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부 덫... -19부 민수형이 손이 엄마의 등을 쓰다듬다가.....살짝 옷을 제껴 엄마의 하이얀 피부를 쓰다듬는다. 유난히도 윤이 나보이는 엄마의 허리가 내눈을 아프듯이 쏘아대고있었다. 그냥 허리일뿐인... 💬 0 👁 1,878 내용보기
20부 덫... -20부 그런데 엄마가 굉장히 당황한것 같았다. 엄마는 놀래서 두손으로 내려가던 청바지를 꽉잡았다. 다행스러우면서도...뭔가가 굉장히 아쉬웠다. 하지만, 나는 크게 두눈을 뜨고 그 모습을 ... 💬 0 👁 2,087 내용보기
21부 덫... -21부 엄마의 다급하고도 묘한 비명소리에 맞춰서 나의 두눈도 더욱 커졌다. 얼마전 보았던.....사진이 떠오른다. 테니스복입은 엄마닮은 여자의 보지에......앳되보이는 남자의 자지가 박... 💬 0 👁 1,544 내용보기
22부 덫... -22부 (고모의 관점) " 휴 우~~~" 어젯밤일만 생각하면 한숨만 나온다. 내가 어쩌다가...... 사실, 민수의 손길이 싫지 많은 않았다. 하지만, 섹스까지는.....사실, 결혼후 남... 💬 0 👁 635 내용보기
23부 덫... -23부 나는 민수의 뺨을 다시한번 찰싹 후려 갈겼다. 이 이런..내가 원했던것은 이런게 아니였는데......... 민수는 충분히 피할수가 있었는데.......왜...??????? " 마음... 💬 0 👁 7,232 내용보기
24부 덫... -24부 엄마는 민수형의자지를 두손으로 잡고서 천천히 앞뒤로 훝어내려주면서 자위를 해주고 있었다. 민수형은 엄마의 머리를 잡고선 엄마의 손의 움직임에 따라서 천천히 앞뒤로 엉덩이를 움직이고... 💬 0 👁 3,731 내용보기
25부 덫... -25부 내가 이러는것은 꿈인가?? 아니다 이것은 꿈이 아니라 현실이다. 한때는 꿈이였고 바램이였지만, 이제 나의 욕망은 현실이 되어버린것이다. 전에는 내가 보이지 않는 덫에걸린것처럼..이... 💬 0 👁 4,589 내용보기
26부 덫... -26부 " 미 민수군 어디있어...???....." ".....네......???????????........." "......미 민수군..!..나 하 할말이 있는데......." "..... 💬 0 👁 5,210 내용보기
27부 덫... - 27부 (민수의 관점) 이제 시작이다. 김혜선....................... 성면이는 이미 충분히 준비가 되었다고 본다. 사람이 해서는 안될것이 몆가지가 있다. 이러한것을 하고... 💬 0 👁 5,553 내용보기
28부 덫... - 28부 (성면이의 관점) 오늘 도대체 공부가 안된다. 몸은 학교에 와있지만, 마음은 집에 가있다, 불쌍한 우리엄마... 어제 난리가 났었다. 엄마가 기절하고나서 간신이 일어났는데 그때 사... 💬 0 👁 2,014 내용보기
29부 덫... - 29부 (성면이의 관점) 어...엄마 ! 무엇이라고 말해야하나...무엇이라고 표현을 해야하는가 ? 쇼파탁자위에 엄마는 누워있었고...그위에서 민수형이 한껏힘을(?) 쓰고있다. 졸다가...... 💬 0 👁 7,892 내용보기
30부 덫... - 30부 (성면이의 관점) 엄마가 간식을 가져다준후......나는 항상 해오던 일을 했다. 컴퓨터를 키고서...사이트를 보면서 엄마를 떠올리면서...자위를 한다. 후후후 이제는 내자지도 거... 💬 0 👁 2,529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