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부 처제의 숨결 -12부 샤워꼭지를 잠그고 그녀가 수건을 꺼내어 몸을 닦아 주었다. “신랑도 이렇게?............................................................. 💬 0 👁 7,482 내용보기
13부 처제의 숨결 -13부 책상위에 올려둔 휴대폰이 한차례 진동하다 멈추었다. [잠시 나와서 전화받으세요... 희연] 메시지 끝에 찍어놓은 낯익은 이음 처제의 이름이였다. 폰을 들고 사무실 옆 휴게실로 갔다... 💬 0 👁 6,704 내용보기
14부 처제의 숨결 -14부 두 손가락이 처제의 속살을 눌렀다. 그냥 누른게 아니라 좌우로 거칠게 비비며 누른 것이었다. “하아..... 그... 그만..... 형부... 하악..................... 💬 0 👁 820 내용보기
15부 처제의 숨결 -15부 내 눈이 빨갛게 충혈되는 듯 했다. 저 멀리서 시내의 가로등 분빛이 비치기 시작했다. 시간이 없었다. 난 내 손가락을 격렬하게 흔들었다. 전후좌우를 가리지 않고 빙글빙글 돌리며 질... 💬 0 👁 1,444 내용보기
16부 처제의 숨결 -16부 처제의 손이 아래로 미끄러지면서 다시 단추를 잡아갔다. 단추 두개가 더 풀려서야 처제의 손길이 멈추었다. 나시 블라우스는 펄럭이듯 벌어지며 처제의 브라가 거울에 똑똑히 비쳤다. 순... 💬 0 👁 1,172 내용보기
17부 처제의 숨결 -17부 이제 집사람의 침상은 말할 수 없는 아주 음란하고 요악한 불륜으로 물들어 갔다. 형부와 처제의 사이로 버젓이 형부의 집에서 이런 음란한 자태를 연출하는 처제를 무어라고 해야 한단 ... 💬 0 👁 1,545 내용보기
18부 처제의 숨결 -18부 손가락은 처제의 팬티 위에서 춤추듯이 돌아다녔다. 좌우를 가볍게 쓸어가더니 위에서 아래로 수직으로 그어가고 처제의 음부 위에서 잠시 멈추어 두 손가락으로 꼬집어 보기도 했다. “하... 💬 0 👁 7,239 내용보기
19부 처제의 숨결 -19부 저녁에 만나 까페에서 시내로 들어오는 길에 거실과 침실 욕실로 이어진 긴 희롱에 이어 마침내 처제는 내 성기와 결함한 채 사정을 한 것이었다. 처제는 움직일 줄 몰랐다. 질 속에 ... 💬 0 👁 6,616 내용보기
20부 처제의 숨결 -20부 자기 가게가 요즘 잘 나간다는 것하고 애들 잘 크고 그녀에게 시집을 독촉하는 듯 한 글이었고 마지막에 얼마전에 애들과 찍은 사진이 잘나왔다며 같이 보낸다는 내용이었다. ‘사..진?... 💬 0 👁 6,413 내용보기
21부 처제의 숨결 -21부 두 손을 어깨에 올리니 흠칫하는 떨림이 전해져 왔다. 집사람의 턱을 잡아 옆으로 돌리고 입술을 찾아 갔다. 혀와 혀가 입술 밖에서 뒤엉키더니 이내 집사람의 입속으로 들어가 타액을 ... 💬 0 👁 1,190 내용보기
22부 처제의 숨결 -22부 그 눈에 감추어진 욕망의 더미 내 성기가 허리의 힘을 받아 질 속으로 박혀갔다. “하악....................................................... 💬 0 👁 4,456 내용보기
23부 처제의 숨결 -23부 그럴 때마다 그녀의 목소리는 심하게 떨리고 있었다 그게 오한일까?. 흥분의 가슴 떨림일까?. 부끄러움일까?. 그럴때 마다 가슴에서 떨어지는 팔로 인해 블라우스 속의 브라가 생생하게... 💬 0 👁 6,284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