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부 어머니의 감나무 -24부 생(生)은 미래가 있다. 미래는 고정되어 있지 않다. 변한다. 혹여 그 변함이 엄마와 함께 하지 못할 변함이라면 나는 차라리 죽음를 택하고 싶다. 사(死)는 미래가 없고, 당연하게... 💬 0 👁 7,529 내용보기
25부 어머니의 감나무 -25부 한참을 달렸다. 멀리 삼촌과 엄마의 모습이 보였다. 나는 손나팔을 하고 소리쳤다. “ 삼촌!... 토끼라~!... 경찰들이 삼촌 잡으러 왔데이~!.............. “ 삼촌... 💬 0 👁 6,991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