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핵을 집중적으로 혀로 핥다가 손가락으로 건드리며 구멍 속으로 밀어 넣었다. 역시 빡빡하다. 손가락을 밀어 넣을수록 미숙은 허우적거렸다.
보지 속은 손가락에 의해 어느 정도 벌어지고 보지에서 흐르는 액으로 더욱 번들거렸다.
커질 대로 커진 내 좆은 구멍으로 들어가고 싶어 안달을 부린다.
시뻘겋게 달구어진 좆을 보지에 대고 툭툭 치며 구멍에 맞추어 앞뒤로 움직였다.
반복되는 운동에 조금씩 구멍은 벌어지고 내 좆이 보지 속으로 조금씩 밀려들어 간다.
정말 대단한 보지다. 처제의 처음 섹스할 때 보다 더 작은 보지인 것이다.
들어가는 좆에 미숙은 빼달라며 아픔을 호소한다.
"형부. 아파요. 형부. 너무 커요...아...앙..."
빼달라는 미숙의 말에 아랑곳하지 않고 계속 밀어붙였다. 좆은 미숙의 구멍에 꽉 차게 들락거리고 미숙은 내 등을 부여잡고 쾌감으로 떨고 있다.
"형부....이런 기분 처음이에요...아...으...윽 "
손을 세워 손톱으로 할퀴듯이 내 등을 긁는다. 미숙은 입을 벌리고 숨이 넘어가듯이 헉헉거리며 쑤셔대는 좆의 움직임에 따라 울부짖는다.
한 타임을 늦추고 미숙의 가슴을 다시 쥐어 누르며 마사지하듯이 혀를 미숙의 입속에 집어넣어 핥아댔다.
미숙은 내 혀를 입으로 잡아당기며 계속계속 빨아댄다.
"미숙아. 어때? 기분이? 난 기분이 엄청 좋아. 금방이라도 나올 것 같아."
"흐응. 모르겠어요. 기분이 붕붕 뜬 기분이에요. 말로 표현 못하겠어요. 너무 좋아요."
"잠깐만. 나, 나오려고 해."
좆을 빼서 미숙의 배에 대고 힘껏 뿌려댔다. 뿌려진 좆 물은 온몸을 적시고도 남을 만큼 뿌려졌다.
뿌려진 배 위에 엎어져 거칠게 숨을 몰아쉬는 미숙이의 입술을 덮었다.
한참을 키스하다 미숙이에게 가슴에 키스 마크를 만들고 싶다고 하니 미숙은 싫다는 표정이 아니라 어서 해달라는 표정이었다.
미숙의 가슴은 보통 여자들보다 큰 가슴이다. 아기를 낳지 않아 꼭지는 여물지 않았다.
여물지 않은 꼭지를 빨아대며 가슴에 누가 봐도 키스 마크인지 알만큼 크게 양쪽 가슴에 자국을 남겨두었다.
빨개진 가슴을 보며 미숙은 이게 꿈인지 생시인지 꼬집어 달라고 한다. 누가 보면 에로영화 삼·사류는 될 수 있지만 미숙은 무척 좋아하고 있는 것이다.
나와 섹스를 하고 나서 미숙은 처제가 눈치를 챌 수 있게 행동하였고, 처제도 눈치를 챘지만, 나에게는 말하지 않았다.
다음날 미숙을 보내고 처제는 아무런 내색을 하지 않고 내게 안겼다. 처제를 보고 미안한 마음이었지만 여체를 보면 주체할 수 없는 나의 색욕은 어쩔 수가 없다.
나는 처제를 안으며 솔직히 말하기로 하였다. 처제에게 어제 일어났던 일을 얘기해주었다.
처제는 괜찮다며 친구 미숙이가 형부를 너무 좋아해서 형부에게 부탁 한번 하려고 하였단다.
처제는 형부의 모든 것을 이해한다며 형부가 바람기가 있다는 것도 알고 있으며 그래도 형부가 전혀 밉지 않다고 하면서 내게 다시 안긴다.
처제는 미숙이가 만나달라면 만나라고 한다.
처제는 다시 내가 재혼해도 미워하거나 질투하지 않을 거라며 그저 형부만 바라보며 살겠다고 한다.
나는 할 말이 없지만, 너만은 진정 내 마음속의 부인으로 여기며 살 거라고, 죽어도 버리지 않겠다고 맹세하고 처제의 두 눈을 바라보았다.
처제의 두 눈엔 이슬이 맺혀있었다.
눈에 고인 눈물을 닦아주며 처제를 안아 눕혔다. 누운 처제의 입술에 입술을 포개고 길고 긴 키스를 했다.
긴 키스가 시작되면서 내 아랫도리가 일어나고 처제도 뜨거워지는 것 같다.
처제는 몸이 뜨거워 못 참겠는지 일어나며 옷을 훌훌 벗어버리고 나의 반바지를 벗겨 내린다. 솟아 있는 팬티를 잡으며.
"형부. 못 참겠어요. 몸이 계속 뜨거워져요. 형부. 오늘 형부 하고 싶은 대로 해주세요. 형부 마음대로 해주세요."
처제는 내 팬티를 내리고 좆을 빨아댄다. 이렇게 달아오른 처제 모습에 한층 더 흥분이 되어버린다.
작은 입을 벌리고 좆 뿌리째 집어삼키려는 듯이 거세게 빨아대지만 좆은 처제의 입속으로 반도 채 들어가지 않는다.
처제를 들어 올려 침대에 돌려 눕히고 처음부터 항문을 애무하기 시작했다.
한 손의 엄지로 보지를 쑤셔대며 한 손으론 항문을 벌리고 혀를 항문에 대고 쿡쿡 찔러댔다.
소리를 내는 처제의 신음은 예전의 처제 신음 소리가 아니었다.
"아흑. 좋아요. 너무. 좋아요."
처제의 보지는 액으로 흘러내리고 엎어진 처제의 몸은 흥에 겨워 앞으로 움직이고 있다.
침으로 범벅된 항문에 좆을 갖다 대고 항문 주위를 비벼대며 귀두를 밀어 넣었다.
귀두는 조금씩 들어가고 처음 항문 섹스 할 때보다 아프지 않은지 흥분된 소리를 내고 있다.
"형부. 처음 할 때보다 흥분돼요. 어떡해. 나 몰라. 형부. 더 세게 해줘요. 뭔가 느껴져요."
항문 속을 빠르게 움직이는 내 좆에 좌우로 흔들어대는 엉덩이를 잡고 더 빠르게 펌프질을 해댔다.
처제의 엉덩이는 잔뜩 힘이 들어가 내 좆을 조이며 흥분시켰다.
"처제. 괜찮아? 아프지 않아? 아프면 뺄게.. ..으..흑..너무 좋다. 너무 좋아."
"형부. 괜찮아요. 저도 좋아요."
처제는 항문을 더 조여왔다. 흥분된 좆은 처제의 항문 속에다 사정을 해버리고 처제를 안고 앞으로 엎어졌다.
엎어지는 바람에 좆은 빠지고 구멍에선 꾸역꾸역 좆 물이 흘러내렸다. 처제는 약간 아픈듯했지만 일어서서 젖은 수건을 들고 들어와 좆을 구석구석 닦아준다. 닦아주는 처제의 손을 당겨 내 옆에 눕게 했다. 얼굴에 송골송골 맺힌 땀을 닦아주며 팔베개를 해주고 머리를 가슴에 꼭 안아주었다.
"처제. 이제 형부라 부르지 말고 여보 라고 불러 봐. 너는 이제 내 아내 이상이야."
처제의 몸을 쓰다듬으며 문득 아무 생각 없이 처제의 가슴에 나비 문신을 해주고 싶었다.
내가 해주고 싶어도 처제가 원치 않으면 억지로 해주고 싶지 않아 처제에게 은근슬쩍 말을 해보았다.
""현미야. 나 사랑하니?"
"그럼요. 제가 얼마나 사랑하는데 형부. 알면서 그런 소리 하세요."
"네가 싫다면 안 할 거지만, 네 배에다 나비 문신을 해주고 싶어. 내가 사랑하는 만큼 내 여자라는 표시를 새기고 싶어."
현미는 가만히 생각하다가.
"꼭 사랑한다고 문신을 새기는 것은 저를 믿지 못한다는 기분이 드네요. 하지만, 당신이 하고 싶다면 나도 하고 싶어요. 나는 이미 당신의 여자이니까요."
"아니야. 원치 않으면 하지 않아도 돼. 억지로 하고 싶지는 않으니까."
"아니에요. 하고 싶어요. 해주세요."
"그럼. 맨정신에 하면 아프니까 술 좀 마시고 하자".
맥주를 가져다 마시게 한 후, 문신을 떠주기 시작했다. 약간 취기가 오른 처제의 배에다 문신을 떠주기 시작했다.
따끔따끔한 아픔을 1시간째 참으며 끝내기를 기다렸다.
나비 한 마리가 앉은 것처럼 이쁘게 문신을 새겨 넣었다.
처제는 맥주를 마시고 벌써 뻗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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