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 아들의 친구 -2부 [ 언제 온거야? 내가 시간보다 이르게 나욌는데...] 그가 다가와서 나에게 건넨 말이었다. [ 한 삼십 분은 된 것 같아요. 혹시나 차가 막힐 것이 두려워 조금 일찍 도착을 했어... 💬 0 👁 3,457 내용보기
3부 아들의 친구 -3부 혹시나 이런 류의 글을 좋아하지 않는 분은 그대로 지나가 주세요... 매일같이 외출을 했고 그의 집에 가서 그에게 암캐가 되는 조교를 받았다. 어느 때에는 그는 속옷도 입히지 않고... 💬 0 👁 3,672 내용보기
4부 아들의 친구 -4부 이런 류의 글을 좋아하지 않는 분은 그대로 패스를 해 주세요... 그에게 보지를 맞으면서도 행복의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 사랑해요..나의 주인님.....이 종년의 보지가 피가 ... 💬 0 👁 448 내용보기
5부 아들의 친구 -5부 보름이 지난 후에 그에게서 연락이 왔다. 인천의 월미도에 갈 것이니 차를 가지고 하인천으로 오라고 하는 것이었다. 차를 가지고 나오라고 하는 것은 가방을 가지고 오라는 것임을 난 ... 💬 0 👁 5,081 내용보기
6부 아들의 친구 -6부 어느 독자 분이 쪽지를 보내 주인공의 여자 이름을 이 주희라고 고쳐 달라고 하여 이번 회부터 주인공의 여자 이름을 주희라고 고치겠습니다... 그리고 댓글도 부탁을 하고요 추천도 부... 💬 0 👁 6,249 내용보기
7부 아들의 친구 -7부 나도 모르는 운명의 날이 그렇게 찾아왔다. 6월의 마지막 날이었고 다음 날에는 7월의 첫날인 그 날이었다. 아들이 종강을 하고 여름 방학을 한다고 올라온다고 연락이 왔는데 그이도 ... 💬 0 👁 677 내용보기
8부 아들의 친구 - 8부 아들의 친구 [ 제 8 부 ] 나는 아들이 그의 노예라고는 생각해 본 적도 없었다. 몰론 아들도 자신의 엄마인 내가 자신의 친구의 노예라고 생각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 💬 0 👁 405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