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돈은 나를 지나가는 개처다 보듯 힐끗 보더니만.. 이내 시선을 다른곳으로 돌린다.. "가진것들이란... 에이 쓰발년 보지나 확 뚫어버릴라..." 나는 속으로 욕을 햇다..
그런데 이건.... 사돈은 삼베로된 개량한복을 입고 잇었는데 완전히 속이다 보이는 것이었다... 그큰 젖가슴을 가리고있는 분홍색 브래지어... 쭉빠진 두다리 사이로 보이는 분홍색 안증맞은 팬티... 특히 걸을때면 훤이보이는 치마속 다리 굴곡선...
40대 중반임에도 우유빛 피부.. 그기에다 피어나는 40대의 농염함... 나의 두눈은 충혈이 되고 시선을 둘곳을 몰랐다.. 나의 자지는 이미 발기된지 오래...
형수도 보기가 약간은 민망한지.. 엄마.. 옷이 왜 그래... 누구 유혹할일 있어....
"아니 애는... 엄마 옷입는거 가지고도 시비네..." 말꼬리를 돌린다..
나는 일어나 화장실로 향했다... 형수가 뒤따라오면서... "도련님"
왜요... 다가와 속삭이며... "지금 딸딸이 치러가지" "엄마생각하고 할거지"
나는 황급히"아냐" 형수는 웃으면서 세탁기에 내 팬티있어" 하고는 가버린다...
아아... 정옥아.... 보지 한번만 줘.. 아...."
"이 휼륭한 말좆으로 너의 보지 찢어줄게" 달달달.... 학... 나의 정액은 형수의 팬티속으로 빨려들어 갔다...
그주 금요일저녁... 금요일 날은 으레껏 동료들과 술을 마신다.. 그날도 한잔을 하고는... 집으로 가는데.. 일주일 내내 사돈의 몸매에 사로잡혀 섹스만 생각하던터라.. 나는 섹스가 더욱 간절해졌고... 가봐야 형수가 보지 대줄것도아니고... 나는 발길을 창녀촌으로 돌렸다...
씩씩... 아저씨... 아파요... 쌀쌀해요... 창녀계집애는 능청을 떤다..
아..이... 아저씨 죽었잖아요.... 비켜봐요... 창녀는 나의 자지를 입으로 빨기 시작했다... 허.. 억.... 아.... 아조씨 선다.... 아.... 아저씨 자지 정말 잘생겼다... 꼭 말좆같네.... 히히... 이자지에 당하는 년들은 보지께나 호강하겠네.... 사모님 좋겠네요....
아저씨 누워봐요... 그녀는 올라타서... 자지에 보지를 조준하고는 그대로 내리앉았다... 학.... 아.. 퍼... 너무.. 커...
엉덩이를 연신 흔들어 대고... 학학.. 아저씨.... 나... 아저... 씨.. 하고 씹하는게 맞는가봐..... 기분이... 이상해.... 혼자서 발광을 한다.... 아저씨... 헉... 허리좀... 움직여봐요..... 왜 가만히... 있어..... 아...잉... 아저씨.....
나 빨리 하고 따른데 또 들어가야되..... 아저씨..... 빨... 리....
아.... 이........... 또 죽었잖아..... 아저씨 오늘 안되는 가봐...... 술을 많이 먹어서 그런가봐요.... 나 술 많이 안먹었어.... 맞다.... 그럼... 아저씨.... 이 자지가.. 지금.... 낯가림을 하는거야...... 뭐............. 자지도 낯가림 하냐.... 그럼요...
나는 기분이 숭숭해서 그냥 나왔다.... 아저씨... 다음에 또오세요.... 한번오면 정없대... 히히....
집앞 포장마차에서 소주한병을 마시고 자정이 훨 넘어 나는 집으로 향했다...
여.. 긴..... 그런데... 나는 나도 모르게 형수의 집앞에 와있었다...
내가 술이 많이 되었네.... 순간 "'나는 에이... 다른집은 임신해고 다 십을 하는데... 형수는 유독... 그래... 지금 잘테니.. 몰래 들어가서 바로 자지를 끼워야지... 끼운 다음에야... 지가 어쩔라고...." 나는 밤고양이처럼 문을 열고.. 안방으로 향했다...
칠흑같은 어둠..... 이상하네... 평소에는 미등을 켜고 자는데... 흐흐.. 어두우면 더 잘됬다... 흐흐... 나는 침대로 향했다...
나는 형수의 잠옷을 들치고 머리를 보지부근에 갖다댔다...흐.. 쓰발년... 오늘따라 가장 야시한 잠옷을 입었구만...팬티봐라. .. 이건 끈팬디... 이런 야한팬티도 있었나... 쓰발년... 지도 하고 싶었구만... 나는 보지를 만지려다.... 아니지... 깰수도 있어니 바로 쑤셔야지... 흐흐 해진아... 각오해라.... 나는 끈팬티의 끈을 풀고 팬티를 벗겨냈다... 흠....아... 이보지냄새..... 아.. 나의 보지냄새............ 한동안 나는 보지냄새를 막고는 나의 침으로 나의 자지에 듬뿍 바르고.. 또 형수의 보지에 발랐다...
그때까지 형수는 세상모르고 자고있었다... 다리블 벌리자.. 자동으로 알맞게 벌려준다... 자면서도....
꺼..엉... 허.. 억... 푹.... 쑤걱... 보지로 미끌려 들어가는 나의자지....
악.... 누구야.... 형수가 깼는가보다... 형수 나야... 시동생... "해진아... 오늘 한번만...."" 나는 보지도 않고 인정사정없이 쑤셔대고 펌프질을 했다...
지금 좀 만날수 있어요... 네... 그럼 조선호텔 1층 커피숍으로 나오실래요... 네.."
"호텔에는 벌써 사돈이 와서 기다리고 있었다.. 안녕하세요..."
"이리 안으세요" "저 사돈 총각... 해진이 애기 사돈총각 애죠..."
나는 말을 하지 못했다.... "괞찮아요... 누구 애든 관계없어요...박서방이 무증자증이니..."" 그리고 어제밤의 일은 우리 둘만의 영원한 비밀로 해주세요....
"그러죠" 그제서야 나는 안심이되어 사돈을 바로 볼수 있었다...
아니나 다를까.. 사돈의 옷은 야하디 야했다.. 조금만 다리를 벌리면 바로 보지가 보일것 같은 짧은 주름치마... 그사이로 보이는 우유빛 넙적다리.. 가슴을 다가리지 하고 유방이 보일듯 말듯한 상의.. 이건... 나 잡아잡쇼.. 라고 무언의 항변을 하는것 같았다... "사돈총각... 그만보세요... 뚫어지겠어요..."" 호호호....
헉... 죄송합니다... 너무 예쁘서...
여기 지하에 칵테일빠가 있는데 괞찮다면 자리 옮기죠.. 사돈은 일어난다..
칼테일이 몇 순배 돌고... " 약간의 취기가 오르자.. 사돈은 약간은 의도적으로 나에게 몸을 기댄다..."
총각... 너무 잘생겼더라... 그렇게 늠늠한건 처음이야... 뭐가요... 뭐긴 .. 중간다리 말이지.... " 이여자 봐라... 혹시 나를 유혹할려고... 옷도그러고...약속장소??그러고..." 나는 의도적으로 손을 사돈의 다리사이로 올렸다.. 그리고는 서서히 쓰다듬기 시작했다..
으...음.... 사돈은 계속 술만마시고 있엇다... 나는 대담해져.. 손을 팬티 부근까지 올렸다... 헉... 아... 미세한 교성이 입이세 흘러나오고.. 촉감으로봐서는 부드러운 느낌의 레이스가 많이 달린 팬티였다... 손이 팬티위 보지둔덕사이로 향하자...
드디어 사돈은 반응을 나타냈다... 여긴... 사람들...이... 많아요....
우리... 올라가요.....
1002호 마치 예약이라도 되어있는 듯 했다...
문을 열자마자 우리는 누가 먼저랄것 없이 엉켜 붙었다... 어...흡... 후..르븝...
울컥울컥...... 아.... 정옥아.... 나는 사정의 기분으로 그녀를 꽉 끌어안았고.... 그녀는 나의 목에 매달려.... 보지속으로 들어오는... 좆물을 받아들이고 있었다....
싸워를 하고 나는 옷을 입고 있었다...
사돈총각... 이리와봐요... 그녀는 여전히 침데에 누운채 나를 불렀다...
서서히 다가가자.... 지갑에서.. 뭘꺼내더니만... 나에게 휙 던진다...
"오늘 좋았어... 앞으로.. 내가 부르면... 지체없이 달려오라구..." 그리고 딸애에게는 비밀로 하고.." 완전히 명령조다...
던진 물건을 바라보니 수표2장.... 헉... 2천만원이다... 돈이 많기는 먾구나... 씨발녀...
나는 돈을 집어들며... 그녀가 누워있는 침대로 다가갔다... 그리고는 수표을 얼굴에 휙 뿌리고는 그녀의 빰을 세차게 때렸다...
씨발년... 네가.. 몸이나 파는 남자야... 이런... 이쁘서.. 좀봐줄려고 했더니만... 완전히.. 사가지일세.. 그려... 야... 갈보년아... 내.. 정자값이 고작 이것밖에 안되는 줄아느냐...." 니... 몸뚱아리 다 팔아도.. 안돼... 이.. 더러운년아...
나는 비웃으며 일어나 나왔다... 그녀는 갑작스레.. 욕을먹고 빰을 맞고나니...정신이 없는지.. 떨덜 떨고만 있었다... 참.. 아니지..
나는 다시 돌아서서 그녀에게 다가가서 이불을 휙 젖히고는... 아직도 벌렁거리고 있는 보지에.. 만원짜리 한장을 착 붙였다..
네년 몸값이다... 잘 놀았다.... 하하하....
뒤도 돌아보지 않고 나와서는... 집으로 돌아오는데....
택시안에서... 나는 형수에게 미안한 생각이 들었다...
따르릉... "여보세요..." 나야... 어... 종학씨... 어디야...
응... 일이 있어 니왔다가... 가는 길이야.... "학씨... 목소리 왜그래... 어디 아퍼..."
아니.... 그냥 해진이 너가 보고싶어서... 에... 이.... 아닌것 같은데...
종학씨...
빨리와... 나두... 보고싶어....
형수의 얼굴을 보는 순간.... 나는 알수없는 안도감과 편안함에 형수의 품에 안겼다... 형수... 어이구.. 우리 도련님.. 오늘 왜이러실까?? 꼭 애같네...
형수는 나의 등을 스다듬으며.. 나는 인자한 얼굴로 바라보았다... 이렇게 아름다운 그녀.. 이제 예날의 그 독선이라고는 찾아볼수 없는.. 그런 여자... 그러나 이여자는 1년반뒤.. 주인인 형에게 돌려줘야 할 여자... 나는 형수를 더욱 끌어 안았다...
형수는 마치 나의 마음을 알기나 하듯.. " 종학씨... 나는 종학씨가 무엇을 하든.. 어떻게 되는 종학씨를 사랑할거야.." 종학씨 난 종학씨로 인해 다시태어 났기에..
난 종학씨의 여자야" 그러니 우리 낭군님.. 힘내세요...
" 형이 유학에서 돌아오면 형에게 가야지.." 형과 살아도 난 종학씨의 여자야... 그러니 걱정마세요..." 호호호... "학씨... 혹시 나중에 결혼했다고.. 나몰라라 하면 안돼..." 알았지... 응.. 걱정마...
또다시 한주는 시작이 되고... 바야흐로 남자가 좋아지는 계절이 다가오고 있었다..
사실 나는 회사 커플이었다.. 지금은 형수때문에 헤어졌지만...
최민정... 그녀는 같은사무실 2층에서 근무한다.. 사내커플이라 소문을 내지 않고 사귀었는데.. 헤어진 지금은 그것이 오히려 다행이었다....
나이는 나보다 세살이 어렸는데... 미인형보다는 귀여운 형이고.. 약간의 세침한면이 있었다... 그녀를 좋아하게된 이유는 사무실에서 회사복이 가장잘 어울리는 여자이기 때문이다... 감청색 치마에 상의는 회색재킷... 키가커서인지 치마는 허벅지를 겨우가린다.. "그녀가 하루는 허리를 숙이고 일을 하는 뒤모습을 보고는 그 탱탱하고 넓다란 엉덩이에 그냥 반해서... 그녀를 꼬신거다..."
처음 여관을 갔을때... 나는 나만의 착각을 했다... 그녀가 아다일거라는...
그러나 어두운 여관에서 일을 치르고.. 화장실에서 확인을 한순간.. 아니었다...
기대를 한 내가 잘못이다....
그후 여러번 갔는데.. 이건... 나보다도 능란하다... 벌써 경험이 여러번 있었는가 보았다... 지난 봄이었나보다...
수요일 저녁... 나는 일이있어.. 야근을 하는데... 그녀가 퇴근을 하면서 들렀다...
종학씨.. 퇴근 안해요.. 응 일이 좀남았어... 먼저가...
민정이는 퇴근안한 몇몇 사원들의 눈치를 보더니만" 마치면 전화해요..."
다들 퇴근하고 나만 남았다... 핸드폰을 하니" 민정이가 받는다" 나 사무실이야... 아직 일이남아서... 그럼 제가 갈께요...
그녀가 왔다.. 밤늦은 사무실.. 그녀와 나.. 우리는 자연스럽게.. 키스를 했고,, 나의 손은 그녀의 유방을 찾았다.. 아... 흑... 종학씨....
여기서는.. 좀... 뭐 어때... 우리밖에 없는데....
나는 그녀의 바지자크를 내렸다.. 찌이익... 보기에도 섹쉬한 빨간색 팬티... 브라도 빨간색... 오늘 나를 유혹하려 작정했구만... 나는 그녀의 팬티사이로 보지를 만졌다... 학.. 학.. 아... 자기... 나... 흥분돼... 빠리 끼워줘....
벌써... 아직 좀더 만지고... 그때 나는 "참 민정아..." 왜... 너 회사복으로 갈아입고 와라... 그건왜... "너 회사복 입은 모습 정말로 섹시해... 너 회사복입고 있을떄 한번 따먹고 싶어" 아..이.. 자긴... 알아서.. 쪼로록 달려가서 입고 나온다... 와... 죽이는데... 나는 달려가 그녀의 감청색 스커트를 젖히며... 보지를 만졌다...
학... 아... 종,,, 학... 나 좋아... 자기... 나.. 너무 좋아...
나두... 나는 그녀의 빨강팬티를 입으로 내리고는 객장안내대위로 그녀를 올렸다..
"다리 벌려봐... 빨아 줄께... 흡... 후루릅.. 쯥쯥... '' 자기 보지는 언제봐도 멋있어.. 특히 이 부드러운 털... 아..." 흐르브.. 쭈욱...나는 보질를 혀화 이빨로 잘근잘근 씹었다.. 아...이... 허...으으응... 자기... 나 쌀거 같애... 아.... 종... 학씨... 보지가... 너무 뜨거워... 자기 자지로 빨리.. 끼워줘..... 너무 꼴려... 흑흑...
이리와서 나의 자지를 빨아봐... 알았어... 그녀는 엉금엉금 기어와.. 나의 바지를 벗기ㅓ니... 와... 나의 보물 잘있었나ㅣ... 하며 정승스레 자지를 입으로 넣았다.. 헉... 아... 민정아... 너무 좋아... "자기.. 나.. 자지 좆빨때가 가장 좋아... 학..학.." 그녀는 다.. 들어가지도 않는 자지를 목구멍까지 녛며 빨고이있었다..."
헉... 처녀가 좆은 왜리리 잘빨아... 미치...겠어...
그만... 나는 그녀를 객장다이에다 눕히고 개치리 자세를 취했다...그녀는 상의는 입은채로.. 아랫도리 치만 내리고 나를 막이할려고 보지를 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