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어머니의 감나무 -1부 오지에 위치한 우리 마을은 산골이다. 버스가 하루에 세번만 들어온다. 아침에 애들 학교 보내는 버스와 점심때 읍내 볼일 보러 나가는 버스 저녁에 학교에서 애들 태워 오는 버스 보통... 💬 0 👁 3,356 내용보기
1부 어머니의 감나무 - 1부 어머니의 감나무제 1 부 가을장마 경상북도 오지에 위치한 우리 마을은 산골이다. 버스가 하루에 세번만 들어온다. 아침에 애들 학교 보내는 버스, 점심때 읍내 볼일 보러 나가는 버스... 💬 0 👁 4,785 내용보기
2부 어머니의 감나무 - 2부 제 2 부 잔칫집 “ kbs 아침 6시 뉴우스를 말씀드리겠니다. 첫번째 소식입니다. 박정희 대통령 각하께서 어제 한강 성수대교 건설현장을 찾으시어 관계자 및 산업역군들을 격려하셨습... 💬 0 👁 7,000 내용보기
3부 어머니의 감나무 - 3부 제 3 부 우리엄마 이은혜 나는 얼른 고개를 돌렸다. 왠지 엄마가 알아차리면 안될 것 같았다. 엄마의 가슴을 주물거리는 삼촌의 손을 내가 봤다는 것을… 왜지? 왜 그래야 돼지? 그... 💬 0 👁 1,004 내용보기
4부 어머니의 감나무 - 4부 제 4 부 고추농사 나는 엄마에게서 황급히 시선을 거둬 들였다. 그리곤 숙모를 보았다. 일렁이는 숙모의 몸이 보였다. “ 으흐~~~! “ 지긋이 눈을 감은 숙모는 낮은 신음과 함께... 💬 0 👁 8,537 내용보기
5부 어머니의 감나무 - 5부 제 5 부 엄마의 마음 헉~! 나는 헛바람을 삼켰다. 엄마의 보지를 본 순간 내 좆은 더 이상은 발기할 수 없을 정도로 솟아올랐다. 허리를 제대로 펴지 못할 정도로 아랫배가 당겨왔... 💬 0 👁 9,204 내용보기
6부 어머니의 감나무 - 6부 제 5 부 이불빨래 엄마의 놀란 신음을 들은 나는 얼어붙고 말았다. 방안에는 정적만이 감돌았다. 수치스럽다. 망신도 이런 개망신이 없다. 지난번 숙모와 그 짓을 할 때만 해도 이 ... 💬 0 👁 1,977 내용보기
7부 어머니의 감나무 -7부 엄마가 내 가슴에 안겨왔다. 나는 두 팔을 벌려 내 품에 안겨오는 엄마를 지긋이 안아주었다. 엄마도 나를 마주 안았다. 두 팔로 감싸도 나를 다 감싸 안지 못하겠지만 안을 수 있는... 💬 0 👁 1,250 내용보기
7부 어머니의 감나무 - 7부 어머니의 감나무제 7 부 보여주기 “ 나락(벼)은 언제 비노? “ 아침을 드시던 할머니가 삼촌에게 물었다. “ 춘삼이 아제네가 낼 모레 빈다카이… 빨라야 글피나 돼야 안비겠나…? ... 💬 0 👁 7,744 내용보기
8부 어머니의 감나무 -8부 나는 문득 생각했다. 엄마가 삼촌의 희롱에 아무런 반항도 못하는 이유가 이것 때문일까? 나는 그럴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야만 엄마가 보였던 반응들이 조금이나마 정당성을 부여받을 ... 💬 0 👁 1,700 내용보기
8부 어머니의 감나무 - 8부 어머니의 감나무제 8 부 가을바람 “ 형수꺼 쪼매만 비주만… 내 바로 쌀거 같은데…. 어흑~! 내 좀 살리주소…. 우하…. !!! “ 삼촌의 어이없는 요구에 나는 기가 막혔다. 내... 💬 0 👁 733 내용보기
9부 어머니의 감나무 -9부 분명히 둘을 가까이 붙여두면 안된다는 것을 나는 뻔히 알면서도 나는 기척을 하지 못한다. 지난번 고추밭 사건과 같은 일이 일어날지도 모르는데 말이다. 엄마와 삼촌이 이번에는 무엇을... 💬 0 👁 467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