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두가 빨면서 위의 클리토리스를 혀로 살짝 건드리자 제수씨의 몸이 튕겨 오르면서 다리에 힘이 들어가 몸이 뻣뻣해지는 것 같다.
계속 슬쩍 슬쩍 혀로 공략하자 뜨거운 신음을 내뱉으면서 허리가 들려지고 하얀 몸에 핏줄이 서는 것 같아 보인다.
석두가 빠는 것을 그만두고 고개를 들자 턱과 입, 코에 애액이 번들거리는데 그것을 본 제수씨의 입이 벌어지며 뜨거운 한숨을 토해낸다.
석두가 제수씨의 다리를 벌리고 물건을 보지속살에 맞추어 가자 다시 몸이 퍼덕이며 몸을 움츠리는데 빡빡한 속살을 까 뒤집어 놓고 몇 번을 찔러 가자 애액이 넘치면서 조금씩 들어가는데 뻐근한 느낌이다.
좀 더 힘을 가하여 안 쪽까지 집어 넣자 갑자기 석두의 목을 감아 오면서 소리를 지르기 시작한다.
“하윽! 아흐흐흑! 아파! 나. 아파요! 아주버니 나 아파! 하~악!”
“아~흐! 제수씨 보지가 내 좆을 빨아당기는 것 같아! 시아주버니 좆이 그렇게 좋아요?”
“하~으윽! 아. 아주버니 못됐어! 하~윽! 아~항! 아파!. 살살 해 줘요! 히~잉!”
석두가 서서히 엉덩이를 일렁이기 시작하는데 제수씨가 아픔을 호소하자 조금씩 조심해서 허리를 움직이고 살살 좆을 돌려가며 집어 넣고 빼자 제수씨의 아프다는 말이 조금씩 작아졌다.
석두가 이제 안심이 되는지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하고 깊게 쑤셔넣자 제수씨의 몸이 퍼덕이며 아래에서 뜨거운 애액을 쏟아내고 부딪히는 사타구니에서는 찔걱거리는 소리가 온 방안에 울려 퍼졌다.
그 소리에 더 달아 오르는 석두였고 더 부끄러워지는 제수씨였는데 아래에서 일어나는 쾌감에 참으려 하던 신음을 마침내 내 뱉으며 엉덩이를 마주 쳐 올리고는 어느 순간 맺돌처럼 엉덩이를 돌리기 시작했다.
순진해 보이던 제수씨가 음탕하게 엉덩이를 들어 자신의 좆을 받아 쳐 주고 엉덩이를 맷돌처럼 돌려 주자 신이 나는 석두는 위로 , 밑으로 쿡쿡 찌르며 깊숙히 찔러 주는데 속살이 물어주는 맛이 너무나 좋았다.
그렇게 가녀린 몸을 내리 치고 유린해 가자 어느 듯 그녀의 사지가 뻣뻣해지면서 허리를 위로 들어올렸다가 한 순간 힘이 빠지면서 맥을 놓았다.
석두는 좆을 그대로 속살에 넣은 채로 엎드려 제수씨의 젖가슴을 만져 주고 입술에 키스를 해 주자 제수씨가 석두의 입을 마구 핥고 빨면서 얼굴을 비벼 온다.
숨을 몰아 쉬고 젖가슴의 진동이 잔잔해질 쯤 다시 석두가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하자 제수씨는 다시 몸을 퍼덕이며 아프다고, 짐승이냐고 하면서도 매달려 온다.
아침에 상쾌한 기분으로 일어나 거실에 나가니 제수씨는 아직 일어나지 않은 것 같아 올라 가려고 하는데 제수씨가 내려오는 게 보이는데 걸음걸이가 불편하다.
짐작을 하면서도 능청스럽게 물어보는 현도다.
“아니! 제수씨. 어디 다리가 불편해요?”
“하~잉! 아주버님도. 정말 못됐어! 흥!”
어기적 어기적 내려 오는 것을 석두가 안아 내려 왔다.
“제수씨, 너무 이뻐요! 요 통통한 엉덩이도 너무 이쁘고! 하하”
“몰라요! 아주버님 나빠! 나를 이렇게 만들어 놓고서는! 흥!”
“이리 와요. 안아 줄게!”
석두가 포근하게 안아주자 석두의 가슴에 얼굴을 묻고 안겨오는 제수씨였다.
차를 몰아 제수씨에게 탁 트인 바다를 구경 시켜 주니 너무 좋아 한다.
어제 밤에 깊은 관계를 맺어서인지 석두에게 매달리는 제수씨의 모습이 정답고 깊은 정이 들은 것 같다.
간혹 이쁜 눈웃음을 짓거나 눈을 흘길 때는 너무 이뻐 안아 주고 싶은 생각이 들고 가능하면 당장이라도 달려들어 눕히고 싶은 석두였다.
인적이 별로 없는지라 석두가 제수씨를 안아주고 키스를 하면서 젖가슴을 만져 주자 곱게 받아 준다.
“어제 제수씨하고 할 때 너무 기쁘고 좋았어요. 앞으로도 우리 자주 해요!”
“흥! 나빠요. 제수를 따 먹는 아주버님이 어디 있어요!”
“여기 있잖아! 하하. 솔직히 제수씨도 좋았죠?”
“피~이! 아프기만 하던걸요. 나중에는 쬐~~끔 좋았지만! 못됐어요. 그런 걸 물어 보고!”
“집사람보다 훨씬 더 좋았어요! 하하. 몸매도 더 좋고 살결도 부드럽고!”
“피~이! 거짓말! 평소에는 형님을 훨씬 더 사랑해 주고 안아 주면서!”
“어떻게 알아요?”
“다 알아요! 몰랐을 줄 알았죠? 형님 거기도 자주 즐겁게 해 주고는! 흥!”
“거기가 어딘데요? 응?”
“아~이! 몰라요. 거기 있잖아요? 거기! 형님 사타구니에 있는 거!”
“이거? 보지? 하하!” 석두가 사타구니를 만지자 제수씨가 손을 앙증맞게 때린다.
“아주버님 아주 못됐어! 그래. 보..보지요. 형님 보..보지는 매일 즐겁게 해 주면서 내가 이쁘다니! 흥”
“그럼 앞으로 제수씨 보지도 즐겁게 해 줄까요? 응?”
“몰라! 아프기만 한데! 싫어요.”
“싫어? 하하. 싫으면 앞으로 해주지 말까요?”
“그래요.. 누가 마음대로 하게 내버려 둔데요? 흥!”
“그럼. 오늘 마누라 오면 마누라 보지나 실컷 박아야 되겠네?!”
“흥! 다른 곳에 가서 해요. 집에서는 하지 말고!”
“집에서 안 하면 어디 가서 해? 내 집 놔 두고!”
“아주버님이 거기. 그. 형님..보..보지 즐겁게 해 주는 거 싫단 말예요!”
“그..그럼 어떡하란 말이에요? 마누라도 안된다, 제수씨도 안된다? 그럼 중이 되라고?”
“몰라요! 하여튼 알아서 해요!”
상큼하게 토라지며 말하는 제수씨가 너무 귀엽다.
저녁을 먹고 집에 오니 영순이 와 있는데 제수씨는 어디 갔느냐고 묻자 몸이 안 좋다며 방에 있단다.
장인 어른이 이제 상태가 많이 좋아져 얼마 안 있으면 퇴원하신단다.
밤에 다시 영순과의 일전을 겨루는데 역시 조금 열린 방문으로 눈동자가 보이자 석두는 평소보다 몇 배 힘을 가하여 영순을 눌러줬고 몇 번의 오르가즘과 어려운 체위를 감당하느라 힘든 영순이 축 늘어졌다.
화장실에 가서 샤워를 아주 간단히 하고 2층으로 올라가 제수씨의 방문을 미니 문이 열린다.
소리 안나게 들어가서 이불을 들쳐보니 란제리의 뒤가 말려올라 가고 팬티는 입지 않고 있었는데 어둠속에서도 희멀건 엉덩이의 모습이 석두의 욕망을 부채질 하여 제수씨의 등 위에 올라 엎드리고는 좆을 엉덩이 사이로 끼어 넣는데 이미 질퍽하게 젖어 있어 다리를 벌리고는 좆을 깊게 집어 넣었다.
“하~으~윽! 아주버님. 혀..형님 깨면 어떡해요!”
끈적한 목소리로 제수씨가 말한다.
“집사람은 한 번 잠들면 못 일어나요. 그리고 내가 녹초를 만들어 놨으니 걱정할 필요 없어요.”
“아흐흐흥~~! 혀..형님한테 해 주고 또 제..제수한테 넣어 주는 아주버님은 못됐어!”
“집사람하고 하는 거 들으니 어때요? 하고 싶었죠? 보지가 벌렁벌렁 했죠?”
“하~앙! 마..맞아요. 하고 싶었어요. 형님한테 넣어 주고 있는 아주버님 걸 빼앗아 오고 싶었어요!”
“빼앗아 와서는?”
“제..거..거기에 넣고 싶었어요. 하~아! 뭐하세요? 아주버님. 해 주세요!”
그러면서 엉덩이를 뒤로 움직여 석두의 좆에 밀착하여 오자 석두도 박힌 좆을 움직이기 시작하여 조용하던 2층 방이 또 한 번의 폭풍우에 휩싸인다.
다음 날 영순이 병원에 가고 나서 석두는 조금 늦게까지 집에 있다가 거실 쇼파에 앉아 티브이를 보는 제수씨의 옆에 가서는 살며시 안아 주고 키스를 해 주자 아침부터 그러냐며 제수씨가 질책한다.
“제수씨. 혀를 좀 내밀어 봐요!”
“왜요? 이렇게요?”
붉은 입술사이로 혀를 내밀자 석두가 입술로 그 혀를 빨아 먹는다.
달착지근한 혀를 아이스크림 빨아 먹듯이 빨고 핥아 먹자 제수씨는 아래가 빨리는 듯한 느낌에 부끄럽고도 달아오른다. 커튼을 쳐도 해가 솟아 올라 거실이 밝았다.
입술을 빨면서 젖가슴을 만지고 옷 아래로 손을 넣어 브래지어를 들치자 물컹한 유방이 만져진다.
혀가 얼얼해 오는지 제수씨가 혀를 집어 넣고 입술을 빨아주며 석두의 가슴 쥔 손을 잡는다.
“아~이! 아주버님. 이 대낮에 제수씨 젖 만지는 사람이 어딨어요?”
“하하. 제수씨 젖 만지는데 밤 낮 가리나요? 낮에 만지니까 더 좋은 걸!”
“하여튼 아주버님은 짖궂어요. 아주버님. 제수 젖 만지니 좋아요?”
그녀는 아래를 내려다 보고 젖가슴을 만지고 있는 석두의 손을 잡아 자신의 손으로 움직여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