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부 사랑과 진실 -20부 두 사람은 즐거운 드라이브를 하고 집을 다와 가는데 현우의 핸드폰이 울렸다. "어이구... 택배 사장이 어쩐 일이여?........" "네... 사장님 아까 댁에 갔는데 않계셔서 ... 💬 0 👁 5,579 내용보기
21부 사랑과 진실 -21부 준석은 담뱃재가 떨어지는 줄도 모르고 모텔방 천장을 멍하니 보고 있었다. 춘옥을 강간하고 그 후로는 민정의 집에 가지 않고 모텔에서 생활을 했다. 돈도 얼마 않남았고 얼른 용서를 ... 💬 0 👁 6,827 내용보기
22부 사랑과 진실 -22부 수정은 갑작스러운 공격에 허리를 살짝 비틀더니 괴로운 신음 소리를 내며 현우의 혀를 받아 들였다. 엉덩이를 잡은 손을 양쪽으로 살며시 벌리자 국화꽃 모양의 항문이 부끄러운듯 움츠려... 💬 0 👁 4,101 내용보기
23부 사랑과 진실 -23부 절정해 달해서 행복한 표정을 하고 있는 준석과 달리 춘옥은 슬며시 밀어내고는 휴지를 가지고 흘러 내리고 있는 준석의 더러운 정액을 자신의 구멍에서 파내듯 닦아 내었다. "으... ... 💬 0 👁 6,238 내용보기
24부 사랑과 진실 -24부 그런 현우의 아래 깔려서 수정은 숨을 헐떡이며 현우의 머리를 끌어 안고는 굵은 허리를 다리로 감아 현우의 정액을 자신의 구멍 안으로 전부 담으려고 바싹 조여주고 있었다. "으후..... 💬 0 👁 5,842 내용보기
25부 사랑과 진실 -25부 준석이와 하며 느끼지 못하던 스트레스를 한 방에 풀어 버렸다. 아직도 보지안에서 꺼떡대고 있는 종석의 자지를 느끼면서 절정의 여운을 즐겼다. "아... 다리 아퍼... 그만 빼고.... 💬 0 👁 3,743 내용보기
26부 사랑과 진실 -26부 자신의 더러운 침이 잔뜩 묻은 기둥 옆쪽을 혀로 핥아 올리며 현우의 눈을 피하지 않았다. 요염하게 현우를 보며 자지를 핥던 수정은 기둥을 잡아 위쪽으로 들고는 불알을 공략하기 시작... 💬 0 👁 2,243 내용보기
27부 사랑과 진실 -27부 춘옥은 얼마나 벌려놓고 공격을 당했는지 다리에 쥐가 나서 오므리지도 못했다. 그렇게 벌어져 있는 춘옥의 구멍에서 준석의 더러운 정액이 흘러 내렸다. "지금 보여주는 거냐?... 꼴... 💬 0 👁 3,010 내용보기
28부 사랑과 진실 -28부 아직 밤은 길었고 금방 회복대는 종석이를 생각하니 아쉬운 마음이 사그라 들었다. 얼마나 벌리고 대 줬는지 허벅지가 아주 뻐근했다. "아우... 아퍼라... 종석이는 좋았어?....... 💬 0 👁 4,836 내용보기
29부 사랑과 진실 -29부 젖가슴을 쪼물락 대며 기분좋게 퍼져 있는데 수정이가 난처한 목소리로 소곤거렸다. "여보야... 3분만 나갔다 다시 들어오면 안돼요?............" "지금?... 홀딱벗고 ... 💬 0 👁 828 내용보기
30부 사랑과 진실 -30부 일반 사람들이 봤을때 거짓말이 뻔히 보이는데 거기에 빠져드는 사람들 처럼 지금에 춘옥이 그랬다. 좋은 남자를 만났으면 참 잘했을 여자인데 영악한 준석을 만난게 너무 큰 불행이었다.... 💬 0 👁 180 내용보기
31부 사랑과 진실 -31부 건너편 모텔에서 남녀가 걸어 나오는게 슬쩍 보였는데 어쩌다 남자의 눈과 민정이 눈이 잠깐 마주쳤는데 그 순간 두 사람은 움직이지도 않고 서로를 멍하니 쳐다만 보고 있었다. "어~?... 💬 0 👁 1,701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