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부 엉덩이에 핀꽃 -9부 태수의 그런 맘을 아는지 잠시후 벨소리가 났다 "누구세요?" "저에요 오빠" 태수는 오바란 말에 잠시 어리둥절하였다 문을 열어주자 야구르트 아줌마와 30대초반으로 보이는 여자가 따... 💬 0 👁 4,115 내용보기
10부 엉덩이에 핀꽃 -10부 "어머 오빠 왜 이래?" "야..이년 도둑년이야 아 글쎄 이게 시계를 들고 도망가는걸 잡았어" "어머 정말이야 경찰에 넘겨버려 저런건..." "언니...." "너 이러면 안되지 우... 💬 0 👁 3,718 내용보기
11부 엉덩이에 핀꽃 -11부 태수는 아줌마의 격렬한 음직임에 구멍에서 자지를 자주 빠뜨렸다 그럴때마다 영희는 태수의 자지를 빨곤하였다 "아아...이년 잘빠는데...." "으으응 나보다 더?" "넌 대신 박는거... 💬 0 👁 1,415 내용보기
12부 엉덩이에 핀꽃 -12부 인숙이 다시 깨어났을때 알수없는 느낌이 자신을 감싸고 있음을 느꼇다 뭐지..이느낌은? 눈을 뜬 인숙은 자신의 몸을 보고 깜짝 놀랐다 선희모녀가 아까 자신의 양옆에 붙어누워 자신을 ... 💬 0 👁 2,306 내용보기
13부 엉덩이에 핀꽃 -13부 태수는 아쉬워하는 아줌마를 돌려보냈다 "오늘만 날이 아니니 어서가봐 그리고 내가 부탁한거 잊지말고..." "네..저기 자기꺼 한번만 빨게 해줘" "알았어" 태수가 바지를 내리자 아... 💬 0 👁 1,409 내용보기
14부 엉덩이에 핀꽃 -14부 조금 있으니 아저씨들 세명이 한꺼번에 왔다 "아줌마 거짓말이면 아줌마가 대신 혼날꺼야" "호호 아저씨들은 속고만 살았나보네요 걱정마세요" 성민을 보자 저마다 헛기침하느라 정신없었다... 💬 0 👁 6,319 내용보기
15부 엉덩이에 핀꽃 -15부 영희는 두어번 태수한테 시달린뒤에야 태수의 품에서 벗어날수가 있었다 "어때 이젠 집에 가고 싶은 생각없지?" "네...당신하고 있음 정말 살맛나겠어요" "그럼 그래야지...자 살맛... 💬 0 👁 4,170 내용보기
16부 엉덩이에 핀꽃 -16부 "말로만 인사하면 안되지..." "그럼 어떻게??" 인숙이 어리둥절하고 있을때 선경에게 다리를 벌리라고 성민이 시켰다 선경은 성민의 뜻을 알아차리고 다리를 벌렸다 "자 우리 강아지... 💬 0 👁 1,526 내용보기
17부 엉덩이에 핀꽃 -17부 태수와 선희는 박여사네 집이 멀리 보이는 곳에 차를 세워놓고 집안에 동정을 살폈다 "저기란 말이지?" "네..그년은 정원사 하고도 붙어먹은 년이에요" "넌 딸과 함께 몸바치면서..... 💬 0 👁 2,473 내용보기
18부 엉덩이에 핀꽃 -18부 박여사는 차에 시동을 걸었다 경쾌한 소리가 차에서 들려왔다 박여사는 가볍게 악셀을 밟았다 오늘은 시내 쇼핑이나 할까? 선물도 좀 사줘야지 박여사는 정원사를 생각하니 보지가 움칠해졌... 💬 0 👁 5,860 내용보기
19부 엉덩이에 핀꽃 -19부 태수는 들어가자마자 성민을 불렀다 "성민아 어딨니? 이리 나와봐 장난감하나 가져왔다" "네 아빠 잠시만요" 성민은 자신의 홈페이지를 대충 마무리 짓고 밖으로 나왔다 "이건 뭐에요?... 💬 0 👁 4,367 내용보기
20부 엉덩이에 핀꽃 -20부 태수와 성민은 자리를 바꾸어 가며 박여사를 괴롭혔다 "시간은 충분하니 천천히 즐기자구...너도 즐겨 이렇게 된거..." "아앙 어서 끝내...." 박여사는 시간이 지남에따라 변하는... 💬 0 👁 2,715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