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멸의 눈빛으로 동현을 무섭게 쏘아보며 떨리는 두 손으로 치마 끝을 잡고는, 그대로 천천히 들어올렸다.
그리고 그와 함께 살짝 벌리고 있는 다리 사이로 미영의 보지가 드러나게 되었다.
“어? 뭐야? 보지가 왜그래? 이년이 설마…”
“크…….사… 상관없잖아!“
“크하하하! 걸작이군. 그상태로 여기까지 온거야? 대박인데?”
미영의 보지를 보며 놀라워하는 동현. 그도 그럴것이 미영의 보지는 이미 번들번들할 정도로 젖어있는 것만이 아니라, 누가봐도 질퍽한 섹스를 끝내고 난 흔적이 선명하게 남아있었다.
심지어 섹스를 끝내고 제대로 닦지도 않았는지, 보지에 말라붙어있는 정액이 남아있을 정도였다.
“남편이냐? 크크~ 뭐 대충 알겠네~ 나한테 박히기전에 남편에게 먼저 대줘서 중고보지로 만들어 오신거다? 크하하~ 머리좋네~”
“개새끼….”
평소 욕을 잘 하지 않는 미영이었지만, 치마를 들추게 하고 이리저리 보지를 감상하며 비웃는 동현의 모습에는 저절로 욕이 나올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실제로 동현에게 그날의 첫 삽입을 당하기 싫어 아침부터 남편을 졸라 질내사정까지 받고, 일부러 중고로 만들어 온 것은 맞았지만, 그것을 동현이 눈치채고 비웃는 것은 미영을 더욱 수치스럽고 굴욕적으로 만드는 일이었다.
“뭐 어쨌든 시킨대로 노팬티로 왔으니 인정! 그럼 이제 이쪽으로 와보실까?”
“대체 뭘 시키려는거에요! 그냥 빨리 섹스만 하고 보내주세요!”
“아~~~ 진짜 왜이래? 세상에 그냥 바로 박는놈이 어디있어? 자 그대로 무릎꿇고 이쪽으로 와~”
굴욕적이지만 어쩔 수 없는 상황. 쇼파에 앉아 지퍼를 내리고 덜렁거리는 자지를 꺼내든 동현의 모습에, 미영은 자기에게 뭘 원하는건지 직감할 수 있었고, 최대한 빨리 이 더러운 시간을 끝내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그대로 바닥에 무릎을 꿇고 동현을 향해 네발로 기어가기 시작했다.
“오? 뭘 좀 아는데? 크크~ 그렇게나 빨고싶었나?”
“으읍… 하… 그럴리가 없잖아! 빨리 끝내기나 해! 읍! 으읍 츄읍~”
“어후~ 아주 장난이 아니구만~ 너무 그렇게 세게 하진 말라구~ 시간도 많은데~ 큭큭~”
동현이 있는 곳까지 기어간뒤, 분명 이런걸 시킬거라 생각하고는, 쓸데없는 말을 듣고싶지 않아 바로 동현의 자지를 입에 집어넣은 미영이었다.
삽입전에 조금이라도 동현의 체력과 정력을 소모시키겠다는 생각으로 혼신의 힘을 다해 바닥에 개처럼 엎드린채 머리를 움직이며 동현의 좆을 물고 흔들어대는 미영.
“정말 빠는 모습이나 스킬이 어지간한 창녀들 저리가라한데? 혹시 진짜 창녀짓 하면서 배운거 아냐?”
필사적으로 동현의 자지를 물로 흔드는 미영을 비웃는 동현.
그리고 그런 동현의 말에 인상을 쓰며 최대한 무시하려고 노력하는 미영.
하지만 동현은 계속 미영에게 창녀를 언급했고, 자기가 이런 취급을 받으면서 자지를 빨고있다는 것에 수치심을 느끼며 자기도 모르게 주먹을 꽉 쥐는 미영이었다.
“어후~ 야, 창녀야! 너 좆물 마실줄 알지? 하긴… 이렇게 잘빠는 창녀가 못먹겠어? 쌀테니까 한방울도 흘리지 말고 삼켜라.”
“으읍!! 읍읍!!”
미영이 한참동안 동현의 자지를 빨고있다보니 어느새 사정을 앞두게된 동현.
대놓고 미영을 창녀라고 부르며 정액을 삼키라고 말을 하니 미영은 기겁을 하며 자지를 입에 문채 고개를 들고 두려운 눈빛으로 동현을 바라보며 고개를 좌우로 흔들었다.
“크크~ 흘리면 벌칙이 기다린다! 자! 간다!!”
“으으읍!! 읍!! 으읍!!!!”
하반신에 힘을 꽉 주며, 미영의 뒤통수를 손으로 붙잡고 고개를 돌리지 못하게 다리사이로 짖누르며 정액을 뿜어내는 동현.
미영은 눈에 눈물까지 고인채 몸부림을 치며 동현의 정액이 입안에 가득 채워지는 더러운 기분에 괴로워하고 있었다.
“으읍!! 읍!! 커억!! 컥!! 하아… 하아…”
“그것도 다 못먹고 더럽게 바닥에 뱉어? 한심한 창녀로구만”
“하아… 하아… 우욱…. 윽…”
사정을 끝낸 동현이 손을 놓자 바로 고개를 돌려 자지를 입에서 빼낸뒤, 그대로 바닥에 엎드려 정액을 뱉어내고 헛구역질을 하며 괴로워하는 미영.
동현이 머리를 붙잡고 너무 깊게 쑤셔서 목젖까지 자지가 닿은것도 있지만, 정액의 양이 너무 많고, 냄새도 지독했던 것이 미영을 힘들게 만들었다.
“그럼 말한대로 못마시고 흘렸으니 벌칙을 받아야겠지? 그것도 이렇게나 많이 흘렸으니 말이야~?”
“하아… 하아…. 대체… 무…. 무슨…”
“그걸 말해줄리가 있냐? 얼른 따라와!”
“하… 하지마세요! 꺄아악! 아악!”
헛구역질을 하며 바닥에 엎드려 힘들어하는 미영의 머리채를 휘감고 끌고가는 동현.
미영은 괴로운 표정으로 몸부림치며 동현에게 이끌려 또다시 바닥을 기어가야했다. 그리고 벌칙이라며 동현은 미영을 하얀 배경지 앞에 놓여있는 팔걸이가 있는 고급스러운 나무 의자에 앉혔다. 철컥!
“무… 무슨짓을 하려는거에요! 하지마세요! 싫어!”
“그러니까 이런꼴 당하기 싫었으면 좆물을 다 삼켰어야지. 자~ 이제 이것까지 하면 준비 끝!”
“싫어! 하지마! 풀어줘! 으읍! 읍!! 읍읍!!”
“캬~ 정말 볼만한데? 이거 작품하나 나오겠어~”
미영을 의자에 앉힌 동현은 이내 미영의 양 팔을 등받이 뒤로 돌리더니 양 손목에 수갑을 채웠고, 그뒤에는 당황하는 미영의 발버둥치는 다리를 하나씩 붙잡고 팔걸이에 걸어 미리 준비해둔 밧줄로 고정을 시켰다.
그렇게 미영은 양팔을 뒤로한채 M자로 다리를 벌린 모습으로 의자에 꼼짝없이 결박된채, 마지막으로 시끄럽게 떠들지 못하도록 입에 둥그런 개그볼까지 채워져야했다.
“으읍! 읍!! 읍읍!!”
“크크~ 아주 보기 좋은걸? 자 눈에 힘좀 풀어보라고~ 큭큭~”
찰칵 찰칵 찰칵 동현은 그렇게 하얀 배경지 앞에서 수치스럽고 음란한 모습으로 결박된 미영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미영은 꼼짝도 못하고 의자에 결박된채 수치스러운 사진을 찍힌다는 것에 눈물까지 글썽거리며 동현을 노려는 것 밖에 할 수 없었다.
“그럼 이제 본격적인 벌칙을 시작해볼까?”
“으으으읍!! 읍읍!!”
사진을 찍은 뒤, 동현의 행동에 기겁을 하며 소리를 내는 미영. 개그볼이 입에 물려있어 알 수 없는 소리밖에 나오지 않았지만, 미영의 표정만 봐도 잔뜩 겁에 질린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그런 미영을 비웃으며 손에 무언가를 들고 다가오는 동현. 동현에 손에 들린 것을 본 미영은 더욱 기겁을 하며 고개를 이리저리 흔들며 몸을 떨기 시작했다.
“자 그럼 일단 이걸로 시작해볼까?”
“으으으으읍!!! 으으읍!!”
괴로워하는 미영. 동현은 의자에 묶여 꼼짝없이 보지를 벌리고있는 미영에게 다가가더니, 그대로 손에 들고있던 굵은 딜도를 미영의 보지에 거칠게 쑤셔박아버렸다.
한국 남성의 평균사이즈를 가뿐하게 넘는 굵은 딜도가 보지속을 거칠게 밀고들어오니 그 고통에 몸을 부들부들 떨며 고개를 이리저리 흔들며 괴로워하는 미영.
거대하고 차가운 딜도가 보지속을 가득 채우자 정신이 아득해지며 다리사이가 찌릿찌릿하게 울리며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자극을 받는 미영이었다.
“크크~ 박자마자 보지가 젖어들어가는걸? 이런 상황에서 느끼고 있는건가? 큭큭~”
“으읍! 으읍!! 으으읍!!”
동현은 굵은 딜도를 미영에 보지에 박은채 앞뒤로 흔들며 괴롭혔다.
딜도가 뱃속을 두들기는 듯한 지독한 자극 속에서 몸부림조차 제대로 치지 못하고, 신음조차 마음껏 낼 수 없다는 것이 미영을 더욱 힘들게 만들고 있었다.
“자 그럼 이것도 한번 써볼까?”
“으읍!! 읍읍! 읍! 읍!! 으으으으으으읍!!!”
온몸을 부들부들 떨며 더욱 괴로워하는 미영. 동현은 딜도를 미영의 보지에 박은채, 격렬하게 진동하는 로터를 미영의 클리토리스에 테이프로 붙여 고정을 시켜버렸다.
무서운 소리를 내며 진동하는 로터가 클리토리스를 자극하기 시작했고, 그에 맞춰 동현은 보지를 쑤시고있는 딜도를 더욱 빠르게 흔들어대었다.
“그럼 어디 소감을 들어볼까?”
“허억! 하아 하아… 아윽!! 사… 살려… 아으극!! 으으윽!”
“어때? 이렇게 해주니까 너무 좋지?”
“아윽! 흐윽! 흑! 어흑!! 주… 죽어… 살… 살… 아악!! 아으윽!!”
동현이 미영의 입을 막고있는 개그볼을 떼어네자 격렬한 신음을 뿜어내며 제대로 말도 못하는 미영.
눈물 콧물 침까지 질질 흘려가며 지독한 자극속에 결박되어 움직일 수 없는 몸을 부들부들 떨며 미친듯이 소리를 지르며 신음하고 있는 미영을 보며 더욱 즐거워하는 동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