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부 덫... -24부 엄마는 민수형의자지를 두손으로 잡고서 천천히 앞뒤로 훝어내려주면서 자위를 해주고 있었다. 민수형은 엄마의 머리를 잡고선 엄마의 손의 움직임에 따라서 천천히 앞뒤로 엉덩이를 움직이고... 💬 0 👁 3,731 내용보기
25부 덫... -25부 내가 이러는것은 꿈인가?? 아니다 이것은 꿈이 아니라 현실이다. 한때는 꿈이였고 바램이였지만, 이제 나의 욕망은 현실이 되어버린것이다. 전에는 내가 보이지 않는 덫에걸린것처럼..이... 💬 0 👁 4,589 내용보기
26부 덫... -26부 " 미 민수군 어디있어...???....." ".....네......???????????........." "......미 민수군..!..나 하 할말이 있는데......." "..... 💬 0 👁 5,210 내용보기
27부 덫... - 27부 (민수의 관점) 이제 시작이다. 김혜선....................... 성면이는 이미 충분히 준비가 되었다고 본다. 사람이 해서는 안될것이 몆가지가 있다. 이러한것을 하고... 💬 0 👁 5,552 내용보기
28부 덫... - 28부 (성면이의 관점) 오늘 도대체 공부가 안된다. 몸은 학교에 와있지만, 마음은 집에 가있다, 불쌍한 우리엄마... 어제 난리가 났었다. 엄마가 기절하고나서 간신이 일어났는데 그때 사... 💬 0 👁 2,013 내용보기
29부 덫... - 29부 (성면이의 관점) 어...엄마 ! 무엇이라고 말해야하나...무엇이라고 표현을 해야하는가 ? 쇼파탁자위에 엄마는 누워있었고...그위에서 민수형이 한껏힘을(?) 쓰고있다. 졸다가...... 💬 0 👁 7,892 내용보기
30부 덫... - 30부 (성면이의 관점) 엄마가 간식을 가져다준후......나는 항상 해오던 일을 했다. 컴퓨터를 키고서...사이트를 보면서 엄마를 떠올리면서...자위를 한다. 후후후 이제는 내자지도 거... 💬 0 👁 2,529 내용보기
31부 덫... -31부 하지만, 받아들이기에는...... 나는 다시 전화를 걸어 애절한 메세지를 남겼다. 제발 목소리 만이라도 들려달라고.....나를 이렇게 내버리지 말아달라고.....어디든 설사 그곳이... 💬 0 👁 2,558 내용보기
32부 덫... -32부 (민수의 관점) 고모도 이제는 다된것인가???........이제는 전에는 보지 않던 하드한 야사진들을 본다. 그리고 근친에 관한 것들도 한참이나 본다. 이제 내가 나설차례인가???... 💬 0 👁 5,628 내용보기
33부 덫... -33부 " 너 이 팬티 어디서 났어..???....." "............................................................" "....성면이는.... 💬 0 👁 987 내용보기
34부 덫... -34부 " 응..!.........왜..???...." "..그 팬티는.......그리고 엄마한테는........" "...알 았어 .......걱정하지마..................... 💬 0 👁 6,689 내용보기
35부 덫... -35부 그런데 민수형이 이번엔 음식을 살짝 바닥에 던졌다. 그러더니 나에게 윙크를했다. " 누 누님.. 아이참 음식을 좀 흘렸네요..... 좀 딱아주세요.....부탁해요...." "...... 💬 0 👁 3,512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