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부 음란한 선언 -9부 깊게 얕게 천천히 피스톤질이 될수록 솟구치는 스릴에 점차 항문에서 느껴지는 강한 쾌락이 깨어난다. "오카... 이제 전부 넣은 상태에서 스위치를 넣어볼까.................. 💬 0 👁 5,621 내용보기
10부 음란한 선언 -10부 회장실의 소파에서 지로가 이런 저런 생각을 하던 지로는 공연히 새로운 애완동물이 만나고 싶어지고 있었다. 수첩을 열고 그날의 일정을 체크한 후 휴대전화를 꺼내는 그였다. 그리고 그... 💬 0 👁 3,288 내용보기
11부 음란한 선언 -11부 자기도 모르게 유키코는 오카의 배에 붙어있는 페니스를 물컹한 가슴골에 끼운다. 그의 귀두가 젖사이로 나오자 듬뿍 침을 모아 혀를 얽고 있었다. "하하핫... 역시 타고난 년이로군.... 💬 0 👁 7,779 내용보기
12부 음란한 선언 -12부 옆에서 보고있는 오카도 발정이 나버린 암컷 그 자체인 유키코의 치태에 자기도 모르게 좆이 다시한번 서고 있었다. "와우... 씨발... 또... 서버렸네............ " ... 💬 0 👁 480 내용보기
13부 음란한 선언 -13부 하얀 나신을 드러낸채 개처럼 네발로 기며 한쪽 다리를 들어 야외에서 방뇨하는 유키코 지로 회장의 눈은 가늘어지다 어느덧 넋을 잃고 이런 유키코의 치태를 감상한다. 숨이 탁 막힐것만... 💬 0 👁 7,896 내용보기
14부 음란한 선언 -14부 곧 토모코가 전원스위치를 누른다. 위잉~~ 하는 소리와 함께 모터소리가 나기 시작한다. 섬뜩한 소리에 유키코는 놀란다. 몸은 전율한다. 하지만 그것은 시작에 불과한 것이였다. 곧 ... 💬 0 👁 1,021 내용보기
15부 음란한 선언 -15부 아주 천천히 잡아 당기면 항문의 부드러운 점막이 서서히 팽창하며 그 안에 포함된 플러그가 내품어졌다. 오카는 카즈에게서 아날 스틱을 받아 듬뿍 로션을 발라 이미 구멍이 넓혀져 확장... 💬 0 👁 6,476 내용보기
16부 음란한 선언 - 16부 음란한 선언"아니.... 토모코 누님 언제 왔어요.... 왔는줄도 몰랐네.... 아니 그 옆에 그건 뭡니까???" 오카가 놀란듯 말한다. 인기척도 없이 온 토모코의 모습에 살짝 놀... 💬 0 👁 4,448 내용보기
17부 음란한 선언 - 17부 음란한 선언잠시후 유키코는 보지를 헹궈 애널 플러그를 장착하게 된후 시트에 엎드려 눈을 감고 있었다. "위이이잉~~~" 항문에 꼽힌 애널 플러그는 감미로운 소리를 내며 유키코의 직... 💬 0 👁 8,766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