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 여교수 향기 -2부 샤워를 마치고 나간 미향은 이미 둥이의 집으로 나갈 준비를 마친 상태였다. 유난히 가슴이 도드라져 보이는 타이트한 반팔 티셔츠에 하체가 딱 달라붙어 몸의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 💬 0 👁 1,899 내용보기
3부 여교수 향기 -3부 아래에 회색 타이즈만을 입고 상의는 탱크탑 같은 티셔츠에 허리를 묶은 미향이 자전거 탈때나 입을 법한 짧은 타이즈를 갖고 나온다. "둥아... 니가 입을 만한게 요거 뿐이다... ... 💬 0 👁 4,830 내용보기
4부 여교수 향기 -4부 둥이는 손을 뻗어 미향의 허벅지에 손을 넣었다. 미향은 갑작스런 둥이의 손길에 흠칫 놀라는 눈빛이다. 둥이는 손을 다시 빼더니 박미향 교수에게 귓속말을 했다. "에고... 교수님 ... 💬 0 👁 2,404 내용보기
5부 여교수 향기 -5부 박교수가 둥이의 자지를 만지던 말든 아무런 상관 없다는 듯 둥은 여전히 TV화면에 시선을 고정시키고 있는 척 했다. 하지만 역시 미향의 손길에 자지가 점점 고개를 들기 시작했다. ... 💬 0 👁 4,484 내용보기
6부 여교수 향기 -6부 둥이의 타이즈는 이미 찢어져 말려올라가 허리에 하얀 고무줄 처럼 감겨있었고 수진의 눈 앞에는 그저 둥이의 하체와 힘줄이 바짝서있는 꺼떡거리는 자지만 보일 뿐이었다. "호호... 얘... 💬 0 👁 7,896 내용보기
7부 여교수 향기 -7부 나무로 된 복도를 한 참 걸어 나무로 된 미닫이 문을 열자 60세 이상은 되어 보일 법한 늙은 영감들이 10명은 되어보였다. 그들은 미향이 미닫이 문을 열자 일제히 고개를 돌려 그... 💬 0 👁 5,640 내용보기
8부 여교수 향기 -8부 따가운 햇살에 잠을 깬 미향은 옆을 돌아보니 차총장이 자지를 축~ 늘어뜨린 채 잠에 곯아 떨어져있었다. 정말 미치겠네.. 밤에 내가 도대체 뭘 한거지? 미향은 찬찬히 밤의 일을 떠... 💬 0 👁 6,419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