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부 덫... -13부 " 엄마 밥이 아직 덜 됐나봐요........." "...응......고기좀 구워 줄까하고.....미안하다...불러놓고.......조그만 더 기달려줄레......" 환하게 웃는 우... 💬 0 👁 6,201 내용보기
14부 덫... -14부 " 전 이노래도 좋아하는데 들어보세요..........." 심수봉의 처량한 목소리가 울려퍼진다. 민수형은 엄마를 위로해준다면서....우울한 노래만 들려준다. 엄마는 이제 바닥에 무... 💬 0 👁 7,401 내용보기
15부 덫... -15부 그런 엄마를 민수형은 냉정한 눈으로 내려다 보고있어다. 두손엔 팔짱을 낀채로..... ".....나......나도.......내가 왜이러는지.......흐흐흑.....흑흑........ 💬 0 👁 6,525 내용보기
16부 덫... -16부 그때였다. 엄마가....... 갑자기 휙돌아서는 순간 아빠의 목소리가 들렸다. " 아! 여보 뭐해.....수건 얼른 가져와.......속옷하고.......민수군 커피도 좀 주고..... 💬 0 👁 7,008 내용보기
17부 덫... -17부 나는 멍하니 그렇게 학교를 갖다왔다. 정말로 미치겠는것은 내가 초능력자가 되었다는것이다. 학교에서 생물 여선생님이 있었는데... 그선생님의 수업시간에....나는 모든걸 볼수가 있었... 💬 0 👁 1,700 내용보기
18부 덫... -18부 민수형과 아빠가 회를 떠가지고 오셨다. 엄마가 상을차렸다. 아빠의 제의로 우리는 술과 함께.... 저녁식사를 했다. 회를 먹다가...엄마가 실수를 하여.......빠알간 초고추장이... 💬 0 👁 4,400 내용보기
19부 덫... -19부 민수형이 손이 엄마의 등을 쓰다듬다가.....살짝 옷을 제껴 엄마의 하이얀 피부를 쓰다듬는다. 유난히도 윤이 나보이는 엄마의 허리가 내눈을 아프듯이 쏘아대고있었다. 그냥 허리일뿐인... 💬 0 👁 1,877 내용보기
20부 덫... -20부 그런데 엄마가 굉장히 당황한것 같았다. 엄마는 놀래서 두손으로 내려가던 청바지를 꽉잡았다. 다행스러우면서도...뭔가가 굉장히 아쉬웠다. 하지만, 나는 크게 두눈을 뜨고 그 모습을 ... 💬 0 👁 2,087 내용보기
21부 덫... -21부 엄마의 다급하고도 묘한 비명소리에 맞춰서 나의 두눈도 더욱 커졌다. 얼마전 보았던.....사진이 떠오른다. 테니스복입은 엄마닮은 여자의 보지에......앳되보이는 남자의 자지가 박... 💬 0 👁 1,544 내용보기
22부 덫... -22부 (고모의 관점) " 휴 우~~~" 어젯밤일만 생각하면 한숨만 나온다. 내가 어쩌다가...... 사실, 민수의 손길이 싫지 많은 않았다. 하지만, 섹스까지는.....사실, 결혼후 남... 💬 0 👁 634 내용보기
23부 덫... -23부 나는 민수의 뺨을 다시한번 찰싹 후려 갈겼다. 이 이런..내가 원했던것은 이런게 아니였는데......... 민수는 충분히 피할수가 있었는데.......왜...??????? " 마음... 💬 0 👁 7,231 내용보기
24부 덫... -24부 엄마는 민수형의자지를 두손으로 잡고서 천천히 앞뒤로 훝어내려주면서 자위를 해주고 있었다. 민수형은 엄마의 머리를 잡고선 엄마의 손의 움직임에 따라서 천천히 앞뒤로 엉덩이를 움직이고... 💬 0 👁 3,731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