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부 어머니의 감나무 -13부 나는 흠칫 놀라 뒤로 물러섰다. 하지만 곧 안심했다. 부엌은 밝고 방안은 어둡기 때문에 안보일 것이다. 더구나 손톱보다 작은 구멍이 아닌가? 놀란 가슴을 쓸어 내린 나는 문구멍에 ... 💬 0 👁 5,283 내용보기
14부 어머니의 감나무 -14부 하지만 삼촌은 아무일 없이 원숭이 마냥 이 가지 저 가지 잘도 옮겨 다니면서 감을 땄다. 삼촌이 장대로 감을 꺽어 내리면 숙모와 나는 밑에서 갑바를 받치고는 삼촌의 감을 받았다. ... 💬 0 👁 5,941 내용보기
15부 어머니의 감나무 -15부 어느날 저녁 역시 엄마는 할머니와 내 밥상을 차려주고는 삼촌밥상을 들고 삼촌방으로 들어갔다. 나는 게눈 감추듯 밥 그릇을 비우고 할머니께 창수한테 놀러 간다고 말하고는 대문을 나섰... 💬 0 👁 5,324 내용보기
16부 어머니의 감나무 -16부 다시 힘을 낸 자지에서 엄마의 손이 떨어진다. 아쉬웠다. 눈을 감고 있어 엄마가 무얼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부스럭 거리는 소리가 들린다. 잠시 후 내 목에 따뜻한 엄마의 손이 감겨왔... 💬 0 👁 2,479 내용보기
17부 어머니의 감나무 -17부 한참을 주물럭거리다가 젖꼭지를 살짝 터치했다. 땡땡하니 굳어진 젖꼭지는 내 손길에 더욱 성을 냈다. “ 아아... 아우............. “ 성이 난 젖꼭지는 엄마의 입을 통... 💬 0 👁 1,248 내용보기
18부 어머니의 감나무 -18부 엄마의 보지가 조여대는 감각을 견딜 수가 없다. 급격한 사정감이 몰려왔다. 낮에 두번 분출했음에도 엄마의 보지가 주는 생애 최고의 쾌감과 세상 윤리에 반하는 극한의 배덕감은 나를 ... 💬 0 👁 6,352 내용보기
19부 어머니의 감나무 -19부 나는 책상을 웃목으로 물리고 엄마쪽으로 몸을 돌렸다. 몸을 돌리는 내 인기척을 느꼈는지 엄마의 등이 긴장하는 것 같았다. 엄마 등뒤로 다가앉으며 말했다. “ 어깨 좀 주물러 주까요... 💬 0 👁 1,033 내용보기
20부 어머니의 감나무 -20부 나는 엉덩이와 허벅지에 힘을 주고 심호흡을 길게 하며 좆을 다시 찔러 넣었다. 이제 본격적으로 하고 싶었다. 깊게 찔렀다가 부드럽게 빼며 천천히 좆질을 하기 시작했다. 엄마도 본격... 💬 0 👁 537 내용보기
21부 어머니의 감나무 -21부 나는 엄마쪽을 돌아다 보았다. 엄마도 두 사람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고 있었다. 두 사람 하는 짓거리에 흥분을 했는지 얼굴이 벌겋게 달아올라 있었다. 엄마가 나를 슬쩍 쳐다보았다. ... 💬 0 👁 3,735 내용보기
22부 어머니의 감나무 -22부 엄마는 울고 있었다. 종철이는 엉거주춤한 모습으로 뒤뚱거리며 달아나고 있었다. 삼촌이 빠른 속도로 뒤쫓아 가더니 몸을 공중으로 붕하니 띄웠다. 두발 날아차기였다. “ 아악~!...... 💬 0 👁 1,532 내용보기
23부 어머니의 감나무 -23부 네번째다. 엄마의 보지에 내 좆을 넣은 것이 이로써 네번째다. 똑 같은 보지와 똑 같은 좆으로 똑같이 박는대도 그때마다 느낌이 다르다. 첫번째 정사는 감격이었다. 갈망했던 유토피아... 💬 0 👁 6,256 내용보기
24부 어머니의 감나무 -24부 생(生)은 미래가 있다. 미래는 고정되어 있지 않다. 변한다. 혹여 그 변함이 엄마와 함께 하지 못할 변함이라면 나는 차라리 죽음를 택하고 싶다. 사(死)는 미래가 없고, 당연하게... 💬 0 👁 7,529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