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부 음란한 선언 -3부 유키코의 보지에서는 수컷 유혹하는 암컷의 페로몬 오징어의 냄새만이 강하게 풍길 뿐이였다. 갈라진 균열사이에서 얼굴을 내민 꽃술은 희미하게 떨리고 있었다. 카즈는 그것을 검지 끝으로... 💬 0 👁 185 내용보기
4부 음란한 선언 -4부 강약 피스톤 운동 외에도 원을 그리 듯이 회전하면서 완전히 유키코의 질벽을 들쑤셔놓고 있었다. 물론 그때마다 유키코는 자궁에서 전해져 오는 아주 강한 쾌감에 허리를 비틀고 있었다.... 💬 0 👁 3,336 내용보기
5부 음란한 선언 -5부 유키코는 천천히 상체를 앞쪽으로 기울이며 정말로 짐승처럼 네발로 기고 있었다. "흐흐... 그럼... 맛을 볼까.............." 여전히 발기한 자신의 성기를 유키코의 안... 💬 0 👁 3,417 내용보기
6부 음란한 선언 -6부 사무실 입구에는 신발 벗는 공간이 있고 카즈와 오카 그리고 토코모 세 사람은 슬리퍼로 갈아신는다. 그러나 유키코는 맨발의 상태이다. 곧 오카가 젖은 수건을 가져와서 유키코의 더러운... 💬 0 👁 5,386 내용보기
7부 음란한 선언 -7부 자꾸만 유키코를 보면 들수록 괴롭히고 싶은 가학의 기분 역시 떨쳐낼 수 없었다. 그리고 유키코의 아버지 타케시의 복수심에 사무쳤던 지난 세월이 자꾸만 스쳐가고 있었다. "이젠...... 💬 0 👁 220 내용보기
8부 음란한 선언 -8부 너무나 강렬하게 느껴지는 자극에 참을수가 없었다. 그렇다 오카의 손가락은 유키코의 균열을 따라 이동하면서 손가락을 미끄러뜨리자 유키코는 다시한번 신음한다. "아앗!!!!... 앙.... 💬 0 👁 424 내용보기
9부 음란한 선언 -9부 깊게 얕게 천천히 피스톤질이 될수록 솟구치는 스릴에 점차 항문에서 느껴지는 강한 쾌락이 깨어난다. "오카... 이제 전부 넣은 상태에서 스위치를 넣어볼까.................. 💬 0 👁 5,621 내용보기
10부 음란한 선언 -10부 회장실의 소파에서 지로가 이런 저런 생각을 하던 지로는 공연히 새로운 애완동물이 만나고 싶어지고 있었다. 수첩을 열고 그날의 일정을 체크한 후 휴대전화를 꺼내는 그였다. 그리고 그... 💬 0 👁 3,288 내용보기
11부 음란한 선언 -11부 자기도 모르게 유키코는 오카의 배에 붙어있는 페니스를 물컹한 가슴골에 끼운다. 그의 귀두가 젖사이로 나오자 듬뿍 침을 모아 혀를 얽고 있었다. "하하핫... 역시 타고난 년이로군.... 💬 0 👁 7,779 내용보기
12부 음란한 선언 -12부 옆에서 보고있는 오카도 발정이 나버린 암컷 그 자체인 유키코의 치태에 자기도 모르게 좆이 다시한번 서고 있었다. "와우... 씨발... 또... 서버렸네............ " ... 💬 0 👁 480 내용보기
13부 음란한 선언 -13부 하얀 나신을 드러낸채 개처럼 네발로 기며 한쪽 다리를 들어 야외에서 방뇨하는 유키코 지로 회장의 눈은 가늘어지다 어느덧 넋을 잃고 이런 유키코의 치태를 감상한다. 숨이 탁 막힐것만... 💬 0 👁 7,896 내용보기
14부 음란한 선언 -14부 곧 토모코가 전원스위치를 누른다. 위잉~~ 하는 소리와 함께 모터소리가 나기 시작한다. 섬뜩한 소리에 유키코는 놀란다. 몸은 전율한다. 하지만 그것은 시작에 불과한 것이였다. 곧 ... 💬 0 👁 1,021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