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한잔하고 가 -하편 동혁에게는 수락의 목소리가 우는 소리인지 웃는 소리인지 전혀 분간되지 않을 정도로 들리고 있었다. 또 얼마나 몸싸움 아닌 몸싸움을 했는지 멀찍이 떨어져 앉아 있는 동혁에게 두 여인... 💬 0 👁 7,413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