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부 덫... - 29부 (성면이의 관점) 어...엄마 ! 무엇이라고 말해야하나...무엇이라고 표현을 해야하는가 ? 쇼파탁자위에 엄마는 누워있었고...그위에서 민수형이 한껏힘을(?) 쓰고있다. 졸다가...... 💬 0 👁 7,892 내용보기
30부 덫... - 30부 (성면이의 관점) 엄마가 간식을 가져다준후......나는 항상 해오던 일을 했다. 컴퓨터를 키고서...사이트를 보면서 엄마를 떠올리면서...자위를 한다. 후후후 이제는 내자지도 거... 💬 0 👁 2,529 내용보기
31부 덫... -31부 하지만, 받아들이기에는...... 나는 다시 전화를 걸어 애절한 메세지를 남겼다. 제발 목소리 만이라도 들려달라고.....나를 이렇게 내버리지 말아달라고.....어디든 설사 그곳이... 💬 0 👁 2,558 내용보기
32부 덫... -32부 (민수의 관점) 고모도 이제는 다된것인가???........이제는 전에는 보지 않던 하드한 야사진들을 본다. 그리고 근친에 관한 것들도 한참이나 본다. 이제 내가 나설차례인가???... 💬 0 👁 5,628 내용보기
33부 덫... -33부 " 너 이 팬티 어디서 났어..???....." "............................................................" "....성면이는.... 💬 0 👁 987 내용보기
34부 덫... -34부 " 응..!.........왜..???...." "..그 팬티는.......그리고 엄마한테는........" "...알 았어 .......걱정하지마..................... 💬 0 👁 6,689 내용보기
35부 덫... -35부 그런데 민수형이 이번엔 음식을 살짝 바닥에 던졌다. 그러더니 나에게 윙크를했다. " 누 누님.. 아이참 음식을 좀 흘렸네요..... 좀 딱아주세요.....부탁해요...." "...... 💬 0 👁 3,512 내용보기
36부 덫... -36부 아침에 두눈이 떠졌다. 어젯밤일이 떠오르면서...왠지 기분이 나빠졌다. 내가 왜이러지..미친건가?? 아무리 그래도....성면이가 보는앞에서 미친년처럼...그렇게.......왠지모르... 💬 0 👁 4,966 내용보기
37부 덫... -37부 (민수의 관점) 후후후 고모가 변했다. 무지 애쓰는것 같다. 저녁식사때에도 그랬고....하지만. 그래도 어쨌든간에 대단했다. 아까 나의 손을 뿌리치는걸 보고선.....대단한 여자라... 💬 0 👁 3,522 내용보기
38부 덫... -38부 엄마는 바닥에 엉덩이를 하늘로 향해 엎어져있고...민수형은 쇼파에 앉아 물을 마시고있었다. 무엇보다도 나의 두눈에 뜨인것은 엄마의 박같은 엉덩이.....아까보았던 항문과....쫙 ... 💬 0 👁 6,575 내용보기
39부 덫... -39부 나를 바라보면서...어설피웃는 엄마의 모습이....나를 더더욱 미치게한다. 민수형과의 관계??? 지금 이야기하면서..????... 아니면...다른이야기 하다가?????.....엄마... 💬 0 👁 2,677 내용보기
40부 덫... -40부 나는 엄마의 얼굴을.......두눈을 보았다. 엄마의 놀란듯.....멍한 두눈이 나의 가슴을 찔러왔다. 순간, 나의 두눈엔 갑자기 알수없는 눈물이 흘러내렸고...터질듯한 복받침에.... 💬 0 👁 7,403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