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 어머니의 감나무 - 2부 제 2 부 잔칫집 “ kbs 아침 6시 뉴우스를 말씀드리겠니다. 첫번째 소식입니다. 박정희 대통령 각하께서 어제 한강 성수대교 건설현장을 찾으시어 관계자 및 산업역군들을 격려하셨습... 💬 0 👁 7,003 내용보기
3부 어머니의 감나무 - 3부 제 3 부 우리엄마 이은혜 나는 얼른 고개를 돌렸다. 왠지 엄마가 알아차리면 안될 것 같았다. 엄마의 가슴을 주물거리는 삼촌의 손을 내가 봤다는 것을… 왜지? 왜 그래야 돼지? 그... 💬 0 👁 1,005 내용보기
4부 어머니의 감나무 - 4부 제 4 부 고추농사 나는 엄마에게서 황급히 시선을 거둬 들였다. 그리곤 숙모를 보았다. 일렁이는 숙모의 몸이 보였다. “ 으흐~~~! “ 지긋이 눈을 감은 숙모는 낮은 신음과 함께... 💬 0 👁 8,537 내용보기
5부 어머니의 감나무 - 5부 제 5 부 엄마의 마음 헉~! 나는 헛바람을 삼켰다. 엄마의 보지를 본 순간 내 좆은 더 이상은 발기할 수 없을 정도로 솟아올랐다. 허리를 제대로 펴지 못할 정도로 아랫배가 당겨왔... 💬 0 👁 9,205 내용보기
6부 어머니의 감나무 - 6부 제 5 부 이불빨래 엄마의 놀란 신음을 들은 나는 얼어붙고 말았다. 방안에는 정적만이 감돌았다. 수치스럽다. 망신도 이런 개망신이 없다. 지난번 숙모와 그 짓을 할 때만 해도 이 ... 💬 0 👁 1,977 내용보기
7부 어머니의 감나무 -7부 엄마가 내 가슴에 안겨왔다. 나는 두 팔을 벌려 내 품에 안겨오는 엄마를 지긋이 안아주었다. 엄마도 나를 마주 안았다. 두 팔로 감싸도 나를 다 감싸 안지 못하겠지만 안을 수 있는... 💬 0 👁 1,250 내용보기
8부 어머니의 감나무 -8부 나는 문득 생각했다. 엄마가 삼촌의 희롱에 아무런 반항도 못하는 이유가 이것 때문일까? 나는 그럴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야만 엄마가 보였던 반응들이 조금이나마 정당성을 부여받을 ... 💬 0 👁 1,701 내용보기
9부 어머니의 감나무 -9부 분명히 둘을 가까이 붙여두면 안된다는 것을 나는 뻔히 알면서도 나는 기척을 하지 못한다. 지난번 고추밭 사건과 같은 일이 일어날지도 모르는데 말이다. 엄마와 삼촌이 이번에는 무엇을... 💬 0 👁 467 내용보기
10부 어머니의 감나무 -10부 힘든 벼베기가 끝났다. 우리집 마당에 조촐한 잔칫상이 펼쳐졌다. 벼베기를 끝내고 나면 품앗이 한 사람들을 초대하여 닭 한마리 잡고 막걸리 한잔씩을 걸치는 것이 연례행사이다. 구서방... 💬 0 👁 6,068 내용보기
11부 어머니의 감나무 -11부 달아오른 분위기를 계속 상승시켜야 겠다는 생각에 나는 부드럽게 엄마의 중심을 쓰다듬고 주물러 주었다. 엄마의 보짓물이 이제는 치마 겉으로도 새어 나와 내 손을 적셨다. 그런데 조금... 💬 0 👁 3,504 내용보기
12부 어머니의 감나무 -12부 어스럼한 백열전구가 부엌을 밝히고 있었다. 또 백열전구의 빛보다 더 밝고 붉은 빛이 아궁이에서 비춰서는 엄마와 삼촌의 모습을 붉게 물들이고 있었으며 뒤로 둘의 그림자를 길게 늘어뜨... 💬 0 👁 488 내용보기
13부 어머니의 감나무 -13부 나는 흠칫 놀라 뒤로 물러섰다. 하지만 곧 안심했다. 부엌은 밝고 방안은 어둡기 때문에 안보일 것이다. 더구나 손톱보다 작은 구멍이 아닌가? 놀란 가슴을 쓸어 내린 나는 문구멍에 ... 💬 0 👁 5,284 내용보기