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 - 단편 -형제- 사람들은 나를 보고 개천댁 이라고 부른다. 이름도 있었건만 복개천 끝자락에 자리를 틀고 앉아 20여년이 넘게 대폿집을 하고 있는 이유로 동네의 사람들은 그렇게 나를 부르는... 💬 0 👁 1,305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