 안방마루 쪽에 가보니 아직 잠자리에 들지 않았다.주인을 불어 자초지정을 이야기하니 이런 시골에 변변한 것이 있나..

 

꿍 시렁 꿍 시렁하며 옷가지를 내온다.

 

옷을 들고 와서 장모님보고 입으라하니 참 비위도 좋다.

 

이 밤중에 자는 사람 깨워서 옷을 빌려오니...장모님은....
얼른 입으세요...
잠깐 나가 있을게요..
밖에 나와 있으니 금방 다 입었으니 들어와...

 

장모님 모습을 보니 너무 우 스 꽝 쓰러 워 키득키득 웃었다.내 모습이 우습지? 몸 빼하고 런 링이 너무 크다.
자네도 입어야지..
밖으로 나가신다.
옷을 입고 보니 가관이 아니다.

 

 

 

몸 빼 입은 모습을 장모가 들어와서 보고 우리 둘은 배꼽잡고 웃었다.불 끈다.
그만자야지...
자야지요.
벌써 11시가 가까운 데요.
잠을 자려고하니 잠자리가 바뀌어서 그런지 잠이 안 온다.얼마를 엎치락뒤치락 하고 있는데 자네 잠이 안 오나?아니 장모님도 안 주무셨어요?환경이 바뀌어서 그러나 잠이 안 오네...모기도 설치고...
장모님...잠도 안 오고 더운데 바람이라도 부는 밖에 좀 있다 들어올까요? 방은 한방이지만 자리는 따로따로 자고 있었다.

 

그럴까 오늘은 밤에도 왜 이리 더워...
밖에 나와 보니 별이 하나도 안 보이는 것이 습기는 높고 비가 올려나 마당 한쪽에 있는 들마루에 걸터앉았다.조용히 이런저런 이야기 하고 있는데 들릴 듯 말듯 이상한 소리가 들린다.
칠흑 같은 어두운 밤이지만 장모님의 말투나 앉아있는 모습이 불편해한다.
난처할 것이다.장모님 그만 들어가지요.
이 집부부한데 실례하는 것 같네요.
어색한 목소리을 감추며..
으응...그만 들어가...막 일어나려고 하는데 여자의 신음소리 남자의 거친 호흡소리가 더욱 뚜 렸이 내 귀에 스친다.오르가슴에 도달하려고 하는가보다 나도 괜히 귀가 쫑긋 해 진다.장모는 고개를 푹 숙이고 내 옷자락을 잡아끈다.
나는 장난 끼가 발동해 방 쪽으로 움직이며 누구는 좋겠네...

 

이 밤을 하얗게 새우고..
장모는 아무소리 않고 내 옆구리를 또 세게 꼬 집 는다.윽,, 하는 동시에 장모 뒤에서 껴안으며..
아 퍼라 장모님이 꼬집었으니 이것은 복수에요.

 

저소리가 끝날 때 까지 여기에서 붙들고 안 놓아 줄 거예요.
주인집부부의 섹스 소리는 절정을 향해 달리고 있는지 신음소리와 살 부 딧 치는 소리...

 

섹스 중에 하는 말소리가 이제는 옆에서 보는 것 같이 뚜렷하다.

 

장모는 속삭이는 목소리로 당황하며...
자 자네 왜 이래...

 

이손 놔 여기 있으면 안 돼..
내가 뒤에서 꼭 껴안고 있으니 몸만 비튼다.

 

 

 

나도 사내인가 섹스 소리 들으며 장모를 뒤에서 껴안고 있으니 자지가 발기 된다.
내 의지 와는 상관없이 장모의 헐렁한 런 링 밖으로 드러난 맨살과 접촉하니 부드러운 감촉이 등줄기를 따라 짜릿하다장모는 어쩔 줄 모르며 더욱 몸을 비튼다.
내 팔뚝이 장모의 두 젖가슴을 짓누르고 있다.
장모도 젖가슴을 누르고 있는 내 팔에 두 손으로 움켜쥔다.

 

 

 

발버둥 칠수록 유방에 더 큰 자극이 될 것이다.
우연찮게 장난 한다는 것이 장모 몸을 뒤에서 껴안고 마는 사위가 되었다.
장 여사는 너무 당황 쓰 럽 다.이집 부부 섹스 소리가 들릴 때부터 내 몸도 뜨거워지고 있는데...
아니 샤워 할 때부터 힘들었다.

 

하지만, 잡지속의 그림을 보고는 불난 집에 기름을 붓는 꼴이었으니 잠이 올 리가 있나 내 몸 안에 성욕이 용트림 하고 있다.

 

정상적인 섹스를 하지 못한 육체는 환상의 장치에 풀려 치닫고 있다

 

장난 쓰 런 행동으로 사위가 뒤에서 껴안았지만 나는 폭발 하는 내 육체를 아무런 통제 없이 버려둔다.머 리 속은 텅 빈다 이 사내 내 사위 인데 가슴속에 품었던 몸을 비트니 더욱 껴안는다.거부의 몸짓인지 환희의 몸짓인지 숨이 턱까지 올라온다.단지 뒤에서 껴안았을 뿐인데 발기된 사위의 자지가 내 엉덩이에 느껴진다.
사위가 팔로 젖가슴을 짓누르고 있다.온 몸에 힘이 빠진다.두 손으로 사위의 팔을 잡고 매 달린다.나오는 신음소리를 참으며 이 이러면 안 돼...
방으로 들어가...장모님....복수, 사위가 노골적으로 발기된 자지로 내 엉덩이에 비비며 좌우로 흔든다.거부의 몸짓을 못하고 엉덩이에 모든 신경이 쏠린다.사위의 자지에 내 엉덩이를 뒤로 빼며 더욱 밀착 시킨다.이미 팬티는 흥건하게 젖어들고 있는데 사위가 손바닥으로 젖가슴을 거칠게 움켜쥔다.헉~ 으~ 음~ 야..
장모 자신도 모르게 가는 신음이 새어 나온다.이..
제는..그만....해..

 

무의식중에 거부의 말이 본능에 따라 나온다.
하지만 진심은 아니다.장모의 몸은 이미 통제에 벗어나 환상의 속으로 블랙홀을 찾아 떠났다.나는 뒤에서 장모를 안은 채 방으로 들어가 아무소리 없이 입술이 천천히 다가온다.장모를 환상 속에 가둔 채 꼼짝을 못하게 블랙홀의 중심에 빠져들었다.천륜을 어기고 불륜에 치닫고 있지만 이성을 버리고 이 순간에 집착한다.

 

장모는 팔을 들어 사위의 목을 온힘을 다해 껴안는다.

 

조용한 여자에서 정열적인 여자로 환상을 놓치지 않으려고 순응하며 환희에 운다.장모는 사위의 자지가 발기되어 엉덩이에 비비자 이성을 망각하고 본능대로 움직일 뿐이다.장모는 서 있기가 힘든지 팔을 내목에 두르고 허리가 뒤로 꺽 이면서 서서히 쓰러진다.나는 장모의 위 런 링을 거칠게 올리고 브라 자 속의 눈부시도록 하얀 젖가슴을 베어 물고 빨았다.

 

 

 

장모의 두 팔과 두 다리에 힘이 들어가며 울부짖는다.으~으~ 아~흑~~ 내손은 몸 빼 입은 장모의 펜 티 속으로 들어가 보지속의 대 음순 소 음순 를 자극하니 자지러지며 고개를 흔든다.아 흑~어~엉~~~누가 먼저라고 할 수 없지만 우리는 거칠게 서로의 옷을 벗기며 화상의 늪으로 빠진다.장모는 환희에 떨고 있다.
지금이 순간 아무것도 생각할 수 없다.

 

오직 섹스에 굶주린 동물이 되여 기쁨을 만끽할 뿐이다.
사내가 장모의 보지를 빨고 있다.이 느낌 이 환희 이것이 무엇이란 말인가..
남편과 오럴 섹스를 경험했지만 이 느낌 온몸에 퍼져 세포 하나하나 울부짖는다.남편에게는 아무리 노력해도 이런 감흥 기쁨이 없었다.이렇게 황홀할 수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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