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로연도 내친김에 내가 보기로 했다...피로연 안할려는 것을 동기들이 우겨 하는것이다... 민정이 우인들이 괞찮아서... 그래서.. 장소를 급히 얻다보니.. 주변.. 지하 단란주점을 얻게되었다... 신랑신부가 피로연장으로 들어오는데... 이건...
신부의 모습은 너무 섹쉬ㅎ했다.. 결혼식날 안이쁜 신부가 어디있으라먄.. 이건...
부드러운 실크원단의 아이보리색 스커트에다.. 우유빛깔 블라우스.. 그기에다...아이보리색 재킷... 올린머리 사이로 보이는 우유빛 목덜니... 약간은 하는하늘한 스커트 사이로 보이는 마름모꼴무늬의 하얀색 스타킹... 이건....
나는 사회를 보며.. 온갖 야한게임은 다했다... 그와중에도 민정이는 기철이를 보는 시간보다... 나를 보는 시간이 많았고... 나또한 그랬다... 민정이의 스타킹을 벗겨 신랑의 얼굴에 씌우고 장난하기등... 기철이도 민정이도 나도 동기들도 술이 많이 취했다... 기철이는 그제서야 실토를 한다.. 실은 내일 아침비행기로 신혼여행을 떠나고...오늘은 롯데호텔에서 잔다고.. 마음껏 술마시자고... 기분이 한껏 고조되었다...
술이 몇순배 더 돌고...
모두들...민정이 친구잡고 꼬시려고.. 히히덕 거리고..
기철이는 완전 넉다운이다.. 그대로 뻗었다..
나도 술이되어.. 화장실 가면서
"야 기철아... 쓰발아 자... 알... 살아라...." 윽....
화장실은 남녀 공용이었다... 쏴아앙.... 으.. 시원하다... 씨발...
그때.. 안쪽에서 물내리는 소리가 났다.. 대변기에서...
딸깍... 나는 몸을 돌렸다... 민정이었다... 어... 민정이... 잘살아라... 민정아....
종학씨... 그녀의 시선은 한곳에 머물렀다... 억... 이놈이 왜나왔어... 나는 소변을 다눈 나의 자지를 다시 넣는데... 그순간... 민정이는 다가와 나의 자지를 잡았다...
헉... 이러지마... 그냥요...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보구요... 이런.... 그녀가 자지를 내려보면서. 조심스레 아래위로 움직인다... 우 시발... 나의 자지는 발기되엇고... 억... 아... 자기 좆은 정말 잘생겼어.... 아... 그녀는 살며시 안더니나의 자지를 입으로 넣는다... 안.. 돼... 민정아.... 나는.. 문을 바라보며... 급히.. 화장실 문을 걸어 잠궜다... 아.. 씨발년... 나는 그녀를 끌고 화장실 대변기로 갔다...
그제서야.. 민정이는 종학씨 우리 여기서 그만해... 밖에 남편있어...
야..이.. 쓰발아... 너가 먼저 불질러 놓고서는... 나의 손은 동시에 민정의의 보지로 향했다... 악... 종학씨... 안.. 돼... 그녀의 보지속으로 손가락을 넣어 마음껏 유린했다.. 학... 학... 아.... 안돼.. 종학씨... 내가 잘못해서... 이... 러.. 지..마... 나... 오늘... 결혼해서... 아...앙...헉...
레이스가 언청나게 요란스러운.. 부드러운 보라색의 망사팬티... 아... 나의 입은 팬티의 보지둔덕을 세차게 빨았고... 학... 아.. 그... 기... 안... 돼.... 그녀의 손은 팬티를 꽉 쥐고 있었다.. 마치 보지를 주지않으려고 막는것처럼...
가만있어.. 팬티 찢어버린다.... 안돼.... 학씨.... 손치워... 그녀는 손을 치우고... 나는 팬티를 벗겨 버렸다... 그리고 대변기에 엎드리게 하고는 그녀의 보지를 빨았다.. 아... 이냄새... 민정이의 보지냄새... 후루릅.. 쩝쩝... 아... 앙... 나... 흥분돼....
종학씨... 빨리 끼워줘... 아직 멀었어... 나는 그녀의 클리스토퍼를 정성껏 빨았고.. 학... 어... 아.. 미칠거... 같아... 나... 싸고 싶어... 어느새 그녀의 보지에서는...
씹물이 좔좔 흐러고 있었다... 나는 시간이 지체된것 같아... 바로 그녀의 보지에 좆을 삽입했다... 쑤욱... 퍽... 칙칙칙... 훅... 아... 알.... 나... 종학씨.... 어떵게.... 너무 좋아... 신... 혼여..행 가서도... 종학씨 자지만 생각날거 같아.... 아...앙...
하는거 봐서... 가끔씩 봅시다... "어차피 형이 돌아오면 형수는 형에게 갈여자 당신같은 애인하나 두는것도 뭐..."
" 집이 많이 더러운데.. 청소나 좀해주고 가쇼.. 이왕온거..."
청소... "왜 싫어..." 아...아냐... 청소할께...
나는 거실에 누워 청소하는 그녀를 지켜 보았다... 청소하는 것이 서툴다.. "쯧쯧.. 그나이 되도록 청소도 하나 못하나?" "청소 해본지 오래되어서 그래" 조금만 기다려...
어느정도 시간이 흐르고.. 그녀는 뻘뻘 땀을 흘리며... 약간은 미안한 생각이 든다..."
그러나 "어이 정옥아... 화장실도 해야지.." 그녀는 청소하다 말고 나를 놀란듯이 쳐다본다.. 왜 싫어.... 아.. 아뇨... "당신이 나의 이름을 불러주니 너무 좋아서요.." 그래...
쏴아아.. 쏴아아... 화장실로 가보니 물을 뿌리며 청소하는데 여념이 없다... 뒤모습이.. 그 큰엉덩이를 실룩거리며 열심이다... 이런.. 그녀의 엉덩이가 한눈에 들어온다.. 만지고 싶다.. 주물럭.. 헉.. 놀라서 토끼눈을 하는 그녀... 나의 손은 이미 그녀의 치마속으로 들어가 엉덩이를 만지고 잇었다..
아... 사돈..총각... "왜.. 만져주니 흥분돼?" 네.. 너무 좋아요... 주루럭.. 주물럭... 항...하..아..앙... 앞치마를 하고.. 도무장갑을 낀 그녀가 몸을 뒤트는 모습이 대형거울로 비치고 있다... 나는 팬티넘어 보지에 손가락을 살며시 넣었다.. 푸...욱...
하... 아...앙... 자...기... 아... 어느새 그녀의 보지에는 십물이 흐르고 있었다... 완전 홍수났구만... 나는 그녀의 차마를 벗겨버리자.. 연두색 레이스 팬티가 앙증맞게 나왔다... 나이도 처먹은 년이.. 팬티는.. 왜이리 야해... 후르릅... 팬티위로 볼록 튀어나온 보지둔덕을 세차게 빨았다.. 헉... 아... 너무 좋아... 계속 만져줘...요.. 하...앙.... 팬티를 손으로 살며시 벅겨내자... 윤기있는 털과 벌써 벌어져있는 보지.. 그사이로 흐르는 씹물이 보였다.. 흠... 허..으... 냅새를 맡아보니... 향긋한 비누냄새가 났다... 씨발년... 보지대줄려고.. 씻고 왔구만... 보지에 입을 갖다댔다.. 아...흑...
빨리.. 자기 자지... 끼워줘.... 나... 타버릴거 같애... 헉....으... 후르릅... 잘근잘근... 나의 손가락은 그녀의 보지속살을 헤집고... 입은 그녀의 클리스토퍼와 대음순을 공격했다... 이...런.... 느낌이라...이... 이...제..껏... 섹스를...햇지만... 이런..느낌..처음이야 ... 여..보.... 나... 미칠거.. 같애... 학...아...앙... 괴성을 질렀다...
"자... 이제... 나의 좆을꺼내... 깨끗이 씻어봐..." 그녀는 보물을 꺼내듯 꺼내서는 정성스레... 비누칠을 하고 사워기 호수에 물을대고 자지를 씻기 시작한다..
"남자.. 자지 씻어주기는 처음이야..." 니남편 안씻어 줬니? 네...
"참.. 니남편.. 강릉 가있다며... 네... 언제와... 몰라요.. 알아서 오겠죠..."
흑... 아... 빨고싶어요? ㄱ럼.. 빨아봐...
훕.. 후르릅... 아... "잘빠는데..." 그녀는 귀두부분을 혀로 살며시 감싸고는 쪽쪽 소리를 내며 빤다..." 이.. 씨발년.... 남자 여럿 잡았겠다.. 헉헉... 쌀거같애.... 그녀는 더억더.. 고환까지 빨고있다... 악.... 나오려고 해.... 입에다... 자기... 좆물 싸주세요... 나...지금까지.. 좆물 한번도 안먹었어요.. 자기 좆물은 먹을수 있어요..."
아... 울컥울컥... 읍...읍... 켁켁... 그녀는 켁켁거리면서도... 한방울도 흘리지 않고 다 먹는다... "어때..맛이... 자기거면...다 좋아요.."웃음을 짓는 그녀...
나는 그녀의 유방을 다시 만지기 시작했다... 학... 종학씨... 그녀의 연두색 브래지어.. 이쁘구만.. 가슴이.. 학학... 입으로 새카만 유두를 살살 간질렀다... 아...항....
너무.. 좋하... 아...앙.... 그녀의 손은 자지를 잡고 연신 딸딸이 형태다.. 덜덜덜....
아....어머.. 자기 자지 또선다... 신기해... 금방사고..
나는 그녀를 화장대위에다 올려놓았다... 다리벌려... 그녀는 찍어지라 다리를 벌린다... 손으로 보지까봐... 아....잉.. 조지도 최대한 넓게 벌린다... 후르릅... 아... 보지맛 죽인다... 학학... 여..보... 또 빨아주니... 미치게어요.. 학학...아.....
보지를 빨고 잇는 나의 모습을 내려보면서... 그녀는 서서로 꼴려.. 온몸을 뒤틀고 있다... 갈보년... 아까 흘리고 또 십물이 홍수네... 학.... 종학씨.... 당신이 욕하니... 기분이 이상해.... 빠리 끼워줘요... "어디에 끼워 줄까?" 내보지에... 늠늠한 당신의 말좆을... 학학... 빨리.... 말하면서... 스스로.. 흥분하는 년은 처음이구만... 흐흐...
나는 보지에 정조준을 하고.. 갑자기 휙 집어넣었다... 악.... 말...말도없이... 헉...
"꽉차는 느낌...." 하...아...앙.... 너무 좋아... 나의 목에메달리는 그녀... 헉헉... 헉헉.... 학학... 아.... 미치거 샅애... 푹푹.. 척척척... 아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