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 엄마의 비밀일기 -2부 꿈에서 막 깼을 때는 강선생 때문에 불쾌했는데 그 모르는 어린 남자와의 꿈은 생각할수록 기분이 묘했다. 꿈에서 좋았던 그 느낌이 마치 실제로 있었던 일처럼 생생해서 그 느낌을 떠올... 💬 0 👁 3,097 내용보기
3부 엄마의 비밀일기 -3부 미정이를 만나러 약속 장소에 나갔더니 미정이가 웬 남자 두 명과 같이 나와 있었다. 같이 골프 연습장에 다니는 남자들이라고 소개를 해서 얼떨결에 같이 인사를 했지만 속으로는 당황되... 💬 0 👁 5,256 내용보기
4부 엄마의 비밀일기 -4부 생전 처음 자위를 했다. 목욕할 때를 제외하고는 생전 손도 대보지 않던 곳에 내 손가락이 쉴 새없이 드나들었다. 내가 점점 나이 들어가면서 무슨 짓을 하는 것인지 모르겠다. 이게 ... 💬 0 👁 7,199 내용보기
5부 엄마의 비밀일기 -5부 한영이가 친구를 만난다고 또 밖엘 나갔다 왔다. 원래 밖에 나돌아다니길 좋아하지 않는 한영이가 며칠 사이에 연거푸 친구를 만난다는 게 이상했다. 친구를 만나러 간다면서 지 이모를 ... 💬 0 👁 4,512 내용보기
6부 엄마의 비밀일기 -6부 어제 처음 한영이의 성기를 봤다. 몇 년만에 다시 보는 한영이의 성기는 너무도 달라진 모습이었다! 어젯밤에도 늦게까지 거실에서 컴퓨터 앞에 앉아있었다. 엄마와 아들의 근친상간을 다... 💬 0 👁 996 내용보기
7부 엄마의 비밀일기 -7부 미정이 말대로 내가 세상 물정을 너무 모르고 살아온 모양이다. 오늘 교사 회식이 있었다. 말이 교사회식이지 사실은 학부모들과의 합동 회식이다. 어느덧 이런 회식은 정형화되어 언제나... 💬 0 👁 1,214 내용보기
8부 엄마의 비밀일기 -8부 봄이 돼서 그럴까?! 괜히 자꾸 싱숭생숭해진다. 그동안 봄을 한 두 번 맞아본 것도 아닌데 올 봄이 더 유난한 것 같다. 아무리 자위를 해봐도 왠지 자꾸 허기가 지는 느낌이다. 자... 💬 0 👁 6,379 내용보기
9부 엄마의 비밀일기 -9부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가 너무 변했다는 생각이 든다. 차를 수리하느라 오랜만에 지하철을 타고 출근을 했는데 소위 말하는 성추행을 당했다. 숨이 막힐 정도로 꽉 차진 않았지만 그래도... 💬 0 👁 3,712 내용보기
10부 엄마의 비밀일기 -10부 오늘 결국 수정 아빠에게 내 입술과 다리를 모두 열어주고 말았다. 어제부터 수정 아빠가 계속 전화를 걸어와도 일부러 받질 않았었다. 어린이날의 일 때문에 도저히 수정 아빠와 통화할... 💬 0 👁 2,468 내용보기
11부 엄마의 비밀일기 -11부 어제가 스승의 날인걸 자기가 깜빡했다며 수정아빠가 오늘 저녁을 사겠다고 우겨서 또 만났다. 수정아빠가 집에까지 자기가 태워줄 테니까 차를 갖고 나오지 말라고 신신당부를 해서 무슨 ... 💬 0 👁 7,110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